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전용 호텔로, 나홀로 여행객도 추가 요금 없이 저렴하게 숙박할 수 있어 좋다. 가마쿠라 역 서쪽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로 가마쿠라를 산책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분홍색을 기조로 디자인한 객실이 안락하다.
전 객실에 욕실, 화장실이 딸려 있는 기능적인 프티 호텔. 분위기가 좋은 서양식 방 외에도 3~6명이 함께 묵을 수 있는 일본식 방도 마련되어 있다. 가마쿠라 역의 바로 뒤편에 위치했다. 조용한 데다가 관광의 거점으로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
유이가하마 해안까지 도보 2분 거리로 가까우며 일본식·서양식 2가지 타입의 객실은 싱글룸을 제외하고는 바다 전망이 내다보인다. 공중목욕탕은 아타미의 원천을 사용한다. 테니스 코트, 실내 온수 수영장이 있으며 시설이 알차게 갖추어진 공공 숙소이다.
와카미야오지 참배길의 두 번째 기둥문 앞에 있어 편리하다. 전 객실이 트윈룸이지만 1~3명이라도 이용할 수 있다. 중국 요리 '가마쿠라 야마시타 반점'이 있어, 식사와 숙박이 세트로 제공되는 플랜이 호평을 받고 있다.
도심에서 1시간 반 거리의 미우라 반도에 세워진 리조트 호텔. 날씨가 좋은 날에는 베이 브리지나 랜드마크 타워를 볼 수 있는 전망이 좋은 곳이다.
와카미야오지 참배길에 인접해 있어 쓰루가오카하치만구 신사와도 매우 가깝다. 1~2층에는 12개의 부티크와 음식점이 있다. 객실은 트윈룸 위주이며 전 객실에 욕실, 화장실, 전화, TV가 갖추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