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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회전초밥 가게의 요즘 신메뉴 총정리

일본 회전초밥 가게의 요즘 신메뉴 총정리

공개 날짜: 2021.06.08

장마가 시작되어 흐린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일상을 좀 더 쾌적하게 보내고 싶어지는 요즘. 이런 때에 맛있는 초으로 기분 전환을 해 보면 어떨까?

스시로, 가이센 미사키코, 갓파스시 등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일본의 프랜차이즈 회전초 전문점에서는 초여름 한정 메뉴를 잇달아 소개하고 있다. 고급스러운 식재료를 푸짐하게 제공하는 초, 일본산&자연산 식재료를 엄선해 만든 초 등 맛은 물론 비주얼도 만족할 만한 수준이다. 그럼 바로 품절 직전이라는 다양한 초을 소개해 보겠다.

[스시로]사상 최대! 이렇게 푸짐한 초밥은 처음이야!? ‘해산물 곱빼기 초밥’

[스시로]사상 최대! 이렇게 푸짐한 초밥은 처음이야!? ‘해산물 곱빼기 초밥’

스시로에서는 6월 2일~20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사상 최대 규모라 할 수 있는 해산물의 사이즈와 양을 자랑하는 메뉴들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푸짐한 해산물 곱빼기 마운틴(세금포함가 528엔) ※테이크아웃 불가

가장 추천할 만한 메뉴는 일단 비주얼이 압권인 ‘푸짐한 해산물 곱빼기 마운틴’이다. 가리비를 비롯해 파와 함께 다진 참치살, 게살, 연어 알 등 총 7종류의 고급스러운 식재료를 ‘이렇게나 많이?!’ 싶을 정도로 푸짐하게 올려 제공한다. 하루 동안 제공되는 수량에는 제한이 있다고 하니 일단 매장을 방문하면 바로 주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톡톡 알이 터지는 참치 폭탄(세금포함가 165엔) ※테이크아웃 불가

‘톡톡 알이 터지는 참치 폭탄’도 푸짐하게 곱빼기로 제공되는 간판 메뉴 중 하나다. 참치에 말린 청어알, 날치알 등 ‘톡톡’ 터지는 식감이 즐거운 식재료를 더해 맛을 낸 메뉴로 김에 싸서 먹으면 된다.

큼직한 주토로(세금포함가 165엔)

큼지막한 생선 살을 푸짐하게 올려 제공하는 간판 메뉴는, 스시로가 영업을 시작한 이래 가장 큰 크기로 잘라 제공한다는 ‘큼직한 주토로(참치 중뱃살)’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원래도 스시로에서 인기가 많은 주토로를 ‘큼직~한’ 사이즈로 제공한다. 깊은 맛이 느껴지는 생선 기름과 붉은 살이 적당히 섞여 있어, 참치의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진다~

※상황에 따라 테이크아웃만 제공하거나 영업 시간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일부 매장에서는 일시적으로 주류를 제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회전초밥 가이센 미사키코] 곱빼기!! 밥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생선살이 푸짐하게 올라간 초밥

[회전초밥 가이센 미사키코] 곱빼기!! 밥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생선살이 푸짐하게 올라간 초밥

음식 맛은 물론, 초 장인이 바로 눈 앞에서 초을 만들어 주는 퍼포먼스까지 중시하는 가이센 미사키코. 이 체인점에서는 6월 2일~20일 동안 생선살을 푸짐하게 올린 곱빼기 초을 선보인다.

곱빼기! 참치(세금포함가 540엔)

먼저 소개할 메뉴는 ‘곱빼기! 참치 ’다. 4장을 겹겹이 쌓아 올린 메바치 마구로(눈다랭이)와 3장을 푸짐하게 쌓아 올린 도로빈초(날개다랑어) 위에 참치살을 다져 올린 메뉴다. 생선살이 너무 푸짐해서 아래 이 아예 보이지 않을 정도다. 참치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반가운 메뉴가 아닐까?

