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도쿄와 그 주변 가나가와 가나가와 근교 가나가와의 추천 리조트 호텔 5가지 ~하코네의 산부터 쇼난 해변까지 대자연을 만끽해 보자~
가나가와의 추천 리조트 호텔 5가지
~하코네의 산부터 쇼난 해변까지 대자연을 만끽해 보자~

가나가와의 추천 리조트 호텔 5가지
~하코네의 산부터 쇼난 해변까지 대자연을 만끽해 보자~

공개 날짜: 2021.02.04
업데이트 날짜: 2021.02.19

하코네의 산과 호수, 쇼난 해변 등 바다와 산을 원없이 즐길 수 있어 매력적인 가나가와현. 수도권에서 부담없이 이동할 수 있어 최근에는 마이크로 투어리즘과 워케이션이 가능한 지역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도쿄에서도 가까운 가나가와현의 리조트 호텔을 소개한다.

아래 소개하는 호텔 모두 밖으로 산책나가는 것조차 아까울 정도로 관내 시설이 완벽하게 구비되어 있다. 호텔 부지 안에 있는 것만으로도 여행 기분을 충분히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코로나 감염 방지 대책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곳들 뿐이다.

목차
  1. 1. 쇼난 해변이 내려다 보이는 최고의 입지 조건을 자랑하는 ‘오이소 프린스 호텔’
  2. 코로나 감염 방지책
  3. 2. 차세대 숙박 체험을 제공하는 ‘호텔 인디고 하코네 고라’
  4. 코로나 감염 방지책
  5. 3. 아시노코를 바로 눈앞에서 감상할 수 있는, 아름다운 ‘하코네 아시노코 하나오리’
  6. 코로나 감염 방지책
  7. 4. 센고쿠하라의 대자연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하코네 리트리트 före(포레)’
  8. 코로나 감염 방지책
  9. 5. 가마쿠라의 새로운 면모를 엿볼 수 있는 ‘가마쿠라 프린스 호텔’
  10. 코로나 감염 방지책

1. 쇼난 해변이 내려다 보이는 최고의 입지 조건을 자랑하는 ‘오이소 프린스 호텔’

1. 쇼난 해변이 내려다 보이는 최고의 입지 조건을 자랑하는 ‘오이소 프린스 호텔’
호텔에 있는 리조트 풀 ‘오이소 롱비치’에는 매년 여름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다.

일본에서 처음으로 해수욕장이 생긴 마을로 유명한 오이소. 쇼난 해변이 바로 눈앞에 펼쳐져 있는 최고의 로케이션에 위치한 ‘오이소 프린스 호텔’. 가장 가까운 역은 JR 도카이도 본선 ‘오이소’역인데, ‘도쿄’역에서 1시간 정도 소요된다고 한다. ‘오이소’역에서 호텔까지는 시내 버스로 13분 정도 걸린다.

관내에는 영어가 가능한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영어 표기로 된 안내 책자도 준비되어 있다. 또 관내에서는 무료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어 워케이션을 고려 중인 여행객들에게도 추천할 만하다.

쇼난의 바다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오션뷰 트윈’

객실 대부분이 오션뷰라 창밖으로 눈이 부시게 파란 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2017년에는 ‘바다의 별장’이라는 콘셉트로, 여유롭게 쉬어갈 수 있는 분위기의 인테리어로 리뉴얼하기도 했다. 오이소는 내각총리대신을 역임한 적도 있는 정치가 요시다 시게루의 별장과 대문호 시마자키 도손이 살던 집이 남아 있어 유명인들이 사랑한 별장지로도 알려져 있다.

‘THERMAL SPA S.WAVE’에는 인피니티 풀도 있다.

여름이 되면 호텔 내에서 운영 중인 리조트 풀 ‘오이소 롱비치’를 오픈하는데, 다양한 종류의 풀과 어트랙션을 즐기는 많은 관광객들의 모습이 여름철 풍경을 만들어낸다(타투를 한 사람은 입장 불가).
이 밖에도 4종류의 사우나와 온천, 인피니티 풀 등을 갖춘 ‘THERMAL SPA S.WAVE’도 새로운 명소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타투를 한 사람은 입장 불가).

