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시나가와슈쿠의 수호 신사, 매년 6월에 열리는 '시나가와신사 예대제'의 미코시(가마)로 유명하다.
교토의 귀문을 지금까지 지켜온 역사 깊은 신사
교토의 여름을 뜨겁게 달구는 기온 마쓰리(축제)로 유명
에도의 모습을 간직한 귀중한 문화재. '금색전'이라고도 불리는 신전은 금박으로 화려하게 장식하여 눈부시게 아름답다.
좋은 인연을 바라는 제사 '엔무스비마이리'로 화제가 된 신사. 고색창연한 작은 사당도 깊은 정취가 있다.
전국 덴만구 신사의 총본사이며 스가와라노 미치자네(菅原道真) 공을 어제신으로 모시고 있다. '기타노노 덴진상'이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인연을 맺어주는 신사로 유명, 옛 가극 '소네자키신주'의 무대
주홍빛의 도리이(신사 입구의 기둥문)와 삼나무 가로수길, 신성한 분위기 속에서 역사를 전승하는 신사.
3대 성산 참배의 최종 수행지
고대부터 꾸준한 믿음을 받아온 영험한 물의 신. 기운을 열어 주고 좋은 인연을 맺어주는 효험이 있다고 하여 귀인들도 이곳을 찾았다.
창건 12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오슈 이치노미야
구마노의 신들을 모시는 전국 구마노진자의 총본궁
명수 '소메이노미즈'와 싸리 꽃으로 유명
닛코의 산들로 둘러싸인 광대한 부지에 창건된 신사. 초복(복을 부르는 것)과 좋은 인연을 맺어주는 신으로 유명하다.
1895년 헤이안 천도 1100주년 기념으로 헤이안쿄 다이다이리를 재현하여 창건. 제신은 간무 천황과 고메이 천황.
호수 위에 떠 있는 듯 신비한 오토리이는 필수 코스
역병 퇴치 신사로 인연과 행운 그리고 건강을 기원한다
메오토이와 바위로 유명한 신사
본전은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신사 건축
기요미즈데라 본당의 북측에 위치한, 연애운에 효험이 있는 것으로 유명한 신사. 경내에 있는 수호석 '연애점의 돌'은 조몬 시대의 것으로 판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