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초의 전천후 다목적 경기장. 야구 이외에도 콘서트와 이벤트를 개최.
산정에서 스몬다케, 아사쿠사다케, 에치고산잔이 바라보이는 전망좋은 스키장. 급사면과 완사면이 조화로이 변화를 연출하는 겔렌데.
동북 가장 빠른 오픈! 설질이 건조하여 스킬제고가 빠른 스키장이고, 금/토에는 나이트영업까지!
산 정상은 한 번 맛보면 헤어나지 못할 정도의 초대형 오픈 슬로프. 상쾌한 임간 코스도 즐길 수 있습니다. 스카이밸리와 공통권입니다.
초/중급자 만족도에 자신만만! 코스 80%가 초/중급자 사면 이고, 코스 폭도 넓어 여유로운 겔렌데.
한 번 체험하면 잊을 수 없는 파우더 스노 겔렌데는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즐기실 수 있습니다.
아이든 어른이든, 파우더 광 팬이든 처음 스키 타는 왕초보이든, 니세코하나조노는 그 누구든지 밝게 웃을 수 있는 스키장.
고교 야구 대회 개최를 목적으로 1924년 8월 1일에 개설되면서부터 장장 90여 년에 걸쳐 '야구의 성지'로 사랑받아 왔다. 은색 지붕 아래에는 고시엔 라이너 비전(리본 보드)이 설치되어 있다. 이곳만의 별미, 야구선수와의 콜라보 메뉴도 맛볼 수 있다.
도심에서 100분 거리,칸에츠지도샤도 미나카미 IC에서 약 5분,심야까지 나이트 운영&전일 무료 주차!
손자와 같이 가는 스노우파크!가족과 함께 하는 눈놀이터!
유자와 출구에서 불과 3킬로, 출중한 교통편! 애프트스키는 당연 천연온천대욕탕에서 말끔히.
처음도 쉬운 "라쿠친 벨트"와"라쿠친 레슨".도시에서 가깝고 주차장에서 가까운 패밀리형 스키장.
인근 지역 최대 규모와 축복 받은 설질에 다양하게 만들어진 코스가 매력.
맛있고,재밋고,싸고,이 겨울 한번은 꼭 마이코에서
아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형 슬로프를 추천!
가족형 고객에게 인기 인 "치빗코아이랜드"와 스키/스노우보드의 “주니어레슨”운영중.
표고차 2,000m、감동의 눈!
가을부터 다음해 봄까지 길게 탈 수 있는 스키장. 지붕 달린 실내형으로 날씨와 자외선에서 자유로운 안심 스키장.
삿포로에서 30분거리,접속 출중!SNOW CRUISE ONZE은 매일 9:00-23:00까지 영업(개장 초기 제외)
보드라운 극상의 파우더 스노우가 자랑인 스키장! 눈길을 돌리면 일본 명산 절경 파라노마가 보이는 최고의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