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ni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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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i Museum

紅ミュージアム
  • 코로나-19 대책

코로나-19 대응책(11/12건 실시중)

  • 대처

    시설 내부 및 설비의 소독, 살균, 세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대처

    고객분들이 이용하실 때마다 소독하고 있습니다.

  • 대처

    직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 대처

    근무 중인 직원들은 정상 체온입니다.

  • 대처

    직원은 손씻기, 소독, 가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부탁

    컨디션이 좋은 않은 손님은 입점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대처

    살균・소독제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 대처

    환기를 하고 있습니다.

  • 대처

    입장 인원수 제한 및 좌석간격 조정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부탁

    식사 중 이외에는 마스크를 착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대처

    계산 시에는 코인 트레이를 이용합니다.

  • 언어 스태프 대응
    영어
  • 언어 팸플릿 대응
    영어
  • 이용 가능한 신용카드
    VISA, MASTER, 다이너즈 클럽, 아메리칸/익스프레스, JCB

시설 설명

이세한 본점은 1825년, 에도 니혼바시에 설립된 연지 전문점입니다.
예로부터 ’연지’라고 하면 홍화로 만든 입술연지를 의미했습니다. 그러나, 여성의 입술을 부드럽게 물들여준 붉은 은 시대의 변화나 연지 전문점의 쇠퇴와 함께 점점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에도 시대부터 이어져 온 마지막 연지 전문점 ‘이세한 본점’은 일본의 전통적인 ‘연지’를 당시의 기법을 그대로 살려 제작하고 있습니다. 구전으로만 전해져 온 비전의 제조법을 바탕으로 장인들의 혼을 실어 완성한 ‘연지’는 오묘한 색깔로 빛나는 ‘고마치베니(小町紅)'로,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화려함과 아름다움을 선사해 주고 있습니다.
베니(紅) 뮤지엄의 전시실에서는 일본의 전통적인 화장 재료인 ‘연지’의 역사와 ‘제작 기술’, 에도 시대의 화장 문화와 연지에 관한 풍습 등을 소개합니다. 살롱 코너에서는 연지를 직접 발라 보면서 색채감과 그 매력을 직접 체험하실 수 있으며 구매도 가능합니다.
연지를 보고, 만지고, 알아가는 공간! 일본인의 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준 붉은 색조의 아름다움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곳이 바로 베니(紅) 뮤지엄입니다.

시설 기본정보

  • 주소

    K's Minami Aoyama Building 1F, 6-6-20 Minami Aoyama, Minato-ku, Tokyo, 107-0062

  • 가까운 역
    오모테산도 역
    ・ 도쿄 지하철 긴자선
    ・ 도쿄 지하철 지요다선
    ・ 도쿄 지하철 한조몬선
    B1 출구
    도보 12분
  • 전화번호
    03-5467-3735
    지원 언어
    영어
  • 영업 시간
    화요일 10:00 - 17:00
    수요일 10:00 - 17:00
    목요일 10:00 - 17:00
    금요일 10:00 - 17:00
    토요일 10:00 - 17:00
    *최종 입장은 영업 종료 30분 전까지
  • 정규휴일
    월요일,일요일
    *연말연시*그 외, 해당 시설이 정한 휴업일
  • 공식 사이트
    공식 사이트
  • 언어 스태프 대응
    영어
  • 언어 팸플릿 대응
    영어
  • 이용 가능한 신용카드
    VISA, MASTER, 다이너즈 클럽, 아메리칸/익스프레스, JCB

기타 시설·서비스

  • 어린이 입장 가능
  • 화장실 있음

주변 추천 장소

  • 음식
  • 쇼핑
※ 상기 내용은 업데이트 당시의 정보이므로 실제 가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매장 방문 시 직접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