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자에서 스모 쇼를 보며 본격적인 일본 요리 체험!
THE SUMO LIVE RESTAURANT 히라쿠자 GINZA TOKYO 취재 리포트
- Written by: LIVE JAPAN 편집부
도쿄 긴자에 스모 엔터테인먼트 쇼 레스토랑 ‘THE SUMO LIVE RESTAURANT 히라쿠자 GINZA TOKYO’가 탄생했습니다. 리키시(스모 선수)의 박력 넘치는 스모 퍼포먼스를 가까이에서 체험하며 본격적인 일본 요리를 즐기는, 지금까지 볼 수 없던 일본 문화 체험의 명소입니다.
이번에는 모델과 함께 실제로 레스토랑에 방문해, 쇼와 식사, 회장내부의 분위기까지 취재했습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라이브 연출은 스모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도 이해하기 쉬웠고, 관광 콘텐츠로서의 완성도도 높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 기사에서는 실제 체험을 기반으로 히라쿠자의 볼거리와 프로그램 내용, 요리, 요금, 교통편 정보까지 자세히 소개합니다.
-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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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모란무엇인가? 일본을 대표하는 전통 문화와 그 매력
- ‘THE SUMO LIVE RESTAURANT 히라쿠자 GINZA TOKYO’ 오픈
- 드디어 시작! 박력 넘치는 엔터테인먼트 스모 쇼
- 요리는 정성 가득한 일식으로. 따끈따끈한 창코나베를 텐동과 함께
- 스모 연습을 보며 리키시의 본질을 발견하다
- ‘기술’ 소개로 대표적인 기술과 금기(반칙 행위)를 코믹컬하게 소개
- 드디어 시합 시작! 3번 시합의 승자는 누구?
- 가장 인기있는 프로그램?! 리키시와의 대결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스모 챌린지
- 퍼포먼스 후에는 ‘리키시와 기념 촬영’으로 추억 만들기
- 좌석 타입과 요금, 교통편 정보를 체크
- 스모 쇼와 일본 요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일본에서만 가능한 체험
스모란무엇인가? 일본을 대표하는 전통 문화와 그 매력

일본을 대표하는 전통 문화 중 하나인 ‘스모‘. 그 기원은 고대의 제사까지 거슬러 올라가 일상의 평화와 풍작을 기원하는 의식으로 치러진 것이 그 시작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도 ’리키시‘라고 불리는 스모 선수들은 신성한 ‘도효(土俵)’ 위에서 실력을 겨루고, 승패를 통해 일본인의 정신과 예절을 몸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규칙은 간단하며, 원형의 도효 안에서 두 리키시가 마주 서서 상대를 도효 바깥으로 밀어내거나, 혹은 지면에 먼저 몸을 닿게 하면 승리입니다. 하지만 그 찰나의 공방 속에 수십 가지의 기술과 긴장감 넘치는 기싸움이 응축되어 있습니다. 마주치는 순간 교차하는 날카로운 눈빛, 단련된 몸이 부딪치는 소리, 경기장을 가득 채우는 관객의 함성 같은, 그 모든 것들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이런 진검승부는 혼바쇼라고 불리는 공식 대회에서 주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개최 장소와 시기가 한정되어 있을뿐만 아니라 티켓 구매는 경쟁이 치열하여 가볍게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적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THE SUMO LIVE RESTAURANT 히라쿠자 GINZA TOKYO’ 오픈

그리고 지금, 스모의 매력을 보다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곳으로 ‘THE SUMO LIVE RESTAURANT 히라쿠자 GINZA TOKYO‘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15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일본의 국기 ‘스모’의 박력을 일본 음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쇼 시설입니다.

이번이 첫 스모 관전이라는 모델 미아 씨와 함께 방문해 봤습니다. “관심은 있었는데 규칙을 모르면 몰입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 제대로 이해하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라고 기대를 부풀리며 가게 내부로 향합니다.


