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으뜸가는 클래식 바

긴자·히비야 지역의 전통 깊은 호텔 ‘데이코쿠 호텔 도쿄’. 그 본관 중2층에 위치해 있는 올드 임페리얼 바. 일상에서 잠깐 벗어나 리프레쉬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 바의 특별한 점은 클래식한 분위기와 단골 손님들에게 인기가 좋은 다양한 오리지널 칵테일이다.
바의 역사와 건축에 대하여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씨가 설계한 데이코쿠 호텔 옛 본관의 모습을 남기는 바로, 1970년에 문을 열었다. 일부 벽면과 실내 장식은 아직까지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그 당시 그대로의 모습을 남기는 “오야 석”으로 잘 알려진 응회석이나 벽면 테라코타가 세련되고 무드있게 조멍으로 비춰지고 있다.
현관과 인테리어에 대하여

바에 가려면 데이코쿠 호텔의 우아한 복도를 빠져나가야 한다. 현관에는 헬렌 켈러와 베이브 루스, 메릴린 먼로 등 데이코쿠 호텔에서 묵곤 했던 유명 인사들의 사진이 있다.
또한, 고풍스러운 의자, 카운터를 한 자리씩 비추는 스포트라이트, 복고풍 블랙 전화기 등도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각 테이블 위에 재떨이가 놓여 있어 담배나 시가가 어울리는 바이다.
클래식 & 뉴아이디어 가득한 드링크

드링크 메뉴는 와인, 맥주, 스피리트, 일본 청주 등 다양한 주류를 갖추고 있다. 데이코쿠 호텔 오리지널 라벨의 싱글 캐스크나 블렌드 등 위스키도 있다. 특히 진, 마라스키노, 레몬주스, 파인애플주스, 난백, 생크림, 슈가시럽을 섞어 만든 ‘마운트 후지’ (1630엔)는 1924년에 탄생한 롱 셀러. 후지산에 눈이 내린 모습을 표현하고 체리는 태양을 표현한 것이라고 한다.
식사 메뉴 & 안주

스페인풍 빠에야 3570엔, 송아지 비엔나풍 커틀릿 3240엔, 샬리아핀 스테이크(쇠고기를 두드려 얇게 펴고 강판에 간 양파·마늘에 담가 구운 스테이크) 6480엔∼ 와 같은 갖가지 요리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일본의 단골 안주로 땅콩과 쌀 크래커를 함께 섞은 ‘가키피’라는 안주를 일본에서 가장 먼저 제공한 바라고 한다. 모듬과일 등도 마련된다.
꼭 한번 들러 보세요

바 영업시간은 11:30∼24:00까지. 호텔 투숙 중인 손님뿐만 아니라 일반 손님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쿄에서 으뜸가는 클래식한 바에 한번 들러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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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Imperial Barオールドインペリアル バー
- 주소 Imperial Hotel, Tokyo, Main Building, Mezzanine, 1-1 Uchisaiwaicho 1-chome, Chiyoda-ku, Tokyo 100-8558
※가격과 메뉴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특별히 기재된 것 이외에는 모두 세금이 포함된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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