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풀한 의상과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일본 인형부터 점포용 디스플레이, 완구와 문방구 도매점까지 다양한 전문점이 늘어서 있는 도매 상점가.
좌우로 한 쌍의 아훔 인왕이 서 있는 호조몬. 길이가 4.5m나 되는 커다란 짚신에는 마귀를 쫓는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센소지 절 한가운데 유난히 높게 우뚝 선 오층탑. 조명을 받아 아름답게 빛나는 야경이 압권이다.
일본에서 3번째로 생겨난 지하상가로, 일본에 현존하는 지하상가 가운데 가장 오래되었다.
아사쿠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자리한 강변 공원. 봄에는 약 1000그루의 벚나무를 감상하며 산책할 수 있다.
가스가 거리를 지나는 스미다가와 강에 놓인 다리. 불꽃놀이 행사장 중 하나이다.
약 100가에 달하는 가마가 아사쿠사를 행진한다
봄이 되면 만개한 벚꽃이 자태를 뽐내는 스미다가와 강에 있는 다리. 옆에는 스미다가와 강을 유람하는 수상 버스 선착장이 있다.
아사히 그룹 본사 빌딩의 외관은 맥주잔을 모티브로 삼은 디자인.
'고토토이바시 다리'는 직선의 형태가 아름다운 다리로, 스미다가와 강에 놓여 있다. 벚꽃 가로수를 감상하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센소지 절의 대문. 가미나리몬(雷門)이라고 쓰인 박력 있는 대제등, 아사쿠사의 랜드마크.
A department store with many unique souvenirs.
도쿄스카이트리까지 버스로 약 10분 거리. 센소지 절 경내로도 도보 5분 거리로, 관광에 매우 편리하다. 전 객실이 욕실, 화장실이 딸려 있는 일본식 방으로, 다다미 위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공중목욕탕은 시간마다 남탕과 여탕이 교체되며, 밤새 이용할 수 있다.
카키모리(カキモリ)’는 만년필은 물론, 펜 케이스나 명함지갑, 노트까지 다양한 문구가 모인 가게이다. 유니크한 셀렉트 문구제품도 다양하게 갖춰져 있다. 히로세 대표의 추천 상품은, 만년필잉크 전용 볼펜이다. 여러 색깔의 잉크와 조합이 가능해, 개인용으로도 선물용으로도 매우 좋다.
아자부주반 본점의 맛을 이은 분점 '아사쿠사 나니와야'. 전통적인 제법으로 정성스럽게 구워낸 바삭바삭한 다이야키(일본식 붕어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