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코, 샤미센 연주에 맞추어 고엔지 거리를 춤추며 행진
쓰키지에 있는 사원이다. 본당 외관은 고대 인도 양식을 따른 석조로 되어 있으나, 내부는 전통적인 진종 사원 구조로 되어 있다.
스미다가와 강에 놓인 대교로, 고속도로와 일반도로의 2층 구조로 되어 있다. 일반도로에서 바라보는 야경이 아름답다.
봄이 되면 만개한 벚꽃이 자태를 뽐내는 스미다가와 강에 있는 다리. 옆에는 스미다가와 강을 유람하는 수상 버스 선착장이 있다.
신주쿠 가부키초의 상징물로서 탄생한, 영화 '고질라'의 약 12m짜리 거대 모형.
가마쿠라 시대에 창건되었다고 알려진 오래된 절. 에도 시대에는 '에도의 3도미'라고 불리며 도미쿠지(복권)로 유명했다.
일본 정장 브랜드. 물세탁 가능한 수트와 다양한 남녀 오피스룩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벽돌로 지어진 서양관, 서양식 정원, 일본식 정원을 통하여 일본과 서양의 아름다움이 융합된 곳. 다이쇼 시대의 원형이 보존되어 있는, 몇 안 되는 귀중한 정원.
녹음이 무성한 곳에 우뚝 선 일본식 구조의 5층 건조물로, 우에노 공원을 산책하면서 볼 수 있다. 일본의 국가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도쿄역·일본 여행은 여기에서 시작! 신칸센에서 내리면 바로 탑승, 일본의 중심가를 니폰 렌터카로 둘러보자!
스미다가와 강을 가로지르는 사장교(케이블이 비스듬히 설치된 형식)로, 32개의 케이블이 아름다운 다리의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복고풍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상점가. 넷째 주 일요일에 열리는 '아침 장'이 인기를 끈다.
옛 교육 시설인 학문소로서의 전통을 후세에 전해 온 역사 깊은 성당(공자의 서당). 일본 근대 교육의 발상지로 유명하다.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도쿄의 고향 히노하라 마을로!
쓰키지의 역사를 계승해 온 시설
컬러풀한 의상과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시부야 역의 약속 장소 상징물로 유명한 '모야이 상'. 앞뒤로 다른 얼굴이 새겨진 개성 넘치는 석상이다.
세계 최대급의 파이프 오르간을 보유한 예술 문화 시설. 일 년 내내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도쿄의 옛 시절 서민적 정취가 물씬 풍기는 상점가. 오래전부터 장사해 온 개인 상점을 중심으로 약 70개의 점포가 늘어서 있다.
센소지 절의 주지가 거주하는 곳. 아미타삼존이 모셔져 있으며, 역대 도쿠가와 쇼군의 위패가 안치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