곱빼기! 해산물 올려 올려!!(세금포함가 540엔)

‘곱빼기! 해산물 올려 올려!!’는 다양한 재료를 맛보고 싶은 욕심 많은 손님들에게 특히 추천할 만하다. 연어, 오징어, 가리비, 다진 참치살 등을 푸짐하게 올렸다. 인기 있는 재료들을 한 입에 즐겨 보자!!

이 밖에 ‘곱빼기! 연어’, ‘곱빼기! 연어알 단새우’ 등 좋아하는 해산물을 원없이 먹을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상황에 따라 테이크아웃만 제공하거나 영업 시간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일부 매장에서는 일시적으로 주류를 제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갓파스시]신선&탱글탱글!! 하에누키로 지은 밥과 잘 어울리는 제철 식재료가 다 모였다!

[갓파스시]신선&탱글탱글!! 하에누키로 지은 밥과 잘 어울리는 제철 식재료가 다 모였다!

회전 초 프랜차이즈에서는 첫 시도라 할 수 있는 야마가타현의 브랜드 쌀 ‘하에누키’만을 사용해 메뉴를 전면 리뉴얼한 갓파스시! 6월 2일~7월 4일까지 이 에 어울리는 ‘초여름 일본산/자연산 맛있는 해산물 축제’를 진행한다.

일본산/자연산 미나미마구로 붉은 살(세금포함가 308엔)

갓파스시에서 가장 추천하는 메뉴는 일본산이면서 자연산인 ‘미나미마구로(남방 참다랑어)’의 고급스러운 붉은 살로 만든 ‘일본산/자연산 미나미마구로 붉은 살’이다. 딱 보이게도 선명한 붉은 색이 얼마나 신선한지 입증해 준다. 자연산이기 때문에 참치의 깊은 맛과 풍미가 제대로 전해진다.

아오모리현산 가리비찜에 올라간 상콤한 양파 폰즈(세금포함가 198엔)

봄부터 초여름이 제철인 가리비로 만든 ‘아오모리현산 가리비찜에 올라간 상콤한 양파 폰즈※’. 신선한 해산물의 깊은 맛이 응축되어 있다. 관자의 깊은 맛과 신선함, 쫄깃한 식감까지 즐길 수 있어 씹으면 씹을 수록 입안 가득 깊은 맛이 퍼진다. 상큼한 폰즈, 아삭아삭한 양파와도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한다!
※폰즈: 감귤류의 과즙으로 만든 일본의 대표적인 조미료

자연산 특대 모란새우(세금포함가 330엔)

신선하고 탱글탱글한 식감에 일단 비주얼로 압도하는 ‘자연산 특대 모란새우’. 매장 안에서 한 마리 한 마리 수작업으로 머리를 떼어내고 껍질을 벗겨 만드는, 정성이 듬뿍 들어간 음식이다. 머리 부분은 손님한테 제공하기 전에 살짝 불에 그을리는 공정이 있어 새우의 고소한 풍미를 더욱 배가시켰다. 껍질과 다리 부분을 잡아 똑 떼어낸 다음 새우 머리 속에 있는 진한 내장까지 알뜰히 즐길 수 있다.

※코로나 감염 방지를 위해 일부 매장에서는 영업 시간을 변경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초여름 회전초 프랜차이즈 전문점에서는 다양한 곱빼기 메뉴와 귀한 제철 식재료로 만든 초을 제공한다. 고급스러운 재료를 엄선해 제공함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합리적인 편이라 가족들과 여럿이 가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양이 푸짐한 초을 먹다 보면 어느덧 눅눅한 장마철 기분도 쨍하게 날려버릴 수 있지 않을까?

※본 기사에 기재된 내용은 2021년 6월 현재 정보입니다. 최신 정보는 공식 사이트 등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영업시간 변경 및 임시 휴업이 발생하거나 서비스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기사공개 당시의 정보입니다.
※가격과 메뉴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특별히 기재된 것 이외에는 모두 세금이 포함된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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