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급 규모의 가람. 일본 최고의 삼문을 보유한 임제종 도후쿠지파 대본산. 교토 굴지의 단풍 명소로 유명하다.
닛코의 산들로 둘러싸인 광대한 부지에 창건된 신사. 초복(복을 부르는 것)과 좋은 인연을 맺어주는 신으로 유명하다.
다른 곳보다 벚꽃이 빨리 피어 봄을 알리는 명소
덴표 문화를 후세에 전하며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나라의 대사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도 등재되어 있다.
고대부터 신의 영역으로 여겨진 '미카사산'에 위치한, 전국의 가스가 신사를 대표하는 총본사. 2018년에 창건 1250주년을 맞이했다.
숲으로 둘러싸인 경내 산책하기
600년 이상의 역사가 있는 히에 신사. 6월에는 일본 3대 마쓰리 중 하나인 '산노 마쓰리(산노 축제)'가 열린다.
아름다운 단풍을 보며 승려 호넨을 기리다
매화꽃 속에서 오노노 코마치를 그리다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기도하던 산멘다이코쿠텐
고야산 속에 있는 약 900년 전에 개창한 대사찰
백로성이라는 별명으로 널리 알려진, 아름다운 성. 일본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사자머리를 본뜬 무대가 멋지다
신비로운 산 하구로산의 상징
아름다운 벚꽃과 단풍이 유명한 절
번화가에 위치한 인연의 신
왕성의 남쪽을 지키는 수호신
구마노의 신들을 모시는 전국 구마노진자의 총본궁
가을에는 떨어지는 은행잎마저 아름답다
미도스지에 면해 있는 녹음 울창한 신사는 약 1600년의 역사를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