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도쿄와 그 주변 가나가와 미나토미라이/주카가이 【미나토미라이/주카가이×랜드 마크/기념관】일본을 방문한 외국인들의 인기시설 랭킹 2019년 7월 편
【미나토미라이/주카가이×랜드 마크/기념관】일본을 방문한 외국인들의 인기시설 랭킹 2019년 7월 편

【미나토미라이/주카가이×랜드 마크/기념관】일본을 방문한 외국인들의 인기시설 랭킹 2019년 7월 편

공개 날짜: 2019.08.17

해외관광객을 위한 일본 최대 규모의 관광 사이트 ‘LIVE JAPAN’에 등록된 미나토미라이/주카가이의랜드 마크/기념관 중에서 외국인이 실제로 본 페이지 안의 장소를 랭킹 형식으로 소개합니다.
예를 들어, ‘요코하마 랜드마크 타워’와‘오산바시’, ‘외교관의 집’등 가볼만 한 가게도 있습니다.
미나토미라이/주카가이을/를 여행할 시에 참고해 주십시오.

1위. 요코하마 랜드마크 타워

1위. 요코하마 랜드마크 타워

지상 70층, 높이 296m의 초고층 빌딩으로, 쇼핑몰, 호텔, 오피스로 구성된 복합 시설이다. 69층 전망대 플로어인 스카이 가든에는 일본에서 가장 빠른 엘리베이터로 올라간다. 지상 273m에서 내려다보면 요코하마 시 주변뿐만 아니라 도쿄 타워나 스카이트리, 후지 산까지 360도로 볼 수 있다. 이벤트 공간도 있으며, 레스토랑이 즐비한 독야드 가든은 일본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석조 독인 구 요코하마 선거 제2호 독을 복원, 보존한 것으로, 일본의 국가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었다. 1층에서 5층까지 이어진 랜드마크 플라자에는 명품부터 캐주얼 의류, 잡화, 요코하마의 고유 상품 등, 폭넓은 물품을 취급하는 상점과 레스토랑이 들어서 있다. JR '사쿠라기초' 역에서 무빙워크로 도보 5분, 미나토미라이 선 '미나토미라이' 역에서 도보 3분이다.

2위. 오산바시

2위. 오산바시

1894년 준공 이후, 확장 공사와 간토 대지진 이후의 복구공사, 진주군(미군)의 접수 등을 거쳐, 2002년에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국제 항구로서 리뉴얼한 오산바시. 3만 톤급 여객선의 경우 4척, 그 이상급의 여객선은 2척까지 동시에 선착할 수 있다. 또한, 터미널 기능뿐만 아니라 외관과 인테리어 디자인에서도 독특한 고집이 느껴진다. 파도의 물결을 본따 아치형으로 지어진 옥상은 '정원 같은 항구'를 콘셉트로 우드 덱과 천연 잔디를 깐 녹지가 조성되어 있어, 방문하는 사람들이 편히 쉴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요코하마의 경관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어 전망이 좋은 곳으로서도 인기다. 실내 2층은 기둥이 없는 넓고 개방적인 공간이다. 레스토랑과 카페, 다양한 상품을 취급하는 숍 등도 갖추고 있다. 가는 방법은 미나토미라이 선 '니혼오도리' 역에서 도보 약 7분.

3위. 외교관의 집

3위. 외교관의 집

외교관의 집은 메이지 정부의 외교관이었던 우치다 사다치 씨의 저택으로 원래 1910년에 도쿄 시부야에 지어졌다. 릿쿄 학교의 교사 자격으로 일본에 와서 이후 건축가로 활약한 미국인 J.M.가디너 씨가 설계하였다. 1997년 우치다 사다치 씨의 손자 미야이리 씨가 이 저택을 요코하마 시에 기증하였고, 야마테 이탈리아 야마 정원으로 이축복원하여 일반에 공개했다. 같은 해에 국가 중요 문화재로 지정되었다. 2층 목조 주택으로 1층에는 식당과 크고 작은 응접실, 2층에는 침실과 서재 등의 방이 있다. 실내에는 가구와 세간살이를 재현하여 당시 외교관의 생활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전시실에는 건물의 특징과 가디너 씨의 작품, 당시 외교관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자료 등을 전시하고 있다. 부속 건물에는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요코하마의 거리 풍경을 바라보며 티 타임을 즐길 수 있다. JR '이시카와초' 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이다.

