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도심과 린카이 후쿠토신(임해 부도심)을 잇는 현수교이다. 산책로에서 바라보는 바다 경치와 계절에 따라 색상이 바뀌는 조명도 주목할 만하다.
전통 일본 목욕탕 (센토)
'근대 미술 중심의 전시회를 개최하는 마루노우치 미술관'
에도 불꽃놀이의 역사와 예술성을 소개하고 전시하는 자료관으로, 에도의 정서가 물씬 풍긴다.
일본을 대표하는 예술가인 오카모토 다로의 아틀리에 겸 주거 공간. 지금도 여전히 그의 에너지가 흘러넘치고 있다.
수많은 역사의 무대가 되었던 아타고 신사. 해발 26m의 아타고 산 정상에 세워져 아름다운 자연에 둘러싸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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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동양의 고미술품 약 5,000점을 소장하고 있으며, 신덴즈쿠리(헤이안 시대의 귀족 주택 양식)의 의장을 도입한 건물과 일본 정원도 볼거리이다.
'보고, 만지고, 움직이고' 학습할 수 있는 체험형 박물관. 지하철의 역사부터 최신 기술까지 즐겁게 공부할 수 있다.
아스카 산 정상에 있는 공원. 에도 시대부터 서민들에게 사랑받는 벚꽃의 명소.
사람과 말이 만나 교감할 수 있는 곳. 공원 안에는 벚꽃을 비롯해 사계절 내내 다양한 꽃이 피어나 휴식 공간으로도 인기가 높다.
근대 및 현대 일본 미술을 중심으로 약 1,800점을 소장하고 있는 일본화 전문 미술관이다. 다양한 특별전도 개최.
긴자에서 전철로 5분 정도 소요되며 도요스역 직결. 약 200개의 점포와 영화·체험형 시설이 가득! 조선소 독 터를 활용한 해안 지역을 상징하는 쇼핑몰.
좋은 인연을 바라는 제사 '엔무스비마이리'로 화제가 된 신사. 고색창연한 작은 사당도 깊은 정취가 있다.
도쿄 굴지의 깊숙한 술집 거리.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찾아온다.
600년 이상의 역사가 있는 히에 신사. 6월에는 일본 3대 마쓰리 중 하나인 '산노 마쓰리(산노 축제)'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