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은 약알칼리성 단순 온천인 요로 온천이다. 요리도 즐길 거리 중 하나로 봄에는 오타키의 명물인 죽순, 여름에는 은어, 가을·겨울에는 숙소 추천 메뉴인 요로 소고기 등이 식탁에 올라온다. 노천탕은 경치가 뛰어난 전망 욕탕이다.
기타히카와 다리의 바로 옆, 닛파라가와 강의 맑은 물이 내려다보이는 장소에 있는 숙박 시설. 역과도 가깝고, 온천에 몸을 담그고 느긋하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숙소. 하이킹 코스의 기점으로 이용하기에도 최적의 입지 조건에 있다.
하야마 황실 별저와 인접한 해변가의 조용한 곳에 위치한다. 후지 산 너머로 저무는 석양 등을 볼 수 있어 경치가 아주 뛰어나다. 미우라 반도와 가마쿠라의 역사, 문학, 꽃들을 더듬어 찾아가는 여행의 기점으로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
원천은 자가 분출되는 약간 붉은빛이 감도는 탁한 색의 온천수이다. 100%의 원천이 실내 욕탕과 노천탕에 풍부하게 흘러들어온다. 온천수는 식용으로도 사용되며 위장병에 효과가 있다. 전망이 탁 트인 지대에 세워져 객실에서 내다보이는 경치가 훌륭하다.
신비한 동굴욕탕이나 터널욕탕은 남녀가 교대로 이용하는 방식이다. 눈앞에 항구가 있어 갓 잡힌 신선한 생선을 아낌없이 사용한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전세 노천탕도 숙박객에게 큰 호평을 받는다.
구주쿠리하마, 야사시가우라 해수욕장 바로 앞에 있어 해양 레저를 즐기기에 편리한 숙소. 향토 요리와 해산물 요리 위주로 제공되는 식사는 현지에서도 호평을 얻고 있다.
바다와 산의 신선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요리가 자랑인 요리 료칸. 음식 하나마다 계절의 정취를 담은 가이세키 요리를 일본정원을 감상하며 즐길 수 있다. 객실은 다다미 8장~20장의 크기이며, 모두 12개의 객실이 있다.
약 3,500평 크기의 부지 내에 자리한 통나무집 숙박 시설. 레스토랑에서는 계절에 맞춘 가정식 가이세키 요리를 음미할 수 있다. 자연에 둘러싸여 목욕할 수 있는 다섯 개의 노천탕이 마련되어 있으며, 예약제로도 이용 가능하다.
구주쿠리하마 바로 앞에 위치한 호텔. 지하 2000m에서 솟아 나오는 천연 온천은 미용 온천수로서도 유명하다. 저녁 식사는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 일본풍 가이세키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녹음이 우거진 산골에 조용히 위치한 은신처 같은 분위기의 숙소. 객실은 대나무, 동백꽃 등이 심겨 있는 안뜰 안쪽의 세 동뿐이다. 저녁 식사로는 와규와 해산물을 사용한 숯불구이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작가 야마모토 슈고로도 애용했다고 하는 유서 깊은 료칸. 1855년 창업했다. 옻칠한 노송나무로 만든 욕조는 강알칼리성 광천으로 채워져 있어, 현대인의 마음을 치유하는 '현대 탕치'로서 사랑받는다.
부대시설인 온천 천국 '테마스 파크 유메 미사키'가 호평을 얻고 있다. 노송나무 재질의 욕탕과 노천탕 등 시설이 다양하게 갖춰져 있다. 숙박 시설에는 노천탕이 딸려 있는 객실이 있으며 호텔 내 시설도 알차게 갖추어져 있다.
아름다운 자연에 둘러싸인 노천탕에 느긋이 몸을 담가도 좋고, 실내 공중목욕탕에서 팔다리를 마음껏 쭉 뻗어도 좋다. 부드러운 조명이 비추는 건물 안은 나무의 따스함이 전해지도록 만들어져서, 은신처 같은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조개잡이, 물놀이, 낚시, 그물낚시 등을 즐길 수 있는 훗쓰 곶 가까이에 위치한 숙소. 정면 현관 앞의 석가산에서 '호박의 탕'의 원천이 솟아 나온다. 천연 온천으로 피로를 풀고 호텔의 자랑거리인 해산물 요리를 즐기자.
1748년 창업한 유서 깊은 전통 료칸. 야마오카 뎃슈와 인연 있는 숙소로 유명하며, 8대째 료칸 주인과 뎃슈가 만든 일본 5대 향토 요리의 하나인 '주시치메시'를 맛볼 수 있다. 기묘한 모양의 돌들을 배치한 일본 정원도 근사하다.
다테야마 온천의 료칸. 천연 온천과 노천탕, 식사를 객실에서 즐길 수 있는 숙소. 보소 반도의 산해진미를 사용한 가이세키풍 요리가 자랑거리.
1899년에 어부를 대상으로 한 식당으로 창업했다. 객실 18개 규모의 작은 숙소로, 신선한 해산물을 사용한 시골풍 요리를 자랑한다.
도쿄스카이트리까지 버스로 약 10분 거리. 센소지 절 경내로도 도보 5분 거리로, 관광에 매우 편리하다. 전 객실이 욕실, 화장실이 딸려 있는 일본식 방으로, 다다미 위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공중목욕탕은 시간마다 남탕과 여탕이 교체되며, 밤새 이용할 수 있다.
하코네 마이센 앤티크 미술관 부지 내에 있는,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의 전형적 일본풍 료칸. 오와쿠다니에서 끌어온 가케나가시(온천수가 풍부하여 끊임없이 흘려보내는 위생적인 방식) 천연 온천으로, 미용 효과가 뛰어난 온천수를 노천탕과 실내탕으로 즐길 수 있다.
센고쿠하라 고원 가까이에 있는 애견과 함께 묵을 수 있는 숙소. 한적한 별장지 내에 있어 반려동물과의 산책 코스로 부족함이 없다. 억새풀 초원 등의 관광지로 가기에도 편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