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근교 온천 여행을 위한 가성비 숙소 BEST 10을 소개합니다. 신주쿠·도쿄역에서 1~2시간 거리(하코네, 아타미, 구사쓰), 인당 1~2만 엔대로 온천과 식사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추천 료칸과 예산 가이드를 지금 확인해 보세요.
본 기사에는 제휴 링크나 쿠폰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소개된 시설은 모두 편집부 기준에 따라 선정되었습니다.
도쿄 근교 온천 리조트, 어디로 갈까?
도쿄 근교에서 프리미엄 온천 리조트를 즐길 만한 곳은 크게 네 곳으로 나눌 수 있다. 도심 속에서 럭셔리 료칸을 경험할 것인지, 산과 계곡으로 둘러싸인 온천 마을을 찾을 것인지, 일본을 대표하는 명탕에서 전통적인 온천 문화를 체험할 것인지, 혹은 바다나 후지산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할 것인지에 따라 여행의 분위기가 달라진다.
- 1. 도쿄 도내
- 이동 시간 제로! 바쁜 일정 속 도심형 호캉스 천연온천
일본 온천 초보자라면 알아야할 Q&A
일본의 온천은 한국의 목욕 문화와 비슷하면서도 조금 다른 규칙이 있으니 잘 체크해 두자.
- 1. 일본 온천은 혼욕이 많을까?
- 실제로는 99% 남녀 분리탕.
- 2. 온천에 갈때 문신(타투) 규정은?
- 가리거나, 물어보거나! 타투족 필수 체크.
최근에는 외국인 관광객 증가를 고려해, 작은 문신 정도는 방수 스티커로 가리면 입장이 가능한 곳도 늘어나고 있다. 예약 전 확인.
- 3. 온천 숙박 시설에서 제공하는 것은?
- 객실에 수건, 유카타(가운), 기본 어메니티가 다 있어서 빈손으로 가도 된다. 바로 준비물 없이 몸만 가도 되는 이유.
주의: 일부 초저가 가성비 숙소는 대욕장용 수건을 유료로 대여하기도 한다.
- 4. 탕에 들어가기 전 샤워는 필수?
- 이것만 지켜도 매너남녀! 가장 중요한 암묵적 룰.
꿀팁: 수건은 탕에 넣지 않고 머리 위에 얹거나 탕 옆에 두는 것이 일본 온천의 정석 매너.
도쿄 근교의 가성비 갑 온천 숙소 BEST 10
※ 가격은 일반적인 평일 기준이며 변동될 수 있다.
※ 문신 정책은 변경될 수 있으니 예약 전 확인을 권장한다.
빌딩 숲 사이 숨겨진 오아시스, 도쿄 도심 속 천연 온천(2곳)
1. 도심 속 24시간 호캉스와 천연 온천의 만남, ‘도쿄 가든 팰리스’

도쿄 도심에서 온천과 호텔 숙박을 합리적인 예산으로 해결하고 싶다면 도쿄 가든 팰리스의 ‘스파 라쿠아(Spa LaQua) 입장권 포함 플랜’이 훌륭한 대안이 된다.
도쿄돔 시티에 위치한 스파 라쿠아는 지하 1,700m에서 끌어올린 천연 온천수를 사용하는 도심형 휴양 시설로, 대형 노천탕과 사우나를 갖추어 피로 해소에 탁월하다. 해당 패키지는 온천 입장권과 숙박, 조식 뷔페를 하나로 묶어 가성비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낮 12시 체크인부터 이튿날 낮 12시 체크아웃까지 최대 24시간 동안 투숙할 수 있어, 이동 시간을 아끼고 여유로운 도심 속 온천 휴가를 즐기려는 실속파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이동 방법
도쿄 가든 팰리스에서 Spa LaQua까지는 도보 약 15분. 전철을 이용할 경우 JR 주오선·소부선 스이도바시역에서 도보 약 6분, 도쿄 메트로 마루노우치선·난보쿠선 고라쿠엔역에서는 도보로 약 1분 거리.
- 이용객들은 “도심에서 천연 온천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이다”, “시설이 깨끗하고 사우나와 휴게 공간이 잘 갖춰져 있다”는 리뷰를 많이 남겼다. 다만 주말과 공휴일에는 방문객이 많아 다소 혼잡할 수 있으니, 여유롭게 이용하고 싶다면 평일 방문을 추천한다.
-
호텔 도쿄 가든 팰리스ホテル東京ガーデンパレス- 주소 1-7-5 Yushima, Bunkyo-ku, Tokyo 지도 보기
- 데이터 제공: Rakuten Travel
2. 빌딩 숲 사이에서 만나는 하코네의 온천수, ‘온천 료칸 유엔 신주쿠’