히라쿠자는 2024년에 오사카에서 탄생했으며 그 후 도쿄 긴자에도 오픈했습니다. 긴자 주오도리와 가깝고, 쇼핑 사이에 들러 보기에도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EDO Spirit – Sumo & Culture Experience –’라는 컨셉으로, 지하 1층으로 이어지는 라운드 계단을 내려가면 에도의 정서를 느끼게 하는 장식이 있어 공연장 안으로 들어가기 전부터 일상에서 벗어난 기분에 빠지게 됩니다.

입구층에는 SAKE BAR ‘나다노사케 THE Bar’가 기념품 코너와 함께 운영중이었습니다. 조금 빨리 도착해서 쇼 시작 전까지 SAKE BAR에서 시간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이 SAKE BAR는 에도 시대에 쇼군(장군) 가문에 헌상되어 ‘구다리자케’로 사랑받은, 효고 나다 지역의 니혼슈(일본주)에 착안했습니다. 20곳의 양조장, 20가지 종류의 명주가 준비되어 있어 쇼 전에 니혼슈를 음미하며 차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SAKE BAR는 13시부터 20시까지 운영하므로 공연 시작 전에 휴식 장소로 이용하기도 좋습니다.
※영업 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니혼슈 설명은 영어 표기가 준비되어 있으며, 직원의 안내도 친절합니다. 이 날은 미아 씨가 궁금해하는 ‘후쿠주’를 테이스팅했습니다. 프루티한 향과 마시기 쉽다는 점이 특징인 준마이긴조로, ‘마시기 편하다’는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명주는 그대로 기념품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도쿄에서는 구하기 어려운 나다 지역의 술을 찾아 니혼슈 애호가들이 방문하는 일도 많다고 합니다.


기념품 코너에는 스모를 모티브로 한 굿즈가 진열되어 있습니다. 오사카점에서 인기인 마그넷과 볼캡뿐만 아니라 히라쿠자 한정 아이템도 알차게 갖춰져 있습니다. 키 홀더와 수건, 작은 깃발 등이 있는데, 특히 인기가 많은 것은 티셔츠라고 하네요. “디자인이 귀여워서 평소에 입을 수 있을 것 같다”며 미아 씨도 하나 구매했습니다.
드디어 시작! 박력 넘치는 엔터테인먼트 스모 쇼

공연장으로 발을 들이면 히라쿠자의 스탭이 미소로 반갑게 맞이해 주며 자연스럽게 자리로 안내해 줍니다. 객석은 중앙의 도효를 감싸듯이 배치된, 디귿자 구조의 카운터석입니다. 객석은 등급별로 나뉘어져 있고, 어디서든 도효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공연장의 스탭들은 영어 응대에 능숙했고, 다양한 국적의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는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음료 등 추가 주문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이 어려울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요리는 정성 가득한 일식으로. 따끈따끈한 창코나베를 텐동과 함께


쇼 시작을 기다리는 동안 즉석 요리된 일본 요리가 제공됩니다. 홀 내부의 주방은 유리로 되어 있어 조리하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는 것도 하나의 특징입니다. 구리 솥으로 튀김을 튀기는 모습을 눈앞에서 지켜볼 수 있는 기회는 의외로 많지 않아서, 자기도 모르게 시선을 빼앗기게 됩니다.

요리는 가이세키 스타일로 구성됩니다. 가이세키 요리는 에도 시대에 발전한 일본의 연회 문화를 대표하는 요리 형식으로, 계절감을 중시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히라쿠자에서도 이 같은 철학을 바탕으로, 스모라는 테마에 걸맞은 내용을 담았습니다.

그 상징과 같은 것이 리키시가 평소에 체력을 키우기 위해 먹는 ‘창코나베’입니다. 담백한 육수에 야채의 단맛이 퍼지는, 부드러운 맛입니다. “창코나베는 처음 먹어 보는데, 정말 맛있어요. 스모와 관련된 요리를 함께 맛볼 수 있는 게 좋아요”라며 미아 씨도 만족스러워 보입니다.