모던한 분위기로 꾸며진 중국요리 전문점 ‘중국요리 소(滄)’

식사는 창밖으로 태평양이 내려다 보이는 다이닝 레스토랑(2021년 1월~3월까지는 휴업 예정)과 현지 생선과 참마가 명물로 알려진 가이세키 요리 전문점, 모던한 분위기로 꾸며진 중국음식점 등에서 즐길 수 있다. 바다와 산에서 채취한 제철 식재료로 만들어 계절 입맛을 돋우워주는 요리를 만끽해 보자.

코로나 감염 방지책

관내 설비 등의 정기적인 소독 및 멸균, 세정/멸균, 소독액 비치/ 칸막이 설치/ 정기적인 청소 및 환기, 소독 실시/ 소셜 디스턴스 확보/ 관내 각 시설의 영업시간 단축/ 뷔페 스타일 조식 중단/ 직원들의 마스크, 장갑 착용 및 소독, 체온 측정/ 손님들의 마스크 착용 유도 및 체온 측정, 건강 상태 확인

2. 차세대 숙박 체험을 제공하는 ‘호텔 인디고 하코네 고라’

2. 차세대 숙박 체험을 제공하는 ‘호텔 인디고 하코네 고라’
하코네 지역을 흐르는 강 ‘하야카와’ 주변에 2020년 1월 오픈.

가나가와현에서도 온천지로 유명한 하코네. 고라 지역에 있는 호텔 중 하나가 바로 2020년 1월에 오픈한 ‘호텔 인디고 하코네 고라’다. ‘오다와라’역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편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하코네 등산 철도 ‘고라’역에서도 걸어서 13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목조 인테리어의 차분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디럭스 킹 힐사이드 온천탕 포함’

호텔의 특징은 신개념 여행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이 지역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자연과 문화, 역사를 반영한, 독자적인 ‘네이버후드 스토리’를 제안해 준다.

가령 객실을 비롯한 관내 곳곳에서 하코네의 전통 공예인 쪽매붙임 세공(寄木細工)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그리고 모든 객실에는 프라이빗 온천이 완비되어 있다. 창밖으로 하야가와의 풍경을 바라보면서 여유있게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기존의 온천과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가치가 제공하는 대욕장.

또 다양한 효능이 있는 하코네의 유명 온천을, 기존과는 전혀 다른 형태로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이 호텔의 매력이다. 수영복을 입고 이용하는 대욕장은 남녀 구별없이 같은 공간에서 커플,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커다란 스크린에 투영되는 디지털 아트 쇼를 감상하면서 비일상적인 온천 체험을 할 수 있다. 온천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들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타투를 한 사람도 래시가드 등으로 가리면 이용할 수 있다.

일본의 전통예술을 반영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리버사이드 키친&바’
약 30일 간 숙성시킨 브랜드육 ‘아시가라와규(足柄和牛)’의 설로인

식사는 하코네 고라의 자연과 문화에서 힌트를 얻어 연출한 인테리이어가 매력적인 레스토랑에서 즐길 수 있다.

다이닝 중앙에 있는 커다란 오븐에서는 쉐프가 솜씨좋게 불을 조절하면서 그릴 요리를 만들어 준다. 현지 업자에게서 매입한 아시가라규(소고기 브랜드)와 오다와라 시장에서 배달된 신선한 해산물, 근교에서 생산되는 신선한 달걀과 현지 야채 등 지역색이 강한 식재료를 아낌없이 사용한다.

또 조식은 일식과 양식 중 고를 수 있는데 홈페이지에서 영어와 일본어로 된 메뉴를 확인할 수 있다(와이파이는 관내 어디에서든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코로나 감염 방지책

관내 설비 등의 정기적인 소독 및 멸균, 세정/멸균, 소독액 비치/ 칸막이 설치/ 정기적인 청소 및 환기, 소독 실시/ 대욕장과 스파 시설의 이용 인원 제한/ 소셜 디스턴스 확보/ 여유있는 좌석 배치/ 직원들의 마스크 착용 및 소독, 체온 측정/ 손님들의 마스크 착용 유도 및 체온 측정

3. 아시노코를 바로 눈앞에서 감상할 수 있는, 아름다운 ‘하코네 아시노코 하나오리’

3. 아시노코를 바로 눈앞에서 감상할 수 있는, 아름다운 ‘하코네 아시노코 하나오리’
인기 관광지에 가기 편하다

하코네 관광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 바로 호수 ‘아시노코’ 주변이 아닐까? 아시노코는 풍요로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인기 관광지다.

