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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후지산에 가지 않고도 후지산을 바로볼 수 있다면?

도쿄에서 후지산에 가지 않고도 후지산을 바로볼 수 있다면?

Update: 2017.08.13

시즈오카 현과 야마나시 현에 걸쳐 있는 후지산. 왜 그런지는 모르지만 일본에 대해 잘 모르는 외국인 관광객들도 다들 후지산만큼은 알고 있다. 그만큼 후지산은 일본의 상징이 되어버렸던 것일까? 그런 후지산에 직접 가는 것도 좋지만 도쿄에서도 후지산의 전망이 가능하다. 일본의 우키요에 화가로 유명한 가쓰시카 호쿠사이와 우타가와 히로시게도 도쿄에서 보이는 후지산의 모습을 많이 남겼다. 과거에는 높은 빌딩도 없었을터라 지금보다는 더 잘 보이지 않았을까 싶다. 그럼 도쿄에서 후지산을 바라볼 수 있는 추천 명소를 소개한다.

식사를 하면서 후지산의 경치를 즐긴다

식사를 하면서 후지산의 경치를 즐긴다

JR 오지(王子)역에 가까운 17층짜리 문화시설로, 17층에 있는 레스토랑 '산카이테이'에서 맑은 날에는 후지산을 볼 수 있다. 수 많은 도쿄의 건물중 왜 이곳일까? 라는 생각도 들지만 아마도 주변에 높은 빌딩이 가득한 다른 곳에 비해, 이 오지역 주변은 그렇게 높은 빌딩이 없는 편이라 방해되는 건물이 없어서이기 때문일 것이다.

  • Hokutopia
    北とぴあ
    • 주소 1-11-1, Oji, Kita-ku, Tokyo, 114-0002, Japan

'다이아몬드 후지'를 볼 수 있을지도!

'다이아몬드 후지'를 볼 수 있을지도!

도쿄도 에도가와구에 있는 도립공원 '가사이 린카이 공원'은 도쿄 만에 접해 있어, 맑은 날에는 빌딩에 가려지지 않은 후지산을 바라볼 수 있다. 해가 지는 각도와 후지산이 겹치면 '다이아몬드 후지(태양이 후지 산 정상에 걸린 순간에 다이아몬드처럼 빛나는 풍경)'를 볼 수 있다. 디즈니랜드를 가게되면 반드시 지나치는 곳으로 특히 대형 관람차가 유명하다. 관람차 안에서 바라보는 후지산도 괜찮을 듯 싶다.

역과 바로 연결된 후지산이 보이는 테라스

역과 바로 연결된 후지산이 보이는 테라스

'후지미 테라스'는 국토교통성 간토지방정비국이 선정한 '간토의 후지미(후지산을 바라봄) 100경' 중 하나로 선정된 곳이다.
날씨에 따라서 빌딩과 빌딩 사이로 후지 산을 볼 수 있는데 특히 겨울에는 공기가 더욱 맑기 때문에 12월 18일, 19일, 25일에는 산 정상으로 노을이 지는 광경을 볼 수 있다고 한다. 그 광경은 '다이아몬드 후지'라 불리며 많은 사진가들이 사진을 찍으러 모인다. 이 곳 테라스는 무료로 입장 가능하며 세이부 이케부쿠로선 히가시쿠루메역의 개찰구를 나오면 오른쪽(서쪽)에 입구가 있다. 또한, 히가시쿠루메시(市)에는 도내에서 유일하게 '헤이세이의 명수(名水) 100선'으로 선정된 오치아이강이 있어 깨끗한 물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곳이다. 신주쿠역에서 전철로 약 35분정도 거리에
위치한 곳이다.

  • Fujimi Terrace
    富士見テラス
    • 주소 1-8, Honcho, Higashikurume-shi, Tokyo, 203-0053, Japan
※기사 게재 당시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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