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루 도심에서 차로 20분, 자연에 둘러싸인 온천 마을
유럽의 구릉 지역을 연상시키는 형형색색의 언덕
눈보라에도 폭염에도 지지 않고 다정하게 서 있는 세 그루의 떡갈나무
일본 최북단에 있는 섬으로 섬 중앙에는 레분다케 산이 우뚝 솟아 있다. 산책길도 준비되어 있다
겨울의 소운쿄 협곡에서만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이벤트
푸른색 강으로 떨어지는 새하얀 폭포
한때 담배 광고 촬영지로 유명했던 언덕. 남은 나무들과 밭의 풍경선이 만들어내는 비에이 특유의 스케일감
날에 따라서는 1시간까지 대기. 줄이 늘어서는 초인기 점포
케이블카를 타고 중턱까지 부담없이 간다
계절을 가리지 않고 대자연 속에서 액티비티를 즐길 있는 곳
귀여운 곰들의 몸짓을 관찰한다
20세기 초반 은행 건축의 최고 걸작, 중후하고 우아한 건축미를 자랑한다
TV 광고에도 등장하는 오타루의 옛 시장
창고였던 석조 건물이 표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오르골의 세계
어패류를 우려낸 국물을 사용한 지산지소 라면
건더기는 그대로 튀긴 홋카이도산 식재료
삿포로 도심에서 20분. 야간 개장도 하므로 저녁까지 스키를 즐 길 수 있다
감칠맛 나는 국물이 평판인, 이시카리 발상의 알려지지 않은 유명 점포
신선한 홋카이도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