아시노코 근처에 위치한 곳이 바로 ‘하코네 아시노코 하나오리’다. 하코네 로프웨이와 해적선 승강장이 있는 도겐다이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있을 정도로 교통이 편리하다.
프런트에는 영어가 가능한 직원이 근무 중이며 관내 어디에서든 와이파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아시노코의 경치가 마치 스크린처럼 펼쳐지는 로비.
창밖으로 아시노코가 보이는 ‘아시노코 뷰 스탠더드 룸’

스크린처럼 넓게 펼쳐진 아시노코의 풍경을 관내 로비와 수반 테라스, 족욕탕 카운터 등에서 감상할 수 있다.

객실은 세련된 서양식 스타일과 차분한 일본식 스타일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신발을 벗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료칸 스타일을 중심으로 노천탕이나 테라스가 딸린 객실 등 다양한 투숙객들의 니즈를 고려한 룸 타입이 준비되어 있다. 아시노코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객실도 있다.

하코네의 산들을 바라보며, 보다 가까이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사계절 노천탕 다나유(棚湯)’

대욕장은 2곳을 운영하고 있는데 눈 앞으로 펼쳐지는 아시노코와 사계절 각기 다른 표정을 보여주는 정원을 즐길 수 있는 곳에 각각 위치해 있다. 노천탕에서는 하코네의 유명 온천을 탁트인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다. 프런트에서 판매하는 타투 커버 씰을 붙이고 대욕장을 이용하거나, 전세 욕탕을 이용하면 타투를 한 사람들도 부담없이 온천을 만끽할 수 있다.(대욕탕,노천탕의 경우 타투불가)

전채는 15종류의 핑거푸드 중 좋아하는 요리를 대바구니에 골라 담으면 된다.

아시노코가 내려다 보이는 다이닝에서는 제철 식재료로 만든, 다채로운 색감을 자랑하는 화양(和洋) 뷔페를 즐길 수 있다. 저녁 식사는 전채를 비롯해 생선과 고기 요리, 식재료에 정성을 가득 담은 샐러드, 디저트가 제공된다. 조식은 다양한 재료로 만든 요리가 제공되는데 칼로리가 적은 건강식과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 등 고객 니즈에 부응한 다양한 스타일의 식사를 선보인다.

코로나 감염 방지책

관내 설비 등의 소독 및 멸균, 세정/멸균, 소독액 비치/ 정기적인 청소 및 환기, 소독 실시/ 음식을 나눠 담는 집게와 국자의 수시 교환/ 직원들의 마스크 착용 및 손씻기, 가글, 소독 실시/ 손님들의 체온 측정 및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레스토랑에서의 장갑 착용 안내

4. 센고쿠하라의 대자연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하코네 리트리트 före(포레)’

4. 센고쿠하라의 대자연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하코네 리트리트 före(포레)’
풍요로운 녹음에 둘러싸인 부지

하코네 산책의 거점으로 삼기에 적합한, 센고쿠하라 산중에 위치한 ‘하코네 리트리트 före’. ‘하코네 유모토’역에서 하코네 등산 버스를 타고 약 30분 이동하면 된다. Före란 ‘앞으로’라는 뜻을 가진 스웨덴어다. 녹음이 펼쳐진 아름다운 경관이 마치 북유럽 리조트에 온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근처 버스정류장인 ‘다와라이시.하쿠노가라스노 모리 앞(俵石・箱根ガラスの森前)’에서 걸어서 3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이 시설에는 영어와 중국어가 가능한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관내 안내 역시 영어 표기가 되어 있다. 또 시설 어디에서는 와이파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거실과 침실이 분리된 ‘디럭스 더블(장작 스토브 설치)’

부지 안에는 교토 나가오카에 있는 커피 로스터 ‘우니르 커피’의 원두를 사용한, 제대로 된 커피를 제공하는 카페 라운지와 자연을 바로 눈앞에서 감상할 수 있는 테라스 등도 마련되어 있다. 또 모던한 공간으로 연출된 객실에서도 센고쿠하라의 자연을 바로 가까이서 즐길 수 있다. 장작 스토브가 있는 객실도 있는데, 장작 타는 소리를 듣거나 흔들리는 불꽃을 바라보는, 오감 체험도 가능하다.

