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전기 관련 상품을 취급하는 가게들로 북적대는 전자 상점가. 애니메이션이나 피겨 관련 상품을 취급하는 가게도 많다.
날마다 축제인듯 활기에 넘치다
명물로 가득한 고베의 차이나 타운
신선한 어패류와 신선식품을 비롯해, 먹거리와 관련된 상품을 취급하는 약 400개의 점포가 집결되어 있는 곳이다. 국내외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명소이다.
길이 800m의 전천후형 개폐식 아케이드. 정겨운 옛 시절의 정취를 간직한 채 발전해 나가는 상점가.
저녁에는 마이코가 바쁘게 오가고 고급스러운 가게들이 즐비하다
아사쿠사와 우에노의 중간 지점에 있는 식품 관련 전문 상점가. 남북으로 약 800m에 걸쳐 뻗어 있다.
미나미에서 가장 활기찬 거리, 젊은이들의 유행 발신지
개척 시대로 시간 여행을 가자!
19세기 말~20세기 초의 거리 모습을 재현. 사람도 먹거리도 상점도 모두 토박이다
가게가 30채나 늘어선 아이누 문화 소개의 장
홋카이도 제일의 상점가
오타루 오르골당 앞의 변형 오거리. 증기 시계가 기적을 울린다
숲의 도시 센다이를 상징하는 거리로 사랑받는 느티나무 가로수길. 겨울철에는 조명 행사도 인기.
옛스러우면서도 새로운 느낌! 오랜 역사를 가진 점포와 현대적인 점포들이 혼재하는 역 앞 상가
일본 인형부터 점포용 디스플레이, 완구와 문방구 도매점까지 다양한 전문점이 늘어서 있는 도매 상점가.
다양한 반찬 가게와 과자 가게, 선술집 등이 즐비한 서민 정취 가득한 상점가.
유라쿠초와 오테마치를 잇는 스트리트. 마루노우치 빌딩 등 대형 빌딩이 늘어서, 평일 점심시간엔 오피스 거리 같은 분위기가 느껴진다.
일본에서 3번째로 생겨난 지하상가로, 일본에 현존하는 지하상가 가운데 가장 오래되었다.
장르를 불문한 다양한 중고 책이 모이는 곳. 중고 서점뿐 아니라 신간 도서 서점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