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풀한 의상과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도쿠가와 쇼군도 즐겨 감상했다는 별칭 '덴카마쓰리'
2만 발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는다
나치의 폭포를 무대로 펼쳐지는 불의 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