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모가와 강의 물소리가 들리는 소박한 온천 숙소. 전세 노천탕이 인기 있으며 2명 이상부터 호화롭게 이용할 수 있어 좋다. 한 달에 한 번 열리는 클래식 콘서트도 빼놓을 수 없다.
하야카와 강에 놓인 현수교 안쪽에 조용히 자리 잡은 숨겨진 숙소. 질 좋은 온천은 계곡 노천탕, 동굴 노천탕 등이 갖춰져 있다. 본토의 식재료를 사용한 창작 가이세키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유가와라 온천 마을에서 조금 떨어진 요시하마에 위치한 아담한 숙소. 전망이 탁 트인 고지대에 있어, 바다를 바라보며 즐기는 목욕은 개방감을 만끽할 수 있다. 저녁 식사는 사가미 만에서 잡은 신선한 해산물을 실컷 즐길 수 있다.
유가와라 파크웨이 입구에 위치해 있다. 전통과 참신함을 겸비하며 매월 바뀌는 요리가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유가와라의 온천수가 흘러나오는 노천탕은 녹음 짙은 자연에 둘러싸여 있다. 노천탕이 딸려 있는 객실도 10개 있다.
자가 원천을 소유하고 있어, 유가와라 온천 중 제일가는 풍부한 온천수 양이 자랑거리이다. 벽면에서 끊임없이 원천이 흘러나오는 공중목욕탕과, 숲과 대나무숲이 바라다보이는 노천탕, 온천 수영장 등 다채로운 욕탕에서 온천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하코네 외륜산이 눈 앞에 펼쳐진 입지에 자리한 호텔. 오와쿠다니에서 끌어온 뽀얀 온천수로 목욕을 즐기는 한편, 초밥 장인과 주방장이 솜씨를 뽐내는 초밥 가이세키 요리도 맛볼 수 있다.
신선한 회와 직접 만든 요리로 호평을 받고 있는 료칸. 요리는 조식과 석식 모두 방에서 느긋하게 즐길 수 있다. 원천 100%의 가케나가시(온천수가 풍부하여 끊임없이 흘려보내는 위생적인 방식) 온천수로 피부도 매끈해진다. 전세 욕탕도 마련되어 있다.
부부 둘이서만 운영하는 객실 3개 규모의 료칸. 전망 좋은 테라스에 마련된 널찍한 객실 '미즈키', '나쓰미', '가오리'는 나무와 와시(전통 일본 종이)와 다다미가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일본풍의 모던한 공간이다. 부지 내의 원천에서 끌어온 온천도 즐길 수 있다.
자연에 둘러싸인 어른들의 숨겨진 숙소. 테마가 다른 4개의 객실이 있으며, 모든 객실에 노천탕이 딸려 있다. 사가미 만의 신선한 생선과 전복을 비롯하여 각지에서 공수한 엄선된 재료로 정성스레 만든 창작 가이세키 요리도 매력적이다.
창업 300년 이상의 오래된 료칸. 고풍스러운 객실은 정취를 느낄 수 있으며, 부지 내에 있는 두 개의 원천은 질 좋고 온천수의 양도 풍부하다. 내로라하는 온천과 제철 가이세키 요리를 즐길 수 있다. 국가 등록 유형문화재로 지정되기도 했다.
유가와라 온천의 중심에 위치하여 신선한 해산물을 사용한 가이세키 요리를 자랑하는 숙소. 부지 내에 원천을 두 군데 소유하고 있어 전망 노천탕 등의 온천수 양도 풍부해 몸과 마음의 피로를 느긋하게 풀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