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코네 마이센 앤티크 미술관 부지 내에 있는,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의 전형적 일본풍 료칸. 오와쿠다니에서 끌어온 가케나가시(온천수가 풍부하여 끊임없이 흘려보내는 위생적인 방식) 천연 온천으로, 미용 효과가 뛰어난 온천수를 노천탕과 실내탕으로 즐길 수 있다.
객실은 모두 일본식 방으로 느긋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숙소. 천연 온천을 끌어온 돌 재질의 노천탕과 실내 욕탕이 갖춰져 있다. 식사는 조식과 석식 모두 일식이 제공되며 가정적인 요리를 마음껏 맛볼 수 있다.
센고쿠하라 고원 가까이에 있는 애견과 함께 묵을 수 있는 숙소. 한적한 별장지 내에 있어 반려동물과의 산책 코스로 부족함이 없다. 억새풀 초원 등의 관광지로 가기에도 편리하다.
하코네 산맥의 뛰어난 전경이 바라다보이는 입지 조건. 건물 내에는 발리의 가구와 조명이 설치되어 있어 남국의 휴양지를 연상시킨다. 오픈 테라스에 널찍한 노천탕이 있으며 직영 에스테틱도 인기 있다.
섬세한 접객으로 호평받는 순수 일본식 료칸. 꼼꼼하게 손질된 일본 정원과 자연에 둘러싸인 노천탕이 있다. 객실에서는 일본의 전통적인 건축 양식을 곳곳에서 엿볼 수 있다.
하야카와 강에 놓인 현수교 안쪽에 조용히 자리 잡은 숨겨진 숙소. 질 좋은 온천은 계곡 노천탕, 동굴 노천탕 등이 갖춰져 있다. 본토의 식재료를 사용한 창작 가이세키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수량이 풍부한 온천은 24시간 내내 자유롭게 들어갈 수 있다. 노송나무로 된 실내 욕탕이 딸려 있는 객실은 당일치기라도 이용 가능하다. 약 4,000평 넓이의 정원이 있으며 방에서 보이는 전망이 뛰어나다. 전세 욕탕도 있다.
하루에 5팀만 이용할 수 있는 숙소. 유가와라의 고지대에 위치하여 봄에는 신록, 가을에는 단풍이 아름답다. 미백 효과가 있다고 하는 온천에서 느긋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아시노코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고지대에 위치한 온천 숙소. '진짜 제철 재료'을 제공하기 위해 요리가 매월 바뀌기 때문에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밤새도록 즐길 수 있는 노천탕에서 달빛과 온천으로 피로를 푸는 어른의 시간을 보내자.
고라 역에서 도보 5분 거리의 조용한 입지 조건이 매력적인 숙소. 7,700㎡의 넓은 부지를 소유하고 있다. 저렴한 요금으로 고라의 온천을 즐길 수 있다. 저녁 식사는 간사이풍 가이세키 요리가 제공된다.
유가와라 온천 마을에서 조금 떨어진 요시하마에 위치한 아담한 숙소. 전망이 탁 트인 고지대에 있어, 바다를 바라보며 즐기는 목욕은 개방감을 만끽할 수 있다. 저녁 식사는 사가미 만에서 잡은 신선한 해산물을 실컷 즐길 수 있다.
태고적부터 땅 속에 묻혀 있던 '진다이케야키'라 불리는 귀중한 목재가 아낌없이 내장에 사용되어 있으며, 기둥과 대들보가 있는 일본의 전통적인 가옥이 재현된 료칸 시설. 자가 가케나가시(온천수가 풍부하여 끊임없이 흘려보내는 위생적인 방식) 방식이 도입된 객실 노천탕을 비롯하여, 사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교토풍 가이세키 요리를 즐길 수 있다.
풍부한 온천수를 이용한 세 종류의 욕탕과 오다와라에서 잡힌 지역의 생선과 제철 채소를 사용한 독창적인 가이세키 요리가 자랑이다. 정원식 노천탕과 실내탕은 무료 전세 이용이 가능하다. 당일치기로 온천만 이용할 수도 있다.
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본격적인 온천 료칸으로, 천연 온천을 비롯하여 라돈 온천, 사우나, 폭포 욕탕, 전망이 보이는 노송나무 노천탕 등을 즐길 수 있다. 여름에는 해수욕장까지 셔틀 차량이 운영되며, 당일치기 입욕도 가능하다.
별장지에 자리한 숙박 시설. 오와쿠다니 및 다이가타케 등을 조망할 수 있다. 긴토키 산의 등산객 등 중년 여성 그룹 고객을 중심으로 단골고객층이 두터우며 손수 만든 가정식 식사가 제공된다.
원천은 자가 분출되는 약간 붉은빛이 감도는 탁한 색의 온천수이다. 100%의 원천이 실내 욕탕과 노천탕에 풍부하게 흘러들어온다. 온천수는 식용으로도 사용되며 위장병에 효과가 있다. 전망이 탁 트인 지대에 세워져 객실에서 내다보이는 경치가 훌륭하다.
1883년에 창업한 순수 일본풍의 오래된 료칸. 객실의 창문으로 내다보이는 '호라이엔'은 진달래와 벚꽃 등, 사계절의 꽃들과 단풍이 아름답다. 객실에는 노천탕이 딸려 있어 더욱 호화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굵고 둥근 자갈이 깔린 옥상 노천탕이 있는 본관, 모두 다른 정취를 자아내는 별관, 그리고 캐주얼한 분위기의 플라자로 이루어진 호텔. 옥상 노천탕에서는 유모토의 거리 풍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객실이 서로 붙어있지 않은 1일 3팀 한정의 휴양 숙소. 전 객실에 마사지기, 노트북, TV 게임기가 설치되어 있고 그리운 시골집을 떠올리게 하는 작은 료칸이다.
나무를 아낌없이 사용하여 꾸민 건물 내 곳곳에서 나무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순수 일본식 료칸. 남녀별 공중목욕탕은 일본에서 최초로 옻칠이 된 노송나무를 사용한 욕탕이다. 제철 소재 본연의 맛을 살린 가이세키 요리가 눈과 입을 모두 즐겁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