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의 양조 역사를 전하다
'보고, 만지고, 움직이고' 학습할 수 있는 체험형 박물관. 지하철의 역사부터 최신 기술까지 즐겁게 공부할 수 있다.
메이지 시대에 문을 연 일본 최초의 철도 터미널, 신바시 정차장을 당시 모습 그대로 재현해 놓았다.
우에노 공원 내에 있는 도쿄도 미술관. 국내외 명화를 전시하는 특별전과 다채로운 기획전, 공모전 등을 시행한다.
옷감 문화와 우키요에 미술관, 일본의 편집 숍이나 이벤트 홀이 일체화된 복합형 아트 빌딩.
하코네, 아시노코 호수의 장대한 풍경이 한눈에 보이는, 미래의 명품을 선점한 독특한 미술관.
나니와 궁 유적지에 세워진 오사카의 고대~현대 역사를 배울 수 있는 박물관
일본 내외에서 수집한 조충의 액체 표본 등 300점을 전시하고 있는 기생충 전문 연구박물관.
37량에 이르는 실제 차량을 전시하고 있으며, 운전 체험도 즐길 수 있는 박물관.
공예작품과 그림 등 명작을 전시
17~19세기 에도시대부터 전해오는 술의 역사도 배울 수 있는 박물관
홋카이도 도내에서 가장 오래된 아이누 문화 자료관생활용구와 의류 등을 전시
너무나 희한하고 불가사의한 그림의 세계
자료관으로 변신한 세이칸 연락선
북방민족에 관한 자료가 풍부하다
다양한 전시 내용을 통해 다이세쓰잔 산의 자연을 배울 수 있다
옛 오타루 창고를 이용한 박물관, 오타루의 역사와 자연을 소개한다
고료카쿠 성곽의 서쪽에 위치한 모던한 미술관
북방민족의 문화를 전문적으로 소개
수많은 생명의 보고, 아칸코 호수와 주변의 풍요로운 자연에 대해서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