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도쿄와 그 주변 도쿄 아키하바라 일본 3대 편의점인 세븐일레븐 ,패밀리마트, 로손의 서비스를 전격 비교! 음식은? 면세는?
일본 3대 편의점인 세븐일레븐 ,패밀리마트, 로손의 서비스를 전격 비교! 음식은? 면세는?

일본 3대 편의점인 세븐일레븐 ,패밀리마트, 로손의 서비스를 전격 비교! 음식은? 면세는?

공개 날짜: 2019.08.28

일본 편의점은 도심부에서 지방 도시에 이르기까지 곳곳에 있으며 24시간 365일 영업하고 있다. 도쿄 등 도심부에서는 거리의 대형 편의점 체인점이라고 하면 [세븐일레븐], [패밀리마트], [로손] 3사이다. 과자나 도시락, 바로 내린 커피나 따뜻한 스낵 등의 식품뿐만 아니라, 술이나 담배, 일용품 등도 판매, 또한 택배 접수, 화장실의 무료 개방 등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점내에는 은행 ATM 을 시작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멀티 기능이 탑재된 단말 기기가 설치돼 있으며, 야간에는 경찰관이 들르기도 하는 곳이다.
일본 편의점은 이제 쇼핑에 그치지 않고 일본인의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다. 하지만 그 차이는 도대체 어디에 있을까? 각 회사가 공통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편리한 서비스부터 각각 독자적으로 전개하는 서비스까지 일본의 편의점 서비스 차이를 철저히 비교하자!

3대 편의점 각각의 특징과 장점

세븐일레븐, 패밀리마트, 로손 각사의 특징과 강점을 소개한다!

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의 강점은 충실한 프라이베이트 브랜드이다. 각 회사의 개발 상품 브랜드가 세분화되고 있으며 그 퀄리티나 풍부한 종류가 매력이다. 지역별 상품에도 특색이 있어, 지역 식재료를 적극적으로 도입한 메뉴가 풍부한 것도 특징이다. '절대적으로 맛있는 것’을 추구해 항상 이것을 바탕으로 상품 개발에서 물류에 이르기까지 임하고 있다. 상품 종류에 따라 같은 온도로 배송하는 [온도별 배송]도 그중 하나이다.
세븐일레븐의 아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유니클로나 락쿠텐 등 일본을 대표하는 기업 브랜드 전략을 만들어 온 사토 가시와 씨. 편의점을 밑받침으로 소비자의 상세한 요구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브랜드 전략을 전개하고 있다.

패밀리마트

패밀리마트

프라이베이트 브랜드인 [패밀리마트 컬랙션]은 레귤러 라인과 플라티나 라인 두 종류이다.
인기 브랜드와의 제휴나 편의점 한정 상품의 공동 개발 등으로 타사와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2018년 8월까지 업계 제4위인 [서클K 산쿠스]와 통합해 업계 제2위 규모로 변신! 규모 확대의 이점을 살려 서비스의 충실을 도모한다. 도심부에서는 면세 카운터를 설치한 점포가 비교적 많다는 점도 일본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 매력적이다.

로손

로손
로고는 우유캔 마크!

2013년부터 [마을의 건강 스테이션]을 슬로건으로 내걸어 건강미용에 배려한 상품이 풍부하다. 삼각김에서 도시락, 과자에 이르기까지 건강한 상품을 취급해, 건강에 대한 의식이 높은 사람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로손 셀렉트나 로손 베이커리 이외에 [Uchi café]의 디저트, 점내 주방에서 조리(일부 점포 한정) 된 바로 만들어진 도시락 등을 제공하는 [마치카도 주방], 바로 만든 커피를 마실 수 있는 [MACHI café] 등, 상품 마다 세분화 된 브렌드가 있다. 또한 [내츄럴 로손]이나 [로손 후레쉬픽] 등 식품의 안전과 건강을 중시한 브랜드 전개가 여성을 중심으로 호평이다.
그 외에도 혼자 사는 사람들을 위한 저렴한 수퍼 [로선스토어 100] 등 타깃을 세분화 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로손. [로손 트래블]이나 [로손 운전면허] 등 다른 업종 상품의 취급도 자사 브랜드를 내걸고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

[내츄럴 로손]
여성 손님을 의식한 [아릅답고 건강하고 쾌적한] 라이프 스타일을 컨셉으로 전개했다. 보통의 로손에서는 구입하기 어려운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상품에는 인공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거나, 당분, 식이섬유, 트랜스지방산, 단백질 등의 성분이 표시돼 있으며, 일부 로손에서도 판매하고 있다.

