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문화의 상징, 도쿄 아사쿠사에서 일본 시타마치(下町)의 정서, 서민 동네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는 숙박 시설이 탄생~ Prostyle 료칸
도쿄스카이트리까지 버스로 약 10분 거리. 센소지 절 경내로도 도보 5분 거리로, 관광에 매우 편리하다. 전 객실이 욕실, 화장실이 딸려 있는 일본식 방으로, 다다미 위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공중목욕탕은 시간마다 남탕과 여탕이 교체되며, 밤새 이용할 수 있다.
스미다 구청 앞에 있는 일본식 전통 료칸. 객실 수가 9개로 적어서 내 집처럼 편안하게 지낼 수 있다. 스카이트리와 아사쿠사까지 걸어서 갈 수 있다. 우에노 역이나 도쿄 역과 편리하게 오갈 수 있어 비즈니스나 가족여행에 이용하기에도 아주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