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엘리베이터를 내려 27층 호텔 로비에 발을 들이는 순간, 그곳은 이미 고요함이 감도는 하늘 호텔입니다.모던하면서도 따뜻함이 있는 객실에서 한눈에 볼 수 있는 도쿄의 야경은 화려하고 생동감 넘칩니다.저도 모르게 숨이 멎을 정도로 아름답습니다.호화롭고 조용한 안락 공간을 마음껏 만끽해보세요.
Boasting fine restaurants and an award-winning spa on the 37th floor, Mandarin Oriental offers 5-star luxury in the historical Nihonbashi area in the heart of Tokyo. Among the most spacious in Tokyo, rooms feature gorgeous city views. Mitsukoshimae Subway Station and JR Shin-Nihonbashi Train Station are directly connected to the hotel. Rooms at the Mandarin Oriental, Tokyo pair wide windows with chic design inspired by Japanese aesthetics. A full range of modern amenities are offered, including a satellite flat-screen TV. All rooms boast a sofa, seating area and desk, while bathrooms have a large bathtub and separate shower. The hotel is a 5-minute walk from Tokyo Stock Exchange and an 8-minute walk from JR Tokyo Station. Ginza area is a 5-minute subway ride and the Imperial Palace is a 3-minute subway ride away. Akihabara Electric Town and the popular Tsukiji Fish Market are both within a 10-minute drive or taxi ride from the property. Guests can work out to city views at the 38th-floor fitness room, or relax in the hot tub or sauna. The spa offers exclusive Asian and Western-fusion treatments in a tranquil setting. The hotel’s concierge helps with sightseeing. Among the hotel’s 12 dining options is Signature, a restaurant with dazzling skyline views, offering exquisite French fine dining complemented by one of Tokyo's finest wine selections and expert sommeliers. Guests can also savour the flavours of Cantonese, Italian cuisines and the award-winning Pizza Bar on 38th. The Mandarin Bar serves up refreshing cocktails, while Tapas Molecular Bar offers a one-of-a-kind, story-telling experience.
오리지널 데미글라스는 장시간 끓여 만든 특제 소스입니다. 접대에서 사적인 모임까지 폭넓은 목적으로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교바시 역에서 도보 1분 거리인 캡슐식 비즈니스호텔. 1층에는 욕실이 갖춰져 있다. 실내에는 TV와 귀중품 보관소, 라이팅 데스크가 설치되어 있다.
ORIHICA는 세련된 스타일과 합리적인 가격의 비즈니스 캐주얼 웨어를 선보이는 일본 브랜드입니다.
검은색과 주홍색이 아름다운 칠기는 일본을 대표하는 전통 공예품 중 하나. 1689년부터 니혼바시에서 영업을 계속해 온 '구로에야'는 칠기로 유명한 가게다. 가게 안에는 전국 각지의 칠기와 독자적인 상품이 진열되어 있다. 밥그릇이나 젓가락 등의 대표 상품 외에도 서양식 테이블 코디에 어울리는 스푼이나 포크, 와인 글라스 등도 판매한다. 손거울과 액세서리는 자신이 사용하기에도 좋고,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니혼바시에 있는 '오즈와시'는 1653년 창업한 화지 전문점이다. 다양한 종류의 화지가 진열된 점포의 한편에는 '데스키화지 체험공방'이 있어 원료부터 화지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화지를 만드는 공정도 체험해 볼 수 있다. 소요시간은 약 1시간 정도이고, 체험은 예약자 우선이며 한 명이라도 신청할 수 있다. 완성된 화지는 그날 가지고 갈 수 있다.
1871년에 개설된 일본 최초의 우체국 중 하나인 '도쿄 중앙 우체국'. 2012년에 지금의 JP 타워 저층동으로 이전하여 관광 명소의 하나로서 주목받고 있다. 도쿄 역 마루노우치 역사를 모티브로 한 클리어 홀더나 마스킹 테이프, 엽서 등은 도쿄 중앙 우체국에서만 구매할 수 있고 새로운 도쿄 선물로 인기가 있다. 도쿄 역 곳곳에 설치된 우체통에 엽서를 넣으면 도쿄 역 풍경이 들어간 특별 소인이 찍혀 배달된다.
하이바라'는 니혼바시에서 200년 이상 계속되어 온 화지 전문점. 편지 세트나 장식용 부채 등 많은 종류의 화지·종이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다이쇼 시대에는 미인화 화가로 유명한 다케히사 유메지가 이 가게의 편지지와 그림 봉투, 부채 등의 도안을 많이 디자인한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접힌 곳마다 점선이 들어가 있어 필요한 부분만을 잘라서 사용할 수 있는 '자바라 편지지'는 가게의 인기 상품 중 하나이다.
마루노우치 브릭 스퀘어에 탄생한 세계 최고 에쉬레 버터 전문점 '에쉬레 메종 드 뵈르'. 에쉬레 버터란 프랑스의 에쉬레 마을에서 전통 기법으로 만들어지는 발효 버터이다. 에쉬레 메종 드 뵈르에서는 에쉬레 버터를 사용한 과자 등을 판매하고 있다. 버터케이크와 크루아상은 이른 시간에 품절되어 버리는 일도 많은 인기 상품이다. 선물로는 '사브레 에쉬레'나 '갈레트 에쉬레'를 추천한다.
이바센'은 1590년에 창업한 부채 가게. 가게 안에는 유카타 원단으로 만든 '에도 부채', 일본 무용에서 사용하는 '마이오우기', 인테리어도 되는 '장식용 부채' 등 용도와 크기가 제각각인 다양한 부채가 늘어서 있다. 또한, 우타가와 히로시게, 우타가와 구니요시 등 우키요에 작가의 판목을 바탕으로 가부키 배우나 일본의 명소 등의 '니시키에(풍속화를 다양한 색으로 인쇄한 목판화)를 넣은 부채도 놓칠 수 없는 물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