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최초의 공원인 가이라쿠엔에 개척사의 귀빈접대소로써 세워졌다
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문 반 아치형 방파제
20세기 초기 분위기가 남아 있는 모던한 서양식 건축물
개항의 역사를 전하는 기념관
삿포로의 중심부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전망 명소
20세기 초반 은행 건축의 최고 걸작, 중후하고 우아한 건축미를 자랑한다
원시림과 동물원이 이웃사촌인 신사
화이트와 울트라 마린 블루의 아름다운 서양식 건물
아타미의 토속신으로 오랫 동안 숭배되어 온 수령 2000년 된 거목이 있는 기노미야 신사
전국 시대의 다이묘, 다테 마사무네(伊達政宗)와 인연이 깊은 사찰. 국보로 지정된 본당과 명공의 솜씨가 빛나는 고리(승려의 거주 공간)를 견학 가능.
야히코의 상징이기도 한 일본 제일의 오토리이를 보유하고 있으며, 2400년 전통의 역사를 지닌 신사.
A shrine of nearly 1300 years of history enshrining Asakusa Meisho Shichifukujin, Jurojin (the seven lucky gods of Asakusa’s famous shrines)
센소지 절 한가운데 유난히 높게 우뚝 선 오층탑. 조명을 받아 아름답게 빛나는 야경이 압권이다.
일본의 중앙은행. 중요 문화재로 지정된 본관과 신관의 일부를 견학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일본은행
절의 본존인 부동명왕의 박력 있는 안광과 위압감 있는 모습에 압도된다. 가을 단풍도 절경이다.
학문의 신 스가와라노 미치자네를 모시는 신사. 계절마다 꽃이 만발하며 하나 마쓰리(꽃 축제)도 즐길 수 있다.
센소지 절의 주지가 거주하는 곳. 아미타삼존이 모셔져 있으며, 역대 도쿠가와 쇼군의 위패가 안치되어있다.
프랑스 파리에 있는 자유의 여신상의 형태를 본떠 만든 복제 조각상.
JR 발족과 동시에 이케부쿠로 역에 그 상징으로 제작된 올빼미 석상.
<니혼쇼키>에 기록되어 있는 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