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코다테만을 내려다 보는 저녁노을의 명소
7km나 계속 되는 벚나무 가로수길이 압권이다
니혼카이 바다에 떠 있는 동그란 섬. 일본 명산 100선에 선정된 리시리잔 산이 유명하다
원시림과 동물원이 이웃사촌인 신사
겨울의 소운쿄 협곡에서만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이벤트
호숫가에 가까운 인기 노천탕
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문 반 아치형 방파제
에도 막부 말기의 관공서를 충실하게 복원
떡갈나무 숲 속에 자리잡은 예술적 공간
유럽의 구릉 지역을 연상시키는 형형색색의 언덕
홋카이도에서만 볼 수 있는 목가적인 풍경이 펼쳐진다
항구 마을 특유의 여정과 역사적 낭만이 가득한 하코다테의 최대 온천가
방풍림과 밭의 콘트라스트
스타트는 비에이역에서
모토마치 교회군을 대표하는 교회, 애칭은 '강강데라'
미술품 전시와 콘서트가 열리는 곳
언덕을 올려다 보면 포플러 나무 한그루
남극관측선과 같은 방법으로 항해한다
나만의 양초를 만들어 보자
청어잡이로 성황했던 과거를 오늘에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