주방에서 막 튀겨진 튀김은 바삭바삭한 텐동으로 제공되었습니다. 창코나베와 텐동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세트를 보며 “이렇게 제대로 된 요리가 나올 줄은 몰랐어요. 일본 요리를 알아볼 좋은 기회가 되겠네요”라며 미아 씨의 표정도 밝아집니다.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 전채 요리와 일본식 디저트가 곁들여진다는 점도 놓칠 수 없습니다.


또한 예약 시 요청하면 비건이나 할랄 메뉴, 어린이용 ‘어린이 성 세트’로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식문화 체험의 선택의 폭을 넓힌 것도 THE SUMO LIVE RESTAURANT 히라쿠자 GINZA TOKYO이기에 가능한 배려입니다.
스모 연습을 보며 리키시의 본질을 발견하다

요리를 맛보며 쇼가 시작되기를 기다리다 보면 공연장에 북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일정한 리듬으로 울리는 북소리가 서서히 빨라지며 공연장 내의 분위기도 긴장감에 휩싸입니다.


이어서 오늘의 리키시들이 도효 위로 올라옵니다. 리키시가 한 명씩 모습을 드러낼 때마다 객석에서는 자연스럽게 박수가 터져 나옵니다. 당당한 발걸음으로 도효 위로 향하는 모습은 사진이나 영상으로 접하는 인상과는 완전히 다르며, 가까이에서 봐야만 전해지는 박력과 존재감이 느껴졌습니다. 미아 씨도 그 위압감에 자기도 모르게 침을 꿀꺽 삼켰습니다.

쇼 도입부에서 소개하는 것은 리키시들의 일상적인 훈련 모습입니다. 스모 훈련은 신체적인 훈련뿐이 아니라 정신을 가다듬는 수행의 장이기도 합니다. 일본 무예의 공통된 철학으로 알려진 ‘심, 기, 체’, 즉 정신, 기술, 육체 세 가지가 모두 갖춰져야 진정한 강함이 탄생한다는 가르침은, 오늘날의 스모계에서도 전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치리초즈’와 같은 것이 있습니다. 경기에 임하기 전 손뼉을 마주 치고 손바닥을 펼쳐 보이는 이 동작은, 무기 없이 정정당당하게 상대에게 맞서겠다는 맹세가 담겨 있습니다. 음악이나 내레이션 하나없는 조용한 무대에서 보여주는 이 움직임에, 공연장 안이 순식간에 조용해지며 특유의 긴장감이 퍼집니다. 동작의 의미를 영어 자막으로 친절하게 설명해 주기에 배경을 이해하며 감상할 수 있다는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뒤이어 스모의 기본 자세와 훈련 모습이 소개됩니다. 공격 자세, 방어 자세 같은 움직임에 더해 실제로 부딪치는 훈련도 선보입니다. 체격이 큰 리키시는 움직임이 느릴 것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기 쉽지만, 스리아시(발바닥으로 바닥을 스치듯이 이동하는 기술)로 단숨에 거리를 좁히는 움직임은 상상 이상으로 민첩합니다.
커다란 몸과 몸이 격하게 부딪칠 때마다 ‘찰싹’ 하는 날카로운 소리가 공연장에 울려 퍼지고, 그 박력에 압도당하게 됩니다. 특별한 설명이 없어도 스모가 고도의 신체 능력과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경기라는 것이 자연스럽게 전해져 옵니다.
‘기술’ 소개로 대표적인 기술과 금기(반칙 행위)를 코믹컬하게 소개

훈련 소개가 끝나면 공연장의 조명이 컬러풀하게 바뀌며 분위기를 180도 바꾸어 놓습니다. 이 때 진행자가 등장하여 유창한 영어로 관객과 구호를 주고받으며 공연장을 단숨에 뜨거운 열기로 가득차게 만듭니다.


다시 리키시들이 모습을 드러내면, 이번에는 객석 옆으로 걸으며 도효로 향하는 연출을 볼 수 있습니다. 관객 한 사람 한 사람의 눈을 보고 하이파이브를 하면서 나아가는 모습에, 공연장에서는 환호성이 터져 나옵니다. “이렇게 가까이에서, 심지어 하이파이브까지 해 주다니”라며 미아 씨도 그 거리감에 깜짝 놀랐습니다.


