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게이트 브리지는 도쿄 항 제3 항로에 걸쳐 있는 2,618m 길이의 거대한 다리이다.
네오 바로크 양식으로 중후하고 화려한 서양식 건축이 특징인 영빈관. 세계 각국의 귀빈을 예접한 바 있다.
간토 대지진 이후 다이쇼 시대 말기에 건축된 외국인 주택.
도쿄 도심과 린카이 후쿠토신(임해 부도심)을 잇는 현수교이다. 산책로에서 바라보는 바다 경치와 계절에 따라 색상이 바뀌는 조명도 주목할 만하다.
기념촬영 스폿으로도 인기
바다와 하늘 그리고 진홍빛 타워의 콜라보레이션
해상 47m에서 바다를 내려다 보다
아시노코 호반에 세워진 당시의 관문을 훌륭하게 재현한 하코네세키쇼. 에도 시대로 시간 여행을 떠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삿포로 3대 관광지 중 하나. 창건 140년이 넘은 건조물로,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진자식 탑시계가 시각을 알리고 있다.
오도리 공원의 동쪽 끝에 자리한 전장 147.2m의 전파탑, 지상 약 90m 높이에 있는 전망대에서는 삿포로 시가를 조망할 수 있다.
갑자기 험앋한 표정으로 호탕을 치는 염라대왕이 노보리베쓰에 있다
삿포로의 중심부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전망 명소
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문 반 아치형 방파제
세계 유수의 칼데라와 활화산으로 떠나는 여행의 거점.
가스가 거리를 지나는 스미다가와 강에 놓인 다리. 불꽃놀이 행사장 중 하나이다.
아사히 그룹 본사 빌딩의 외관은 맥주잔을 모티브로 삼은 디자인.
아코 낭인 47명 습격 사건의 무대이다. 기라 요시히사를 모신 마쓰자카 이나리 신사와 목을 씻었다고 알려진 우물 등이 남아 있다.
JR 발족과 동시에 이케부쿠로 역에 그 상징으로 제작된 올빼미 석상.
세토나이카이의 예술, 올리브와 간장의 산지로 유명한 쇼도시마 섬 관광의 거점.
에도 시대의 쌀 창고가 있었던 데에서 유래한 이름 '구라마에'. 노란색 다리는 벼의 껍질을 연상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