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라즈 항구 바로 앞에 위치한 식당 료칸. 현관 정면으로는 1200평의 일본 정원이 펼쳐져 있다. 목조 건물은 쇼와를 연상시키는 복고 분위기를 풍긴다. 가이세키풍 갓포 요리는 고장의 미식가들에게도 평판이 자자한 맛이다.
역에서 가까워서 접근성이 뛰어난 호텔이며, 객실에서 유선 LAN과 Wi-Fi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 업무 관계로 이용하기에 좋다.
니치렌의 연고지인 다이노우라 해안가에 자리 잡은 온천 숙소. 지역에서 난 신선한 재료를 사용한 요리가 평판이 자자하다. 산스이 별저는 전 객실에 반 노천탕이 딸려 있어 편안한 휴식 시간을 독차지할 수 있다.
애완동물과 함께 숙박할 수 있는 호텔. 애견 전용 스파와 풀장이 있다. 객실에서는 계절마다 바뀌는 자연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가모가와 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아담한 온천 숙소. 건물 안은 일본풍 인테리어로 차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관광 및 비즈니스의 거점으로 이용하기에 편리하다.
에도 시대의 정취가 흘러넘치는 역사 깊은 료칸. 검게 윤이 나는 기둥과 대들보에는 당시의 모습이 남아 있다. 근해에서 잡은 해산물을 듬뿍 사용한 식사도 매력적이며 조식과 석식 모두 방에서 먹을 수 있다.
남유럽풍 하얀 건물이 휴양 기분을 북돋아주는 펜션. 저녁 식사는 배 모양 접시에 담은 모둠회가 함께 제공되는 일식과 양식의 퓨전 요리 외에도, 셔틀 차량이 초밥집까지 태워다 주는 플랜도 있다. 아침 식사는 갓 구운 빵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다.
바다 옆에 위치하여 해양 레저를 만끽하기에는 최고의 입지 조건. 객실에서 바다가 바라다보이며, 노트북을 지참한 경우 인터넷도 이용할 수 있다. 식사는 비장의 해산물 요리를 즐길 수 있다.
개방감 넘치는 노천탕과 정통 사우나, 암반욕 등 양질의 온천 설비를 비롯하여 에스테틱과 바디 케어, 레스토랑, 매점 및 애완동물 호텔까지 마련되어 있다.
단순 유황 온천과 헬스톤 활성석 온천으로 된 두 가지 타입의 공중목욕탕이 있으며, 20시를 기준으로 남녀 목욕탕이 교체되니 하루에 둘 다 즐길 수도 있다. 널찍한 노천탕은 교대제로 사용할 수 있으며, 예약제 노천탕도 마련되어 있다.
객실은 넓은 정원을 감상할 수 있도록 배치했다.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에 관한 서적도 많이 보유하고 있으며, 식사는 정말 맛있는 본고장의 맛만 선보이겠다는 일념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와이 해안 바로 앞이라는 좋은 입지에 세워진 숙소. 전세 노천탕과 어부였던 주인장이 제공하는 본토의 생선을 듬뿍 사용한 해산물 요리를 맛보고 약 3km 정도 뻗어있는 해안가에서 산책을 즐겨 보자.
남프랑스 리조트를 연상시키는 꽃과 나무로 꾸며진 펜션. 조식은 따뜻한 빵과 달걀 요리를 비롯하여 부지 내에서 수확한 신선한 야채로 만든 샐러드와 피클까지 갖춰져 있어 인기를 끈다. 저녁 식사로는 바비큐 음식도 즐길 수 있다(사전 예약제).
객실은 총 8실이지만, 신사나 절을 전문으로 하는 목수가 손수 지었으며, '프로가 고른 일본의 호텔, 료칸 100선'이나 지바 현 조리사 대회에서 현지사상에 빛나는 등 주목할 만한 료칸. 추가 요금을 내면 신선한 고장의 생선을 호화롭게 사용한 모둠 회를 즐길 수 있다.
이와이 해안까지 도보 3, 4분 거리의 좋은 위치에 자리한 숙소. 여름에는 수영복을 입고 그대로 해수욕을 하러 갈 수 있을 정도로 가깝다. 일식 중심의 요리는 현지에서 잡은 생선과 직접 지은 쌀밥 등 정성을 담은 메뉴를 제공한다.
미나미보소의 정중앙에 위치하며, 녹지로 둘러싸인 리조트 시설 '로만노모리쿄와쿄쿠(로망의 숲 공화국)' 안에 있는 정통 리조트 호텔. 부드러운 공기와 고요한 분위기 속에서 고급스러운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만끽할 수 있다.
진짜 목조 어선 '후나쓰키마루'를 개조한 선상 레스토랑이 있는 숙소. 모든 객실에서 바다가 보인다. 바다를 보면서 맛보는 해산물 요리가 일품이다. 옥상에는 전세 노천탕 3개가 있다.
문인들이 애용하던 호텔로, 이누보사키가 내려다보인다. 가장 자랑하는 것은 천연 온천 노천탕 '쇼라이노유(송뢰탕)'이다. 당일치기 입욕과 호화로운 식사가 제공되는 플랜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