이어서 소개되는 것은 오시다시(밀어내는 기술), 요리키리(밀어붙이는 기술) 같은 기본적인 스모 기술입니다. 리키시는 일부러 동작을 크게 하고 리액션도 섞어가며 보여주므로 처음 보는 사람도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술이 상대방에게 먹힐 때마다 익살스러운 표현이 더해지고, 공연장 안에는 자연스럽게 웃음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더욱 분위기를 끌어 올리는 것이 ‘금기’의 소개로, 발로 차기, 때리기, 눈 노리기 등과 같은 스모에서 금지된 반칙 행위를 코믹컬한 움직임으로 재현합니다. 금기를 쓰려는 쪽과 그걸 피하려는 쪽의 움직임도 하나의 볼거리라서 관객은 웃으며 자기도 모르게 성원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말로 설명하는 것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규칙도, 실제로 리키시가 몸을 써서 보여주니 스모가 훨씬 친숙하게 느껴집니다.
드디어 시합 시작! 3번 시합의 승자는 누구?

기술과 금기 소개가 끝나면 드디어 시합이 시작됩니다. 준비된 것은 총 3번 시합으로 이루어진 토너먼트전입니다. 1회전과 2회전의 승자가 결승에서 맞붙어 그 날의 우승자 리키시가 결정되는 시스템입니다.
동쪽과 서쪽의 리키시가 각자 도효로 향할 때부터 공연장의 열기는 단숨에 고조됩니다. 관객석에서 리키시의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와 응원이 울리며, 앞서 나온 해설을 통해 각자 ‘응원하고 싶은 리키시’가 생긴 듯한 분위기가 전해졌습니다.


두 리키시가 도효 위로 올라와 시코(발을 위로 들었다가 힘차게 땅을 밟는 기본 동작)를 선보인 후, 서로 마주보는 순간. 공연장 내부는 순간적으로 정적에 휩싸이며 긴장감이 감돕니다. “핫케요이, 노콧타!” 심판인 ‘교지’의 목소리와 함께 리키시가 단숨에 파고들어 샅바를 움켜쥡니다. 몸이 부딪치는 소리가 울려 퍼지고, 대결이 길어지게 되면 거친 숨소리까지 객석에 전해집니다.

꾸준히 훈련해 온 리키시 사이의 대전이라면 힘을 밀어붙이는 것만으로는 쉽게 승부를 낼 수 없습니다. 상대의 자세가 아주 조금 무너진 순간, 위치를 바꾸는 찰나의 판단, 그 사소한 차이가 승패를 가릅니다. 다음에는 누가 움직일지, 관객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도효에 붙박혀 있었습니다.

치열한 결승전 끝에 우승을 차지한 것은 WAKA씨. 승자에게는 술통과 상금이 주어졌고, 공연장에서는 큰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가장 인기있는 프로그램?! 리키시와의 대결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스모 챌린지

사실 이 날의 프로그램 중 특히 인기가 있었던 것이, 관객이 실제로 리키시와 대결 체험을 해볼 수 있는 ‘스모 챌린지’입니다. 앞서 치열한 시합을 보여줬던 리키시들과 추첨을 통해 선발된 관객이 도효 위로 올라와 스모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참가 방법은 간단합니다. 기술 해설이 시작되기 전, 사회자가 ‘챌린지에 참가하고 싶은 분’이라고 물었을 때 그 자리에서 손을 들면 추첨용 티켓을 줍니다. 이 타이밍을 놓치면 참가 기회가 없어지기 때문에, 관심 있는 분은 꼭 참가의사표현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날은 3명의 관객이 뽑혔는데, 그 중 한 사람으로 미아 씨가 당첨! 스모 수트로 갈아입고 다시 도효로 돌아오면, 관객들의 응원 소리가 자연스럽게 울려퍼집니다. 대결할 리키시를 한 사람 지명하면 드디어 대결 시작. 처음에는 이기고 있는 듯이 보였지만, 마지막에는 리키시에게 가뿐하게 들어올려져 그대로 도효 바깥으로 밀려났습니다. 공연장은 웃음과 박수 소리로 가득 찹니다.

