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 47m에서 바다를 내려다 보다
감각적인 그린 색조의 차분한 서양관
인연을 맺어 주는 신으로 유명한 전국 구마노진자 신사의 총본궁
신지이케 연못이 있는 정원을 산책
고산수식으로 만들어진 '암석 정원'이 전세계적으로 이름난 임제종 사찰.
사자머리를 본뜬 무대가 멋지다
가을에는 떨어지는 은행잎마저 아름답다
승려 구카이와 인연이 깊은 단풍 명소
상행, 하행 계단이 따로 설치된 보기 드문 구조의 특이한 건물
600년 이상의 역사가 있는 히에 신사. 6월에는 일본 3대 마쓰리 중 하나인 '산노 마쓰리(산노 축제)'가 열린다.
에도 시대 이래로 사업 번창의 신으로 유명하며, 일본 제일의 도리노이치 행사의 개최지이다.
도쿠가와 쓰네요시 쇼군의 생모인 게이쇼인의 발원으로 창건된 사찰.겐로쿠 시대의 모습을 유지한 본당은 일본의 중요문화재.
삼층탑은 다카하타의 심벌
풍광이 빼어난 교토 아라시야마에 세워진 임제종 선찰. 희대의 장군, 아시카가 다카우지(足利尊氏)가 고다이고 천황(後醍醐天皇)의 명복을 빌며 본 사찰을 지었다.
일본에서 가장 높은 격식을 지닌 사찰로 알려진 임제종 대본산.
인연을 맺어주는 신사로 유명, 옛 가극 '소네자키신주'의 무대
히데요시(秀吉)의 정실 네네(ねね)가 히데요시의 명복을 빌며 히가시야마에 지은 사찰. 봄, 여름, 가을에 실시되는 아름다운 라이트업 행사도 볼거리.
고마가타바시 다리는 스미다가와 강에 놓인 다리 중 하나로, 8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며 길이는 150m에 이른다.
창건 12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오슈 이치노미야
다실 '핫소세키'가 유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