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츠비시지쇼・사이먼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아울렛인 시스이 프리미엄 아울렛은 나리타 공항에서 버스로 약 15분이라는 매우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다. 버스요금은 500엔. 도쿄역에서 출발시 버스로는 약 50분 걸리며, 전철로는 JR 시스이역 또는 게이세이 시스이역에서 하차 후 버스로 환승을 해야하는데 약 1시간 20분이 소요된다. 이동하는 시간을 고려하면 귀국 전에 둘러보는게 효과적이다.
일본 도착 후 바로 공항 카운터에서 수령하실 수 있습니.
사슴이나 야조 등의 야생동물도 있는 자연의 보고. 공공 숙소 '모리노 야도 세세라기' 외에 삼림학습시설, 그라운드, 체육관, 캠프장 등 레크리에이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건물 내에 허브 등의 꽃이 많이 있어 편안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전 객실에서 바다의 경치를 전망할 수 있다.
풍요로운 대자연의 축복을 받은 보소의 산과 바다에서 난 식재료로 만든 요리를 맛보고, 미용 온천수로 유명한 온천에서 피로를 풀자.
'어른의 느긋하고 편안한 휴식'을 모토로 하여 세심한 배려로 접대해 주는 은신처 같은 숙소. 하룻밤에 5팀만 이용할 수 있다. 바다가 보이는 노천탕 등은 무료로 전세 내어 이용할 수 있다.
아카자 새우, 이세 새우, 거미게(기간 한정) 등을 먹을 수 있는 료칸. 밥은 본토의 '고시히카리' 현미를 바로 정미하여 제공하고 있다.
객실에서 태평양의 전망을 감상하며, 바다 내음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이 매력적이다. 공중목욕탕에는 노송나무 노천탕과 바위 노천탕이 있다. 메라이지마 온천의 온천수를 독점하여 사용한다.
부대시설인 온천 천국 '테마스 파크 유메 미사키'가 호평을 얻고 있다. 노송나무 재질의 욕탕과 노천탕 등 시설이 다양하게 갖춰져 있다. 숙박 시설에는 노천탕이 딸려 있는 객실이 있으며 호텔 내 시설도 알차게 갖추어져 있다.
지쿠라의 해변에 자리한 프티 호텔로, 하루에 단 두 팀만 이용할 수 있다. 이 완벽한 장소에서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은 최고의 호강이다. 저녁 식사는 보소 지역의 해산물을 사용한 서양식 창작 요리를 제공한다.
인근 항구에서 직접 들여온 어패류를 '최상의 해산물 요리'로 만끽할 수 있다. 저녁 식사와 아침 식사를 모두 객실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만족스럽다. 5개의 객실에는 전부 널찍한 전용 노천탕이 딸려 있다.
구주쿠리하마 해안까지 도보 5분 거리로 절호의 입지 조건을 갖춘 펜션. 채소밭과 허브 밭에 둘러싸여 바닷바람과 허브 향기 속에서 평온하고 느긋하게 지낼 수 있다.
신선한 그 지역의 생선을 사용한 회가 자랑이다. 피부를 윤기 있게 해준다고 알려진 광천 온천이 인기가 있으며,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욕탕을 비롯해 가족 욕탕(예약제, 무료)이 있다. 3분 거리의 가까운 곳에 바다가 있어 좋다.
트로피컬 분위기의 '야자나무 그림자 노천탕'이 명물이다. 전망 공중목욕탕에서는 구주쿠리하마의 전망이 한눈에 들어온다. 요리는 신선한 해산물 위주의 요리가 제공된다.
1899년에 어부를 대상으로 한 식당으로 창업했다. 객실 18개 규모의 작은 숙소로, 신선한 해산물을 사용한 시골풍 요리를 자랑한다.
마이하마 역 바로 옆에 위치한 심플하면서도 기능적인 호텔. 도쿄디즈니리조트와의 접근성도 양호하다. 진동과 소음이 최대한 느껴지지 않도록 설계되어, 건물이 전철용 철로 바로 밑에 세워져 있다고는 생각지도 못할 만큼 쾌적함이 확보되어 있다.
선주 직영의 온천 숙소. 전세 노천탕과 일본풍의 모던한 객실이 인기를 끈다. 아침에 그물로 잡아 올린 생선 등을 사용한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자랑한다.
고지대에서 평온한 우치우라 만의 전망을 볼 수 있는 소박한 온천 숙소로, 14개의 객실이 있다. 4개의 전세 욕탕에는 자가 원천이 사용되며, 도기로 만든 노천탕, 중후한 재질의 화강암 및 노송나무로 만든 반 노천탕 등이 호화로운 공간을 연출한다.
구주쿠리하마, 야사시가우라 해수욕장 바로 앞에 있어 해양 레저를 즐기기에 편리한 숙소. 향토 요리와 해산물 요리 위주로 제공되는 식사는 현지에서도 호평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