전통 일본 목욕탕 (센토)
전망대에서 도심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도쿄의 상징, '도쿄 타워'. 야간 라이트업으로도 인기 높은 곳.
하코네, 아시노코 호수의 장대한 풍경이 한눈에 보이는, 미래의 명품을 선점한 독특한 미술관.
가나가와 현 미우라 반도 남단에 있는 푸른 섬. 풍요로운 자연공원과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도 매력적이다.
다양한 전기 관련 상품을 취급하는 가게들로 북적대는 전자 상점가. 애니메이션이나 피겨 관련 상품을 취급하는 가게도 많다.
오야마 산 정상에 있는 '오야마 아후리 신사'. 많은 무장과 서민으로부터 신앙을 받아 온 역사 깊은 신사.
약 97m 벼랑에서 호쾌하게 쏟아지는 폭포. 대자연이 만들어내는 사계절의 절경을 즐길 수 있다.
전체에 다다미를 깔아 놓은 듯한 경관이 드넓게 펼쳐지는 나가토로의 이와다타미 암석단구. 아라카와 강의 흐름으로 융기한 결정편암의 모습이 압권이다.
외국인의 이용 환경을 정비하고 있으며 캐시리스 결제, 수건 대여, 외국인 대상 할인 쿠폰 이용 가능
장엄한 분위기가 감도는 역사 깊은 신사. 한 용마루 밑에 본전과 배전이 연결되어 있는 구조로 만들어졌으며, 일본의 중요 문화재로 지정되었다. 4월 후반에는 철쭉이 볼만하다.
임제종 겐초지 파 대본산으로, 가마쿠라 5대 절 중 1위. 수많은 국보, 문화재, 역사적 건조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중 삼문(三門)은 꼭 한번 봐둘 만하다.
도쿄 만과 접해 있는 도쿄 도립 공원. 녹음과 물과 사람의 교감을 테마로 구성된 다섯 개의 존으로 나뉘어 있다.
세계 장미 회의(2015년)에서 '우수 정원상' 수상. 1,500품종 10,000그루나 되는 장미를 감상할 수 있는 정원.
'사무라이 스피릿'의 미학을 배울 수 있는 뮤지엄. 투구·갑옷을 입어보는 사무라이 체험과 기념 촬영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