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에 의한 광열처리가 사물에 기능성과 미술성을 부여하고, 동시에 이 세상에 가장 오랫동안 존재하면서 미술, 문화를 계승한다'는 신념 아래, 기무라 가즈요시 공학 박사, 기무라 기누코 이학 박사 부부가 불꽃의 예술 작품인 고도자기, 도검 등을 수집하여 전시하고 있습니다. 오시는 길: 유가와라역에서 가지야(대장간)행 버스 승차(약 15분 소요) ‘미야타바시’ 정류장 하차 후 북쪽으로 도보 2분
[약 2시간 15분 소요 / 일반인용 코스] 곳곳에 설치된 돌부처가 길을 안내해 주는 '돌부처가 있는 하이킹 코스’ 짓코쿠토게산초(10국 고개 산정)역에서는 이름 그대로 10국(이즈, 스루가, 도토미, 가이, 시나노, 무사시, 사가미, 아와, 가즈사, 시모사)을 조망할 수 있으며, 후지산이 보이는 절경 포인트이기도 합니다.
카운터 바와 라운지를 갖춰 커플에게 인기 있는 프티 호텔. 객실은 모두 방이 2개인 타입. 정원이 내다보이는 노천탕, 하코네의 산이 한눈에 들어오는 일광욕 자쿠지는 모두 무료로 전세 내어 이용 가능하다.
자연에 둘러싸인 어른들의 숨겨진 숙소. 테마가 다른 4개의 객실이 있으며, 모든 객실에 노천탕이 딸려 있다. 사가미 만의 신선한 생선과 전복을 비롯하여 각지에서 공수한 엄선된 재료로 정성스레 만든 창작 가이세키 요리도 매력적이다.
덴쇼잔 신사는 1931년에 건립되었습니다. 이곳에 모신 신은 아마테라스 스메오카미(天照皇大神), 사루타히코노 오카미(猿田彦大神), 다이세이노 오카미(大成大神)이며 매년 5월 22일에 열리는 예대제 때는 전국에서 많은 신도들이 찾아와 활기를 띱니다. 깊은 숲속의 나무와 계절마다 피는 꽃들로 아름답게 물드는 신사입니다. 오시는 길: 유가와라역에서 모토하코네행 버스 승차(약 40분 소요) ‘시토도노이와야(동굴) 입구’ 정류장 하차 후 도보 30분
정부 대표로 미국 전함 미주리호에서 일본의 항복 문서에 서명한 외무대신 시게미쓰 마모루(重光葵) 기념관. 외교관, 정치인으로서의 발자취를 사진, 비디오 등으로 좇아가며 소개합니다. 오시는 길: 유가와라역에서 오쿠유가와라・후도타키(폭포)행 버스 승차(약 20분 소요) ‘오쿠유가와라’ 정류장 하차 후 도보 5분
신선한 회와 직접 만든 요리로 호평을 받고 있는 료칸. 요리는 조식과 석식 모두 방에서 느긋하게 즐길 수 있다. 원천 100%의 가케나가시(온천수가 풍부하여 끊임없이 흘려보내는 위생적인 방식) 온천수로 피부도 매끈해진다. 전세 욕탕도 마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