화려한 신주쿠 중심가에서 고즈넉한 전통 료칸의 정취를 고스란히 경험할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감각적인 공간 기획으로 주목받는 ‘온천 료칸 유엔 신주쿠’다.
이곳의 가장 큰 매력은 온천 명소인 하코네에서 매일 직접 공수해 오는 실제 천연 온천수로 대욕장을 운영한다는 점이다. 전통 다다미를 세련되게 재해석한 미니멀한 객실은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도심의 소음과 분리된 아늑한 휴식을 선사한다. 도쿄 중심지라는 뛰어난 입지 조건에도 불구하고 인당 2만엔대의 합리적인 가격대에 정통 료칸의 감성을 누릴 수 있어, 도쿄 여행 중 특별한 힐링을 원하는 이들에게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 이용자 리뷰를 보면 “신주쿠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조용하다”, “온천 시설이 깔끔하고 하루의 피로를 풀기에 충분하다”는 평가가 많았다. 객실 크기는 일본 도심 호텔답게 다소 아담한 편이지만, 뛰어난 접근성과 합리적인 가격, 깔끔한 시설 덕분에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
이동 방법
도에이 오에도선 히가시신주쿠역에서 걸어서 약 8분, 도쿄 메트로 마루노우치선·후쿠토신선 및 JR 각 노선이 지나는 신주쿠역에서는 도보로 약 15~20분 정도 소요.
-
온천 료칸 유엔 신주쿠ONSEN RYOKAN YUEN SHINJUKU- 주소 5-3-18 Shinjuku, Shinjuku-ku, Tokyo 지도 보기
- 데이터 제공: Rakuten Travel
대자연이 선사하는 완벽한 휴식, 하코네 가성비 온천 숙소(5곳)
1. 폭포가 흐르는 정원과 탁 트인 하늘 노천탕, 하코네 ‘덴세이엔’

하코네의 관문인 하코네유모토역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짐이 많은 여행객도 부담 없이 방문하기 좋은 대형 온천 호텔이다. 압도적인 규모에 걸맞게 다채로운 실내 대욕장과 노천탕을 완벽히 갖추고 있으며, 풍부한 객실 수 덕분에 예약이 치열한 성수기에도 비교적 수월하게 방을 잡을 수 있다는 실용적인 장점이 있다.
이곳의 백미는 단연 옥상에 위치한 개방감 넘치는 하늘 노천탕이다. 가리는 것 없이 탁 트인 풍경 속에서 사계절의 정취를 느끼며 온천욕을 즐기는 경험은 덴세이엔의 가장 큰 매력으로 꼽힌다. 조식과 석식을 모두 포함해 인당 약 15,000~20,000엔 선의 예산으로 이용할 수 있어, 하코네의 높은 물가를 고려할 때 독보적인 가성비와 만족도를 선사하는 숙소다.
이동 방법
신주쿠역에서 로망스카를 타고 하코네유모토역(약 85분)에 도착 후, 도보로 약 12분.
- 가격 대비 식사 만족도가 높고, 직원들도 친절하다는 평가가 많았다. 특히 하코네 관광과 온천을 함께 즐기고 싶을 때에 위치와 가격 모두 만족스러웠다는 평이 많다.
-
하코네 유모토 온천 덴세이엔箱根湯本温泉 天成園- 주소 682 Yumoto, Hakone-machi, Ashigarashimo-gun, Kanagawa 지도 보기
- 데이터 제공: Rakuten Travel
2. 초역세권의 편리함과 숲속 힐링을 동시에, 하코네 ‘유모토 후지야 호텔’

하코네유모토역 바로 앞에 위치해 하코네에서 가장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는 온천 호텔이다. 신주쿠역에서 로망스카로 약 1시간 25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짧은 일정의 여행객에게 최적의 선택지다. 역과 인접한 덕분에 체크인 전후로 무거운 짐을 맡기고 가볍게 관광을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큰 강점이다.
사계절의 자연 풍광을 품은 개방감 넘치는 노천탕과 대욕장을 갖추고 있으며, 150실의 넉넉한 객실 규모로 성수기에도 비교적 예약이 수월하다. 조식과 석식을 포함해 인당 2만 엔대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압도적인 입지 조건과 안정적인 호텔식 서비스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실속형 숙소다.
이동 방법
신주쿠역에서 로망스카를 이용하면 하코네유모토역까지 환승 없이 약 1시간 25분 소요. 역에서 호텔까지는 도보로 약 3분.
- 뛰어난 접근성과 넓고 쾌적한 온천 시설에 대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일부 객실은 다소 연식이 느껴진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친절한 서비스와 편리한 위치,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
하코네 유모토 온천 유모토 후지야 호텔箱根湯本温泉 湯本富士屋ホテル- 주소 256-1 Yumoto, Hakone-machi, Ashigarashimo-gun, Kanagawa 지도 보기
- 데이터 제공: Rakuten Travel
3. 온천 테마파크 유넷상과 모던 리조트의 만남, 가족 여행에 최적화된 하코네 ‘코와키엔’

