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화분으로 꾸민 로비는 안쪽으로 넓으며, 차분한 분위기로 여성 혼자서도 부담 없이 들어갈 수 있다. 신요코하마 온천, 암반욕 살롱, 에스테틱 등 피로를 풀 수 있는 시설이 충분히 갖추어져 있다.
작가 야마모토 슈고로도 애용했다고 하는 유서 깊은 료칸. 1855년 창업했다. 옻칠한 노송나무로 만든 욕조는 강알칼리성 광천으로 채워져 있어, 현대인의 마음을 치유하는 '현대 탕치'로서 사랑받는다.
진바 산 하이킹 코스까지 가기가 수월하다. 노천탕풍의 노송나무 욕탕에서는 눈앞에 펼쳐지는 울창하게 우거진 진바 산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각종 전골, 민물고기, 말 육회 등의 요리가 호평.
노천탕 '휴식의 탕'은 사계절이 느껴지는 풍요로운 자연의 혜택을 받은 천연 온천이다. 욕실은 천연석을 사용한 돌 욕조와 노송나무 욕조가 있어 느긋하게 편안한 시간을 만끽할 수 있다.
청류를 감상할 수 있는 공중목욕탕과 노천탕이 자랑이다. 가케나가시(온천수가 풍부하여 끊임없이 흘려보내는 위생적인 방식) 방식의 세 가지 종류의 전세 욕탕이 인기 있다. 객실은 다실풍의 순수한 일본식이다. 신관에는 노송나무 욕탕을 갖춘 객실도 있다. 여름에는 수영장도 이용할 수 있다.
아시가라 평야가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에 있어, 전 객실에서는 단자와와 하코네의 산을 조망할 수 있다. 공중목욕탕에서는 웅장한 후지 산이 내다보인다. 가이세키 요리는 2개월마다 메뉴가 바뀐다.
서양식 방은 비즈니스맨, 비교적 저렴한 가격의 일본식 방은 가족 단위 고객에게 인기 있다. 공중목욕탕은 시간마다 남녀 목욕탕이 서로 바뀌는 시스템. 가족끼리 전세탕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좋다.
아담한 료칸. 근처 지역에서 잡힌 민물고기와 산채를 맛볼 수 있다. 숙박하지 않고 식사만 할 경우는 예약이 필요. 은어 정식, 시시나베(멧돼지 전골) 정식 등이 호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