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이 뛰어난 객실을 비롯하여 세련되고 다채로운 레스토랑, 스포츠 시설이 갖춰져 있어 지친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어 주는 호텔. 새벽 5시부터 나리타 공항까지 운행하는 셔틀버스도 있으니 저가 항공 이용에도 편리하다.
로비에서 객실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에 보안 카드키를 설치하는 등, 여성도 안심하고 묵을 수 있도록 배려한 호텔. 객실에서는 시몬스 침대, 로프티 베개를 사용하며, 객실 간 방음 기능도 뛰어나다.
약 5분이면 도쿄 역의 신칸센 플랫폼에 도착할 수 있을 정도로 가까운 거리를 자랑한다. 부담스럽지 않은 아늑한 분위기로 단골고객이 많으며, 식사도 저렴한 가격에 제공된다. 도쿄 국제 포럼까지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
초밥과 회가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뷔페가 자랑거리인 리조트호텔. 전 객실에서 새파란 태평양의 경치를 볼 수 있다. 가모가와 씨월드까지는 차로 10분 걸린다.
객실 설비에 비중을 두어 쾌적하므로 재방문하는 고객이 많다. 세미더블 침대가 설치되어 있고, 비데와 널찍한 욕실이 갖추어져 있다. 라이팅 데스크도 충분한 크기로 비즈니스를 서포트해 준다.
분홍색 외관이 사랑스러운 리조트 호텔. 9층까지 천장이 트인 아트리움은 천장으로부터 태양 빛이 내리쬐는 개방적인 공간이라 실내에서도 거리를 산책하는 듯한 기분을 맛볼 수 있다.
모든 객실과 레스토랑에서 소운 산과 오와쿠다니의 경치가 내다보이는 미야기노의 고지대에 위치하여, 어느 객실에서든 훌륭한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 자쿠지가 딸려 있는 온천은 널찍하고 편안한 원천 가케나가시(온천수가 풍부하여 끊임없이 흘려보내는 위생적인 방식) 온천이다.
객실에서 태평양의 전망을 감상하며, 바다 내음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이 매력적이다. 공중목욕탕에는 노송나무 노천탕과 바위 노천탕이 있다. 메라이지마 온천의 온천수를 독점하여 사용한다.
간다묘진 신사 가까이 있는 세련된 호텔. 도시 경관상을 수상하였으며 도심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한적한 주변 환경을 자랑한다. 도내 각지와 접근성이 좋아 비즈니스 및 여가 활동에도 최적화되어 있다.
해산물 무한 제공 및 음료 무한 제공 가능. 미나미보소 뷔페 플랜을 비롯하여 식사 플랜, 에스테틱 플랜 등 다양한 플랜이 마련되어 있다. 태평양이 한눈에 들어오는 시라하마 최대의 전망 공중목욕탕도 일상의 피로를 풀어준다.
요코하마 관광이나 비즈니스 용도로 이용하기 편리한 호텔. 컴퓨터가 구비된 비즈니스 코너도 설치되어 있다. 또한, 무료로 제공되는 아침식사가 있는 것도 좋다. 휠체어를 사용할 수 있는 객실도 있다.
와카미야오지 참배길의 두 번째 기둥문 앞에 있어 편리하다. 전 객실이 트윈룸이지만 1~3명이라도 이용할 수 있다. 중국 요리 '가마쿠라 야마시타 반점'이 있어, 식사와 숙박이 세트로 제공되는 플랜이 호평을 받고 있다.
도쿄디즈니리조트를 관광하기에 더없이 좋은 위치. 시티 호텔의 세련된 분위기에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일본식 방도 완비한 합리적인 가격의 호텔. 전 객실에 욕실 겸 화장실이 있으며 공중목욕탕도 완비되어 있다.
JR을 타고 도쿄 역에서 18분, 시나가와 역에서 10분, 요코하마 역에서 7분 거리이며 하네다 공항도 버스 직행 편을 이용하면 35분으로 이동이 수월하여, 비즈니스 및 관광 거점으로 폭넓게 이용할 수 있다.
요코하마, 핫케이 섬 시 파라다이스 내에 위치하며, 모든 객실에 테라스가 딸려 있다. 당일 밤 7시 이후(겨울철에는 5시)에 빈 객실이 있을 경우 남녀 2인 1실 숙박 플랜인 '애프터 7'으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많은 화분으로 꾸민 로비는 안쪽으로 넓으며, 차분한 분위기로 여성 혼자서도 부담 없이 들어갈 수 있다. 신요코하마 온천, 암반욕 살롱, 에스테틱 등 피로를 풀 수 있는 시설이 충분히 갖추어져 있다.
아시가라 평야가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에 있어, 전 객실에서는 단자와와 하코네의 산을 조망할 수 있다. 공중목욕탕에서는 웅장한 후지 산이 내다보인다. 가이세키 요리는 2개월마다 메뉴가 바뀐다.
전 객실에서 바다가 보여 리조트 분위기가 흘러넘치는 숙소.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타워 전망 욕탕과 화려한 대리석 욕탕이 인기 있다. 각종 숙박 플랜과 당일치기 플랜이 있다.
내부 장식과 가구 등 곳곳에 여성 고객을 배려한 흔적이 엿보이는 호텔. 일본식 정원을 연상시키는 노천탕에서는 사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으며 피부 미용 효과도 있다.
나 홀로 여행 또는 애완동물과 함께 당일 숙박도 가능한 바닷가의 작은 호텔. 관내의 카페 레스토랑에서는 디저트와 식사를 즐길 수 있어 여성 고객에게 인기를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