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축제인듯 활기에 넘치다
눈앞에서 감상하는 아타미의 전통 예능
소박한 서원을 둘러싼 유서 깊은 정원
라쿠고, 재담, 로쿄쿠(샤미센을 반주로 한 전통 공연), 야담 등 대중 예능을 상연하고 있는 연예장. 공연자와의 거리가 가까운 것이 매력이다.
나라 시내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산
1015개의 돌계단을 올라 절경 만끽하기
홍법대사의 영묘를 중심으로 한 묘원
사시사철 멋진 경치를 감상하다
사가미 만이 내려다 보이는 자연공원. 계절마다 피는 다양한 꽃을 만날 수 있다.
연중 라쿠고 공연이 열리는 연예장 중 한 곳이다. 라쿠고 외에도 재담 등 버라이어티한 공연에도 주목.
나리아이사 절에서 소원을 빌어 보자
환상 세계 속으로 출발
가와고에와 인연이 있는 작가가 만든 회화와 판화, 조각 등을 중심으로 수많은 컬렉션을 소장하고 있다.
계절마다 벚꽃, 연산홍, 단풍을 감상하다
히메지가 자랑하는 산상 사찰
사계절이 아름다운 일본 정원
유노미네 온천의 상징으로 예부터 사랑받아 온 유쓰보
낭떠러지 위에 세워진 새하얀 등대
옛 수도 나라에 살았던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체험할 수 있는 자료관.
호넨쇼닌이 입적한 땅에 창건된 정토종의 총본산. 도쿠가와 가문의 비호를 받으며 거대한 사찰이 완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