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잔디밭 안에 2가지 타입의 별장, 바비큐 가든, 레스토랑, 트로피컬 스파, 미네랄 온천, 낚시터, 테니스코트 등이 펼쳐져 있다. 자신의 취향대로 이용 형태, 식사 내용 등을 알맞게 고를 수 있다.
바비큐, 캠핑, 해수욕, 물놀이, 서핑, 낚시, 천체관측, 그림, 사진, 휴양소 등에 안성맞춤. 근처에는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하이킹 코스 우바라 이상향과 해중 공원 등이 있다.
사슴이나 야조 등의 야생동물도 있는 자연의 보고. 공공 숙소 '모리노 야도 세세라기' 외에 삼림학습시설, 그라운드, 체육관, 캠프장 등 레크리에이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자동차 여행자를 위한 미국 모텔 스타일의 미니 호텔. 저렴한 요금 설정도 매력적이며 부담 없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가족 여행, 1인 또는 그룹 여행을 비롯하여 비즈니스에도 편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