2023년 전면 리뉴얼을 거쳐 쾌적하고 최신식 시설로 거듭난 하코네의 대표 리조트 호텔이다. 이곳의 가장 큰 메리트는 하코네의 유명 온천 테마파크인 ‘하코네 코와키엔 유넷상’을 무료 또는 파격적인 할인가로 이용할 수 있는 전용 플랜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덕분에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수려한 숲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개방감 넘치는 대욕장과 노천탕을 갖추고 있으며, 약 150실의 넉넉한 객실 규모를 자랑해 성수기 예약 부담도 적다. 조식과 석식을 포함해 인당 약 2만~3만 엔대의 예산으로 새단장한 최신 객실과 온천 파크 혜택까지 알차게 누릴 수 있어, 완벽한 가심비 휴양을 선사하는 곳이다.
이동 방법
신주쿠역에서 로망스카를 타고 하코네유모토역(약 90분)에 도착 후, 이즈하코네 버스로 환승해 ‘덴유’ 정류장(약 20분)에서 내리면 바로.
또는 신주쿠역에서 로망스카를 타고 하코네유모토역(약 1시간 25분)까지 이동한 뒤, 하코네 등산철도를 타고 고라역(약 45분)에서 하차. 여기서 호텔까지는 셔틀 버스로 이동(약 10분)
- 새롭게 단장한 객실과 청결한 시설, 메뉴가 다양한 뷔페 스타일 식사에 대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다만 하코네유모토역에서 약간 떨어져 있기는 하지만, 다양한 관광지와의 접근성이 좋아 전반적인 만족도는 높았다.
-
하코네 호텔 고와키엔箱根ホテル小涌園(藤田観光リゾート)- 주소 1297 Ninotaira, Hakone-machi, Ashigarashimo-gun, Kanagawa 지도 보기
- 데이터 제공: Rakuten Travel
4. 환상적인 호수 전망과 인피니티 온천의 만남, 하코네 ‘아시노코 하나오리’

하코네 로프웨이 도겐다이역 바로 앞에 위치해 수려한 호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리조트형 온천 호텔이다. 객실과 노천탕 어디서나 푸른 아시노코 호수를 한눈에 담을 수 있으며, 특히 호수와 수평선이 맞닿은 듯한 인피니티 스타일의 노천탕은 이곳의 독보적인 시그니처로 꼽힌다.
세련된 인테리어의 객실과 다채로운 미식을 선보이는 뷔페 레스토랑을 갖추어 커플 및 가족 여행객 모두에게 인기가 높다. 약 150실 규모를 보유하고 있으며, 조식과 석식을 포함해 비수기 기준 인당 약 2만 5천 엔대부터 이용 가능하다. 탁 트인 호수 뷰와 함께 트렌디한 리조트 휴양을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후회 없는 선택지다.
이동 방법
도쿄역에서 도카이도 신칸센을 타고 오다와라역에서 하차(약 40분). 하코네 등산 버스로 갈아타고 도겐다이 정류장에서 하차(약 60분). 여기서 호텔까지는 도보로 2~3분 거리.
- 아름다운 호수 전망과 노천탕, 만족스러운 음식에 대한 호평이 많았다. 관광지와는 다소 거리가 있는 편이지만, 조용한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기에는 오히려 장점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
하코네 아시노코 하나오리 (오릭스 호텔 앤 리조트)箱根・芦ノ湖 はなをり(オリックスホテルズ&リゾーツ)- 주소 160 Motohakone, Hakone-machi, Ashigarashimo-gun, Kanagawa 지도 보기
- 데이터 제공: Rakuten Travel
5. 전 객실 프라이빗 히노키탕과 초역세권의 매력, 하코네 ‘도키노유 세쓰게쓰카’

