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의 정서를 테마로 한 숙소. 제철의 재료와 신선한 해산물을 활용한 수제 가이세키 요리를 즐길 수 있다. 휠체어용 화장실이나 의자식 계단 승강기도 설치되어 있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객실 설비에 비중을 두어 쾌적하므로 재방문하는 고객이 많다. 세미더블 침대가 설치되어 있고, 비데와 널찍한 욕실이 갖추어져 있다. 라이팅 데스크도 충분한 크기로 비즈니스를 서포트해 준다.
아시노코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고지대에 위치한 온천 숙소. '진짜 제철 재료'을 제공하기 위해 요리가 매월 바뀌기 때문에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밤새도록 즐길 수 있는 노천탕에서 달빛과 온천으로 피로를 푸는 어른의 시간을 보내자.
교바시 역에서 도보 1분 거리인 캡슐식 비즈니스호텔. 1층에는 욕실이 갖춰져 있다. 실내에는 TV와 귀중품 보관소, 라이팅 데스크가 설치되어 있다.
JR을 타고 도쿄 역에서 18분, 시나가와 역에서 10분, 요코하마 역에서 7분 거리이며 하네다 공항도 버스 직행 편을 이용하면 35분으로 이동이 수월하여, 비즈니스 및 관광 거점으로 폭넓게 이용할 수 있다.
눈에 띄게 개발된 시나가와 해안 지역에 위치한 호텔. 역과 직결되어 있어 매우 편리하다. 주변에는 심야까지 영업하는 쇼핑센터도 있다. 하네다 공항까지는 리무진 버스가 운행된다.
센고쿠하라 고원에 세워져 있어, 풍성한 자연에 둘러싸여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실내 온수 수영장, 테니스코트, 퍼터 골프 코스 등 스포츠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오와쿠다니에서 끌어온 유백색 온천이 자랑거리.
1748년 창업한 유서 깊은 전통 료칸. 야마오카 뎃슈와 인연 있는 숙소로 유명하며, 8대째 료칸 주인과 뎃슈가 만든 일본 5대 향토 요리의 하나인 '주시치메시'를 맛볼 수 있다. 기묘한 모양의 돌들을 배치한 일본 정원도 근사하다.
바닷가에 자리한 전형적인 일본풍 료칸. 이른 아침에는 근처에 서식하는 솔개가 아침밥을 먹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 일상에서 쌓인 피로를 풀어 주는 네 가지 트리트먼트 스파와 노천탕 등의 시설도 잘 마련되어 있다.
1625년에 창업한 전통 료칸. 고풍스럽고 차분한 분위기의 구관은, 석조 건축과 목조 건축을 융합한 메이지 시대의 의양풍 건물이다. 2002년에 국가지정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주위는 녹지로 둘러싸여 차분한 분위기. 국가 공무원 숙박 시설이지만 일반인도 저렴한 요금으로 안심하고 숙박할 수 있다. 1층에는 남녀별 욕실이 마련되어 있다.
롯폰기 중심(미드타운, 롯폰기 힐스)까지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임에도 한적하고 느긋하게 지낼 수 있다. 조식으로는 빵, 샐러드를 무료로 제공한다. 난보쿠 선 롯폰기잇초메 역과 직결되어 각지로 간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남부 프랑스 스타일의 아담한 리조트 호텔. 신선한 식재료를 넣은 간단한 프랑스 요리, 온천 두 곳을 포함한 와인탕 등의 전세 욕탕 6개와 하트형 야외 수영장, 잔디밭 위의 해먹이 인기다.
모리토 해안의 바다까지 도보 3분 거리. 저녁 식사는 그 지역에서 잡힌 생선을 사용한 생선 요리를 맛볼 수 있다. 건물 내에는 지역 생선 요리점 '마사키치', Bar, 스타벅스 등이 입점해 있다.
나 홀로 여행 또는 애완동물과 함께 당일 숙박도 가능한 바닷가의 작은 호텔. 관내의 카페 레스토랑에서는 디저트와 식사를 즐길 수 있어 여성 고객에게 인기를 끈다.
신주쿠 역에서 가깝고 주변에는 백화점도 많아 쇼핑하기에 편리하다. 2층에는 레스토랑 앤드 바 '더 크레센트'가 있다.
전 객실에서 바다가 보여 리조트 분위기가 흘러넘치는 숙소.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타워 전망 욕탕과 화려한 대리석 욕탕이 인기 있다. 각종 숙박 플랜과 당일치기 플랜이 있다.
하코네 산맥의 뛰어난 전경이 바라다보이는 입지 조건. 건물 내에는 발리의 가구와 조명이 설치되어 있어 남국의 휴양지를 연상시킨다. 오픈 테라스에 널찍한 노천탕이 있으며 직영 에스테틱도 인기 있다.
에도가와 구에서 운영하는 가사이린카이 공원 내의 리조트 호텔. 일본식 방과 공중목욕탕이 있어 가족 단위 손님에게 추천할 만하다. 바다를 마주 보는 객실에서는 게이트 브리지와 도쿄디즈니랜드를 볼 수 있다.
기능성이 뛰어난 객실을 비롯하여 세련되고 다채로운 레스토랑, 스포츠 시설이 갖춰져 있어 지친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어 주는 호텔. 새벽 5시부터 나리타 공항까지 운행하는 셔틀버스도 있으니 저가 항공 이용에도 편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