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관으로 변신한 세이칸 연락선
하얀 김이 오르고 유황 냄새가 감도는 온천늪
비에이의 풍경을 담은 60점의 사진을 전시
20세기 초기의 원시림과 귀중한 건축물이 곳곳에
세계에서 하나 뿐인 반에이 경마를 즐기자
계절마다 다른 면모를 보이는 오타루의 웅장한 자연
전시와 시음을 통해 술의 매력을 전한다
우스산 분화로 융기해서 생긴 화산
전세계의 튤립이 한 곳에 모였다
삿포로 최초의 공원인 가이라쿠엔에 개척사의 귀빈접대소로써 세워졌다
아이누 사람들의 생활과 문화를 전승한다
※리뉴얼 공사로 인해 2019년 10월 1일(화)부터 2022년도 하순까지 임시 휴관합니다.
일본 명품 폭포 100선에 선정된 일본을 대표하는 폭포
눈 앞에 대파노라마가 펼쳐지는 전망대가 있다
홋카이도를 대표하는 리조트
남극관측선과 같은 방법으로 항해한다
자연 그대로의 단정학을 볼 수 있다
강 전체가 흐르는 온천, 시크릿 온천이 바로 여기다
7km나 계속 되는 벚나무 가로수길이 압권이다
말라 버린 고목나무가 서 있는 환상적인 연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