하코네 고라역에서 도보 약 1분 거리에 위치해 독보적인 접근성을 자랑하는 정통 료칸 스타일 호텔이다. 전 객실에 프라이빗 히노키(편백나무) 욕조를 완비하여 언제든 객실에서 아늑하게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다.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3개의 전세탕과 넓은 대욕장, 노천탕까지 갖추고 있어 다채로운 온천 투어가 가능하다. 조식과 석식을 포함해 비수기 기준 인당 2만 엔대부터 이용할 수 있는 뛰어난 가성비로, 전통 료칸의 정취와 현대적 편리함을 동시에 누리고 싶은 여행객에게 최적의 선택지다.
이동 방법
신주쿠역에서 로망스카를 타고 하코네유모토역(약 1시간 25분)에 도착한 뒤, 하코네 등산철도를 이용해 고라역(약 40분)에서 하차. 여기서 호텔까지는 도보로 약 1분.
- 객실 욕조와 무료 전세탕에 대한 만족도가 특히 높게 나타났다. 객실에서 편안하게 온천을 즐길 수 있다는 점과 다양한 온천 시설, 정갈한 가이세키 요리가 인기 요인인 듯하다.
-
도키노유 세쓰게쓰카季の湯 雪月花(共立リゾート)- 주소 1300-34 Gora, Hakone-machi, Ashigarashimo-gun, Kanagawa 지도 보기
- 데이터 제공: Rakuten Travel
일본 3대 명천의 압도적인 수질, 구사쓰 가성비 온천 숙소(2곳)
1. 온천 입문자와 가족 여행객을 위한 대형 리조트, 구사쓰 ‘호텔 사쿠라이’

구사쓰 온천을 대표하는 대형 온천 리조트로, 압도적인 규모의 대욕장과 노천탕, 다채로운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대중적인 인기가 높은 곳이다. 전통적인 료칸 스타일보다는 현대적인 호텔에 가까운 쾌적한 시스템을 제공하여, 일본 온천이 처음인 여행객도 부담 없이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다.
연인이나 친구는 물론, 어린 자녀나 부모님을 동반한 가족 여행 등 다양한 형태의 여정에 모두 명쾌한 해답이 된다. 조식과 석식을 포함해 인당 약 18,000엔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인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리조트의 웅장한 규모와 충실한 서비스를 고려할 때 높은 가성비 만족도를 선사하는 숙소다.
이동 방법
- 도쿄역 출발
: JR 조에쓰·호쿠리쿠 신칸센을 타고 다카사키(약 50분)에 도착한 뒤, JR 아가쓰마선을 타고 나가노하라쿠사쓰구치역(약 65분)까지 이동한 뒤, 다시 JR버스로 갈아타고 구사쓰온천 버스터미널(약 25분)에서 하차. 호텔까지는 도보로 약 5분.
- 우에노역 출발
: JR 특급 구사쓰·시마를 타고 나가노하라쿠사쓰구치역(약 2시간 30분)에 도착한 뒤, JR버스를 타고 구사쓰온천 버스터미널(약 25분)에서 하차. 호텔까지는 도보로 약 5분.
- “온천 규모가 기대 이상으로 크다”, “객실이 넓어 가족여행에 적합하다”는 평가가 많았다. 일부 연식이 느껴지는 시설도 있지만, 온천과 식사, 가격을 생각하면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었다.
-
구사쓰 온천 호텔 사쿠라이草津温泉 ホテル櫻井- 주소 465-4 Kusatsu, Kusatsu-machi, Agatsuma-gun, Gunma 지도 보기
- 데이터 제공: Rakuten Travel
2. 유바타케 바로 앞 독보적인 입지와 가성비, 구사쓰 온천 ‘다이토칸’

구사쓰의 상징인 ‘유바타케’ 바로 앞에 위치해 압도적인 입지 조건을 자랑하는 가성비 숙소다. 구사쓰온천 버스터미널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여행객도 접근하기 편리하며, 숙소 문을 나서자마자 온천 거리의 활기찬 정취와 야경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다.
화려한 고급 료칸보다는 실속과 편의성에 집중하여 혼자 떠나는 힐링 여행이나 친구와 함께하는 실속형 여정에 안성맞춤이다. 조식과 석식을 포함해 인당 약 18,000엔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사쓰 중심부의 프리미엄 입지를 부담 없이 경험하고 싶은 여행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이동 방법
- 도쿄역 출발
: JR 조에쓰·호쿠리쿠 신칸센을 타고 다카사키(약 50분)에 도착한 뒤, JR 아가쓰마선을 타고 나가노하라쿠사쓰구치역(약 65분)까지 이동한 뒤, 다시 JR버스로 갈아타고 구사쓰온천 버스터미널(약 25분)에서 하차. 호텔까지는 도보로 약 5분.
- 우에노역 출발
: JR 특급 구사쓰·시마를 타고 나가노하라쿠사쓰구치역(약 2시간 30분)에 도착한 뒤, JR버스를 타고 구사쓰온천 버스터미널(약 25분)에서 하차. 호텔까지는 도보로 약 5분.
- “구사쓰 여행 시 최고의 입지다”, “가격 대비 온천 만족도가 높았다”는 리뷰가 많았다. 객실이 다소 오래되었다는 의견도 있지만,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접근성 덕분에 첫 구사쓰 여행이나 가성비를 중시하는 여행객에게 좋은 선택지라는 평가가 많다.
-
구사쓰 온천 다이토칸草津温泉 大東舘- 주소 126 Kusatsu, Kusatsu-machi, Agatsuma-gun, Gunma 지도 보기
- 데이터 제공: Rakuten Travel
신칸센으로 45분 만에 만나는 바다, 아타미 실속형 온천 리조트(1곳)
1. 신칸센으로 45분, 사가미만 오션뷰를 품은 초가성비 온천 ‘아타미 뉴 후지야 호텔’