[로손 스토어 100]
혼자 사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100 엔숍의 마트 버전을 이미지 한 저렴한 노선의 편의점이다. 생선식품, 반찬, 일용품 등 약 4천 아이템을 취급하고 24시간 영업으로 제공하고 있다. (일부 점포는 24시간 영업을 하지 않는다)

3대 편의점 대응 상황

3대 편의점 대응 상황

일본의 편의점 역사를 말하자면, 세븐일레븐, 패밀리마트, 로손의 1호점은 1970년대 중반에 각각 오픈했다. 대형 편의점 3사의 오너 기업은 모두 대형 슈퍼마켓 체인점이었다.
그러나 의외로 편의점 상태로 되기까지의 경위는 각각 다르다. 미국에서는 이미 존재했던 지금의7-Eleven, inc.와 라이센스 계약을 맺은 세븐일레븐 재팬, 독자적으로 소형 점포의 출점을 이꿔낸 패밀리마트, 원래는 우유 가게였던 미국 식품 대기업과 제휴한 로손이 각각 서로 다른 계기로 편의점 영업을 시작하고 있다.
당시 경제 성장의 중심에 가운데 있었던 일본에서는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소비 행동에 변화가 보이기 시작하기 시작했다. 그런 요구에 응답하는 형식으로 등장한 것이 바로 야간 영업을 실시하는 바깝고 편리한 소매점인 편의점이었다.

*1: ATM에서 사용 가능한 해외 발송 카드
・세븐일레븐
일부 이용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다.
ATM은 원칙 24시간 365시간 이용이 가능하다. 단, 심야 시간대는 점검을 위해 일시적으로 이용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

*2: 면세가 가능한 점포
・세븐일레븐
・패밀리마트
・로손(내츄럴로손 포함)

*3: 로손에서는 사가와큐빙을 이용한 택배 수취할 수도 있다. 사가와큐빙 발송은 불가능하다.
*4: 먹을 수 있는 공간은 점포에 따라 설치된 곳과 없는 곳이 있다.
*5: 새로 발행한 상품 아이템은 2018년 10월 23일(화)~29일(월)의 참고치이다.

그 외의 편의점

위의 3사가 압도적으로 쉐어를 차지하는 일본의 편의점 업계이지만, 크진 않지만 나름의 매력을 가지고 쉐어를 획득하고 있는 개성이 풍부한 중견 편의점도 있다.

미니스톱

전국 2237 점포(2018년 9월말 현재). 로손의 멀티기능 단말 [Loppi]를 사용할 수 있다.
미니스톱은 일본에서 가장 처음으로 매장 안에서 먹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 편의점으로 창업 당시부터 패스트푸드를 취급하고 있는 유일한 편의점이다. 그중에서도 소프트크림 등 차가운 디저트가 인기이다. 필리핀 팥빙수인 [하로하로]는 미니스톱에서도 판매한 것이 계기가 되어 이전에 대유행을 일으킨 적이 있다!

데일리 야마자키

일본의 대형 빵제조 업체인 야마자키 제빵의 일부분으로 전개하고 있는 편의점. 빵집이 중심 업체여서 그런지 빵 종류가 다양하다! 점내에서 조리한 이제 막 구워낸 빵이나 샌드위치, 방금 만든 도시락 등을 먹을 수 있는 [데일리 핫] 코너가 있다.

포프라

전국 461점포(2018년 2월 현재). 히로시마현에 본사를 두고 간토에서부터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전개하는 편의점 체인점이다. 가게에서 을 지어 그자리어서 담아 만든 [포프벤]은 혼자 사는 사람들로부터 강한 인기를 얻고 있다. 도시락 가게 같은 따끈 따끈한 느낌에 어딘가 마음이 절로 따스해지는 편의점이다.

마무리

마무리

개인적인 의견을 말하자면, Free-WiFi의 접속 방식이 간단하고 편리하게 도시락이나 반찬, [세븐일레븐 프레미엄 골드]를 시작으로 한 [식]의 퀄리티가 높은 세븐일레븐. 수도권에 면세 카운터가 많아 무인양품 등의 세련된 잡화도 구입할 수 있는 패밀리마트. 건강이나 미용을 배려한 건강한 라인업의 충실한 로손과 내츄럴 로손으로 구분할 수 있겠다.
대량 생산 대량 판매로 전국적으로 안정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형 편의점 체인점, 자사의 강점을 활용해 섬세한 서비스로 차별화를 도모하는 편의점, 지방의 다채롭고 따뜻한 편의점. 이 모두가 우리들의 생활을 보다 편리하고 풍요롭게 해주는 친근한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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