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루 오르골당 앞의 변형 오거리. 증기 시계가 기적을 울린다
개척 시대에 시작된 맥주의 역사를 배우자
360도 조망 가능한 창을 통해 박력 만점의 경치를 즐기자
호숫가에 가까운 인기 노천탕
홋카이도 최대이자 일본 최북단에 위치한 돔 스타디움
원시림과 동물원이 이웃사촌인 신사
매년 2월 초순 1주일간 개최되는 삿포로 겨울의 일대 이벤트. 오도리 공원에는 거대한 눈조각과 얼음조각들이 등장한다.
에도 3대 마쓰리 중 하나. '물뿌리기 축제'라는 이름처럼 관중들이 가마꾼들에게 물을 뿌리면서 흥을 돋우는 도미오카하치만구의 제례.
료고쿠 주변에는 에도시대(1603-1868)부터 이어져 오는 전통과 문화가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본 관광안내소에서 료고쿠의 구석구석을 안내해 드립니다.
바닷바람을 맞으며 자연과 도시를 함께 즐긴다!
동일본 대지진을 이겨낸 '기적의 소나무'. 새로운 기념 공원에서 마을 복구를 지켜보는 상징물 역할.
도쿄의 중심부에서 변화하는 사계의 자연을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산림 녹지.
이와테 산의 산기슭에 자리한 일본 국내 최대 규모의 민영 종합 목장. 풍부한 자연환경과 역사적 건조물 견학, 농장 특산 별미를 만끽.
1997년부터 시작된 일본 최대 규모의 할로인 이벤트 '가와사키 할로윈'.
야히코의 상징이기도 한 일본 제일의 오토리이를 보유하고 있으며, 2400년 전통의 역사를 지닌 신사.
아키의 미야지마, 아마노하시다테와 함께 일본 3대 절경 중 하나로 꼽히는 곳. 무려 260개에 이르는 작은 섬들로 이루어진 경승지.
일본 북부, 도호쿠 지역의 하늘 관문 '센다이 공항'.
일본의 바다, 세계와의 연대,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지역 활성화에 공헌하는 '복구 상징의 수족관'.
오가 반도에 전래된 '오가 나마하게'의 전통, 문화, 유래를 알아볼 수 있는 박물관
일본을 대표하는 위스키 브랜드의 증류소. 깊은 숲 속의 빨간 벽돌 건물과 공장을 견학할 수 있는 점이 매력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