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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오키나와: 장인과 함께하는 쓰보야 야치문 도예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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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야치문은 오키나와의 도자기이며, 츠보야는 1680년대 섬 곳곳에 흩어져 있던 가마들이 하나의 나하 마을로 모인 이후 지금까지 도자기가 만들어져 온 곳입니다. 가이드가 돌이 깔린 거리에서 여러분을 맞이하며 오래된 오름가마, 붉은 기와 지붕 위에 앉아 있는 시사 사자상, 그리고 대대로 이 흙을 만져온 장인들의 상점들을 안내해 드립니다. 그런 다음 물레 앞에 앉게 됩니다. 현직 츠보야 도예가가 여러분의 손을 잡아 흙의 중심을 잡고 자신만의 컵이나 그릇을 빚을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사전 경험은 전혀 필요 없으며, 클래스당 최대 6명의 소수 인원으로 진행되어 물레 앞에서 충분한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유약을 선택하시면 나머지는 저희가 알아서 처리해 드립니다. 완성된 작품은 가마 소성과 마감 과정을 거쳐 약 3~4주 후에 자택으로 발송됩니다 (배송비는 당일 별도 지불).

*배너를 탭하면 쿠폰 코드가 복사되고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결제 시 붙여넣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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