“정말로 체험해 볼 수 있어 좋았어요. 온 힘을 다해 밀어도 꼼짝도 안 해서, 지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막 끓어오르더라고요. 리키시가 되는 건 평생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경험이라 정말 즐거웠어요”라며, 미아 씨도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스모 챌린지’는 쇼를 관람한 분이면 추가 요금 없이 도전할 수 있습니다. 선발되는 인원은 제한되어 있지만, 잊을 수 없는 체험을 위해 매번 많은 희망자가 손을 든다고 합니다. 초등학생 정도의 어린이나 여성분들도 참가할 수 있으니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면 꼭 도전해 보세요.
퍼포먼스 후에는 ‘리키시와 기념 촬영’으로 추억 만들기

쇼가 끝나면, 출연했던 리키시들이 웃으며 관객을 배웅해 줍니다. 가까이에서 본 단련된 체격은 압도적이었는데, 무대 위의 진지한 표정과는 대조적인, 온화하게 웃는 얼굴이 인상에 남았습니다.
또 원하시는 분은 도효 무대 위에서 리키시와 기념 촬영도 할 수 있습니다. 본인의 스마트폰으로 스탭이 촬영해 주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습니다. 악수를 하거나 좋아하는 포즈를 취하고, 쇼의 여운을 즐기며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좌석 타입과 요금, 교통편 정보를 체크

■좌석과 요금
‘THE SUMO LIVE RESTAURANT 히라쿠자 GINZA TOKYO’에서는 도효가 보이는 위치에 따라 3가지 종류의 좌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어느 좌석에 앉아도 무대 전체가 잘 보이도록 설계되어 있는데, 스탠다드석도 콘서트 홀처럼 뒷좌석을 조금씩 높게 설계하여 단차가 있어 시야가 확보되어 있기 때문에 안심입니다.
- VIP 링사이드석
(9석 한정) - 단일요금 27,000엔
- 프리미엄석
- 성인(13세 이상) 21,000엔,
어린이 12,000엔
- 스탠다드석
- 성인(13세 이상) 17,000엔,
어린이 9,500엔
※세금이 포함된 가격입니다.
※좌석수는 변경될 경우가 있습니다.
■시설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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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UMO LIVE RESTAURANT 히라쿠자 GINZA TOKYOTHE SUMO LIVE RESTAURANT 日楽座 GINZA TOKYO
- 주소 도쿄도 주오구 긴자 1-9-13 프라임 긴자 야나기도리 빌딩 B1F
・교통편
도쿄메트로 유라쿠초선 ‘긴자잇초메’역에서 도보 1분
도쿄메트로 긴자선, 히비야선, 마루노우치선 ‘긴자‘역에서 도보 4분
도쿄메트로 긴자선 ‘교바시’역에서 도보 5분
도에이 아사쿠사선 ‘다카라초‘역에서 도보 6분
JR 야마노테, 게이힌토호쿠선 ‘유라쿠초’역에서 도보 7분
・개업일: 2026년 1월 7일(수)
・좌석 수: 약 150석
・공연 시간: 17:00 ~ 19:00
(※일부 일정으로 20:30~22:30의 2회차 공연도 예정)
※내용은 변경될 경우가 있습니다.
스모 쇼와 일본 요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일본에서만 가능한 체험

쇼 관람을 마친 미아 씨에게 감상을 물어보니, “좀처럼 직접 볼 기회가 없는 스모를 체험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라며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SAKE BAR에서 맛본 니혼슈와, 기념품을 고르는 것도 즐거웠는지, “긴자에서 가깝고 교통편이 잘 되어 있는 것도 매력적이에요. 정말 좋은 추억으로 남았어요”라며 크게 만족한 모양이었습니다.
긴자의 중심에서 본격적인 일본 요리를 맛보며, 스모의 박력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체험은 그렇게 흔하지 않습니다.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참가해 본다면 틀림없이 잊을 수 없는 좋은 시간을 보내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가격과 메뉴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특별히 기재된 것 이외에는 모두 세금이 포함된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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