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초반 은행 건축의 최고 걸작, 중후하고 우아한 건축미를 자랑한다
삿포로의 중심부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전망 명소
야히코의 상징이기도 한 일본 제일의 오토리이를 보유하고 있으며, 2400년 전통의 역사를 지닌 신사.
아타미의 토속신으로 오랫 동안 숭배되어 온 수령 2000년 된 거목이 있는 기노미야 신사
전국 시대의 다이묘, 다테 마사무네(伊達政宗)와 인연이 깊은 사찰. 국보로 지정된 본당과 명공의 솜씨가 빛나는 고리(승려의 거주 공간)를 견학 가능.
A shrine of nearly 1300 years of history enshrining Asakusa Meisho Shichifukujin, Jurojin (the seven lucky gods of Asakusa’s famous shrines)
일본의 성지, 이세진구 신사로. 여행의 시작은 이세시역에서! 편리하고 안심할 수 있는 교통 거점.
에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구라즈쿠리 건물들 사이에서 지금도 여전히 시간을 알려 주는 가와고에의 상징.
스미다가와 강을 끼고 양쪽으로 나뉜 스미다 공원을 이어 주는 '사쿠라바시 다리'. 세련된 외관으로 주위 경관과 잘 조화되는 것이 특징인 보행자 전용 다리이다.
296m의 초고층 빌딩이다. 69층 전망대 앞에 펼쳐진 커다란 파노라마와 쇼핑 등 즐거움이 가득한 곳!
일본 최대 규모의 모스크. 이국의 정서가 물씬 풍기는 센터 내부는 스테인드글라스를 비롯하여 아름다운 장식으로 꾸며졌다.
1360여 년의 역사를 가진 도리고에 신사. '돈도야키'와 '도리고에 마쓰리(도리고에 축제)' 등 전통 행사로 붐비는 유서 깊은 신사.
센소지 절의 대문. 가미나리몬(雷門)이라고 쓰인 박력 있는 대제등, 아사쿠사의 랜드마크.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원하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신사
아코 낭인 47명 습격 사건의 무대이다. 기라 요시히사를 모신 마쓰자카 이나리 신사와 목을 씻었다고 알려진 우물 등이 남아 있다.
발트 함대를 격파한 도고 헤이하치로를 모시는 신사.
격식 있는 선종 사원으로 무소 국사가 만든 정원이 볼만하다. 단풍과 사계절의 꽃을 즐길 수 있다.
가마쿠라에 있는 정토종의 불교사원. 본존은 중량 약 121톤의 거대한 가마쿠라 대불로 유명하다.
<니혼쇼키>에 기록되어 있는 신사
임제종 겐초지 파 대본산으로, 가마쿠라 5대 절 중 1위. 수많은 국보, 문화재, 역사적 건조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중 삼문(三門)은 꼭 한번 봐둘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