도쿄역에서 신칸센으로 약 45분이면 닿는 뛰어난 접근성과 독보적인 가성비를 자랑하는 온천 호텔이다. 사가미만의 푸른 바다가 시원하게 펼쳐지는 오션뷰 노천탕이 이곳의 백미로, 탁 트인 수평선을 바라보며 완벽한 해방감을 만끽할 수 있다.
넉넉한 객실 규모를 갖춰 성수기에도 비교적 예약이 수월하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인당 약 12,000엔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인 요금으로 온천과 해안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최소한의 예산으로 도심을 벗어나고 싶은 실속파 여행객에게 제격이다.
이동 방법
도쿄역에서 도카이도 신칸센을 타고 아타미역(약 50분)에 도착 후, 도보로 약 15분 또는 노선버스로 약 5분.
※아타미역과 호텔 사이를 운행하는 무료 셔틀버스(약 5분 소요) 있음.
- 오션 뷰와 온천에 대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일부 노후된 시설도 있지만, 가격을 고려하면 충분히 만족스럽다는 평가다.
-
아타미 온천 아타미 뉴 후지야 호텔熱海温泉 熱海ニューフジヤホテル- 주소 1-16 Ginzacho, Atami-shi, Shizuoka 지도 보기
- 데이터 제공: Rakuten Travel
가성비 호텔도 예약 타이밍이 중요하다!
도쿄 근교에 위치한 가성비 갑 온천 호텔 중에는 뛰어난 위치와 만족도 높은 시설 덕분에 여행객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 많다. 특히 하코네, 아타미 등 유명 온천 관광지에 위치한 호텔들은 주말이나 연휴, 벚꽃·단풍 시즌이 되면 저렴한 객실부터 빠르게 마감되는 편이다. 원하는 숙소를 합리적인 가격에 묵고 싶다면 적어도 1~2개월 전에는 예약하는 것이 좋다.
더욱 저렴한 비용으로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평일이나 비수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자. 일반적으로 12월(연말연시 제외)과 6~9월의 평일은 성수기보다 20~30% 정도 요금이 저렴한 편이다. 예약 시기만 잘 맞추면, 합리적인 예산으로 도쿄 근교에서 온천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가격과 메뉴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특별히 기재된 것 이외에는 모두 세금이 포함된 가격입니다.
인기 투어 및 액티비티
본 게시물을 읽으신 분들께 추천해 드리는 시설
-
하네다 공항에서 3시간 만에 둘러보는 도쿄의 일상! 디지털 패스 'HANEDALL'을 활용한 새로운 관광 스타일
by: Guest Contributor
-
후지산 정상에서 막힘없이 터진다! '후지산 Wi-Fi' 및 최신 5G SA로 실현하는 안전하고 쾌적한 등산 가이드
by: Guest Contributor
-
도쿄 여행의 새로운 파트너! '도쿄 모노레일 유모차'와 함께하는 스마트한 가족 여행 가이드
by: Guest Contributor
-
하네다 공항에서 시작되는 귀여운 여행! 새로운 '키키&라라 모노레일'의 매력과 도쿄 파노라마 라인 연선 관광 가이드
by: Guest Contributor
-
간토의 7월 이벤트: 축제, 맛집, 그리고 즐길거리 총정리
by: LIVE JAPAN 편집부
-
【도쿄의 여름 밤】도쿄타워 '은하수 일루미네이션 2026' 개최! 150m 상공에서 야경과 3만 개의 빛이 자아내는 칠석 전설의 로맨틱한 세계
by: Guest Contribut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