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새로운 문화가 어우러진 거리 '니혼바시'. 일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사진관의 주차장이 자료관이 되었다. 유명한 역대 스모 선수의 사진과 자료를 비롯해 게쇼마와시(스모 선수가 경기 의식 때 두르는 장식) 등을 다수 전시하고 있다.
아코 낭인 47명 습격 사건의 무대이다. 기라 요시히사를 모신 마쓰자카 이나리 신사와 목을 씻었다고 알려진 우물 등이 남아 있다.
국내 14년만에 새로 만들어진 스키장. 스키타러 가는 곳이라기보다는 쉬었다 가는 리조트시설.
총 14코스에 다양한 바리에이션과 편리한 교통편으로 인기 만점!
닌교초에 있는 약 300m 길이의 거리. 감주 가게가 있는 골목을 '아마자케요코초'라고 부르던 데서 유래했다고 한다.
맛있고,재밋고,싸고,이 겨울 한번은 꼭 마이코에서
동북 가장 빠른 오픈! 설질이 건조하여 스킬제고가 빠른 스키장이고, 금/토에는 나이트영업까지!
신주쿠 가부키초의 상징물로서 탄생한, 영화 '고질라'의 약 12m짜리 거대 모형.
일본을 대표하는 스키 리조트의 관문. 설국과 온천, 그리고 문학(文学)의 터미널.
겨울철 오모테산도의 상징, 느티나무 가로수에 약 50만 개의 LED 전구가 불을 밝힌다
오테마치의 근대적인 오피스 빌딩 숲 한쪽에 모셔져 있는 헤이안 시대 중기 무장의 머리 무덤.
직선적인 기하학적 형태가 아름다운 다리로, '신 도쿄 100경'에 선정되었다.
오타니 우회도로가 완성되어 교토, 오사카, 고베시로부터의 접속이 편리해지고 가까워졌을 뿐 아니라 깨끗하고 눈의 질이 좋은 스키장.
일본의 중앙은행. 중요 문화재로 지정된 본관과 신관의 일부를 견학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일본은행
일본의 100대 명성에도 선정된 가와고에 성에 지금도 남아있는 '가와고에 성 혼마루 고텐'. 사이타마 현 문화재로도 지정되어 있다.
아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형 슬로프를 추천!
세계유산 '구마노고도' 순례길의 출발점. 외국인 관광객이 안심하고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 운영 중.
스미다가와 강을 가로지르는 사장교(케이블이 비스듬히 설치된 형식)로, 32개의 케이블이 아름다운 다리의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습지 식물이 중심이 되는 보기 드문 식물원으로 하코네마치 센고쿠하라에 있다. 봄, 여름, 가을의 귀여운 야생초를 관찰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