심연에 싸인 반노천탕이 특징적인 ‘onsen f’

속에 설치된 총길이 200m에 달하는 우드 데크 복도를 다 지나면, 그 끝에는 녹음이 우거진 대욕장이 나타난다. 작은 새들의 노랫소리가 울려 퍼지고 나무의 향긋한 냄새가 코를 자극하는 정적 속에서 목욕을 즐기다 보면 마치 내가 의 일부가 된 듯한 기분이 든다. 코로나 감염 방지 대책의 일환으로 실내탕 유리창을 떼어내고 바람이 순환되는 반노천 스타일로 변경한 결과, 기존에 비해 훨씬 자연과의 일체감이 높아졌다. 타투가 있는 사람들은 프런트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타투 커버 씰을 이용하기 바란다.

스루가 지역 등 현지에서 구입한 식재료로 만든 프렌치를 제공하는 레스토랑 ‘WOODSIDE dining’

식사는 현지 식재료를 장작불로 조리한 프렌치 요리를 제공하는 레스토랑과 보기에도 아름답고 그 맛도 좋은 가이세키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요정 등에서 즐길 수 있다(코로나 대책의 일환으로 객실에서 식사를 하는 것도 가능).

일본 전역으로 맛있는 식재료를 공급하는 스루가 지역의 신선한 고기와 야채, 생선 등으로 만든 요리로 숙박객들을 미식 여행으로 안내해 준다.

코로나 감염 방지책

관내 설비 등의 소독 및 멸균, 세정/멸균, 소독액 비치/ 정기적인 청소 및 환기, 소독 실시/ 프라이빗 체크인 및 체크아웃 실시/ 레스토랑에서 일회용 장갑 제공/ 직원들의 마스크 착용 및 손씻기, 가글, 소독 실시/ 손님들의 마스크 착용, 손소독 안내

5. 가마쿠라의 새로운 면모를 엿볼 수 있는 ‘가마쿠라 프린스 호텔’

5. 가마쿠라의 새로운 면모를 엿볼 수 있는 ‘가마쿠라 프린스 호텔’
시치리가하마의 해변이 내려다 보이는 완만한 구릉에 위치해 있다.

도쿄에서 전철로 1시간 정도 떨어져 있는 가마쿠라는 당일치기 여행지로도 인기가 많은 관광지다. 에노시마 전철 ‘시치리가하마’역에서 도보로 약 8분 거리에 있는 ‘가마쿠라 프린스 호텔’은 산과 바다에 둘러싸인 가마쿠라의 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관내에는 영어가 가능한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영어 안내 책자도 준비되어 있다.

창밖으로 사가미만과 에노시마, 맑은 날이면 후지산까지 감상할 수 있는 ‘헐리우드 트윈룸’

모든 객실에서는 사가미만이 보이고, 에노시마후지산을 감상할 수 있는 방도 있다(전실 무료 와이파이 제공). 여름 한정으로 개방하는 야외 풀(타투가 있는 사람은 이용 불가)에서도 바다를 감상할 수 있어 마치 프리이빗 리조트에 온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또 라운지의 커다란 창 밖으로는 울창한 녹음이 펼쳐진다.

벽창 밖으로 온통 바다가 펼쳐진 ‘레스토랑 르 트리아농’

식사는 통창 밖으로 펼쳐진, 탁트인 바다 풍경을 감상하면서 프렌치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과 철판구이와 가이세키, 메밀국수 등을 먹을 수 있는 별관에 위치한 요정 중에서 고를 수 있다. 제철 식재료와 현지 식재료를 이용해 계절별로 새로운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코로나 감염 방지책

관내 설비 등의 정기적인 소독 및 멸균, 세정/멸균, 소독액 비치/ 칸막이 설치/ 정기적인 청소 및 환기, 소독 실시/ 소셜 디스턴스 확보/ 관내 각 시설의 영업시간 단축/ 뷔페 스타일 조식 중단/ 직원들의 마스크, 장갑 착용 및 소독, 체온 측정/ 손님들의 마스크 착용 유도 및 체온 측정, 건강 상태 확인.

가마쿠라하코네 등 인기 관광지가 많은 가나가와현. 도쿄에서 이동하기 편리한 위치에 있으면서 리조트 기분을 제대로 낼 수 있어, 예전부터 마이크로 투어리즘의 수요가 높은 곳이기도 하다. 이 지역의 매력을 재발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니 꼭 한번 방문해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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