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프랑스 리조트를 연상시키는 꽃과 나무로 꾸며진 펜션. 조식은 따뜻한 빵과 달걀 요리를 비롯하여 부지 내에서 수확한 신선한 야채로 만든 샐러드와 피클까지 갖춰져 있어 인기를 끈다. 저녁 식사로는 바비큐 음식도 즐길 수 있다(사전 예약제).
널찍한 정원에는 야자나무들이 줄지어 서 있어 리조트 분위기를 연출한다. 예약제 전망 노천탕이 자리한 2층에서는 헤이사우라 해안을 내려다볼 수 있다. 제철 먹거리로 만들어진 요리도 매력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