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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긴류잔 센소지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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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아사쿠사 하나야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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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활기찬 아메야요코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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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우에노 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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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기요미즈칸논도
긴류잔 센소지 절

우선은 도쿄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인 센소지 절을 참배한다. 커다랗고 붉은 등이 상징인 가미나리몬을 벗어나면 개성적인 기념품 가게가 즐비한 '나카미세 거리'가 나온다. 이곳을 곧바로 가면 본당이 보인다. 조용히 참배하고 나면 경내의 오층탑과 인왕문 등도 돌아보며 걸어가 보자.
아사쿠사 하나야시키

아사쿠사의 명소는 '하나야시키'이다. 식물원으로 개원한 이래 지역 사람들에게 친숙해진, 옛날부터 있던 유원지다. 명물인 롤러코스터는 민가 사이를 빠져나간다는 색다른 형태로 인기가 있다. 원내는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는 노스탤지어가 감돈다
활기찬 아메야요코초

전쟁 후 발전한 아메야요코초 상점가는 일명 '아메요코'로 불린다. 식품부터 의류까지 싸고 좋은 물건들이 가득한 상점가이다. 도쿄 메트로 '신오카치마치(新御徒町)' 역 주변에는 파격 세일 매장이나 서민적인 이자카야가 즐비하다. 연말에는 각지에서 쇼핑객이 몰려들어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 사이에 줄다리기가 펼쳐친다.
우에노 동물원

약 400종 이상의 동물을 사육하는 우에노 동물원. 1882년에 개장한 일본 최초의 동물원이다. 야생 동물이 서식하는 환경과 비슷하게 조성된 동물원 내에서는, 자연에서 지내는 듯한 동물들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 큰 인기를 끄는 자이언트 판다를 비롯해 고릴라나 북극곰 같은 희귀한 동물도 만날 수 있다.
기요미즈칸논도
교토의 인기 관광지인 '기요미즈데라 절'의 무대를 본뜬 구조로 되어 있는 시미즈칸논도. 무대에서 시노바즈 연못의 경치를 바라볼 수 있도록 설계되어있다. 벚꽃의 계절이 되면 벚나무 숲의 절경을 자랑하는 곳이다. 둥글게 원을 그린 가지가 달린 소나무는 한때 서민들의 그림인 우키요에에도 등장한 에도의 명물을 150년 만에 부활시킨 것이다.
지금과 옛날을 즐기다
서민들의 거리인 아사쿠사·우에노 부근은 예나 지금이나 활기가 넘쳐 거리 전체가 매일 축제인 것처럼 흥겹다. 고층 빌딩들 바로 뒤에 옛날 그대로의 거리가 남아 있는 것은 자주 찾아볼 수 있는 풍경이다. 저렴한 이자카야나 동전 한 개로 살 수 있는 서민적인 간식을 먹으면서 도쿄의 현재와 과거를 즐기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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