4위. 요코하마 마린타워

4위. 요코하마 마린타워

1961년 야마시타 공원 앞에 건설한 이래 요코하마의 상징이 된 요코하마 마린타워. 2008년까지는 등대의 역할도 수행했다. 높이가 106m에 달해, 기네스북에 가장 높은 등대로 등재되었다. 개항 150주년을 맞은 2009년에는 새롭게 단장한 바 있으며, 야간에는 조명을 비추어 장식하는 덕분에 요코하마의 데이트 장소로도 인기가 높다. 타워 안에는 마린타워 고유의 상품과 요코하마 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상점, 제철 식자재로 만든 메뉴를 제공하는 레스토랑과 카페, 여유로운 분위기가 흐르는 바 등이 들어서 있다. 29층 및 30층은 전망층으로, 이곳에 올라서면 미나토미라이21 지구와 요코하마 베이브리지가 한눈에 보이며, 날씨가 좋을 때는 후지 산과 스카이트리까지 내다보인다. 미나토미라이 선 '모토마치·주카가이' 역에서 도보 1분.

5위. 블러프 18번관

5위. 블러프 18번관

블러프 18번관은 간토 대지진 이후 다이쇼 시대 말기에 건축된 외국인 주택으로, 1991년까지 카톨릭 야마노테 교회의 사제관으로 사용되었다.1993년에 이탈리아 야마 공원 안으로 이전, 복원되었다. 2층 목조 건물은 1,2층 모두 중앙 복도식 평면 구조로, 난로의 굴뚝, 베이 윈도우, 여닫이창과 미늘창, 남쪽 발코니와 선룸 등 대지진 전의 외국인 주택의 특징을 유지하면서, 회반죽을 사용한 분무식 도장 공사를 하는 등 방화에도 대비했다. 관내에는 당시 모토마치에서 만들어진 요코하마 가구를 복원하여 전시하는 등, 대지진 복구 시기 당시 외국인 주택에서의 생활 정경을 재현하여 일반에 공개하고 있다. 본관과 이어지는 부속 건물은 대관이 가능하며, 주말에는 살롱 콘서트 등의 이벤트도 열린다. JR '이시카와초' 역에서 도보 5분.

6위. 요코하마 베이브리지

6위. 요코하마 베이브리지

1989년에 개통된 요코하마 베이브리지는 혼모쿠 부두와 다이코쿠 부두를 잇는 길이 860m의 현수교로, 수도고속도로 완간 선의 일부를 이루고 있다. 다리는 2층 구조로, 상층부는 수도고속도로, 하층부는 국도 357호선이다. 항만 물류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수송로의 역할을 담당하며, 요코하마 관광의 명소로도 사랑받고 있다. 저녁이 되면 264개에 달하는 스포트라이트가 주탑 부분에 빛을 밝힌다. 또한, 시간에 따라 흰색이나 파란색으로 조명의 색이 변한다. 그 모습은 다리 하부에 있는 공장 지대의 불빛과 함께, 요코하마 항의 매력적인 야경을 연출한다. 이는 다이코쿠 부두와 오산바시 다리, 미나토미라이의 랜드마크 타워와 붉은 벽돌(아카렌가) 창고 등의 관광지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7위. 에리스맨 저택

7위. 에리스맨 저택

1926년 견사 무역상 에리스맨의 사택으로 지어진 건물로, 일본 건축계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 안토닌 레이몬드가 설계했다. 지금의 저택은 1990년에 이전 복원한 것으로, 1층에는 난로가 있는 응접실과 정원을 바라볼 수 있는 선룸 등이 있고, 2층은 야마테 서양관에 관한 자료실로 사용하여 이곳에서 사진과 도면을 전시하거나 행사를 개최한다. 지하 홀은 대관용으로 인다. 옛날에 주방이었던 곳을 이용한 카페 코너에는 카운터와 커다란 창문이 있는 테이블 석이 마련되어 있다. 초목이 무성한 큰 창 밖으로 사계절의 경치를 감상하며 티타임을 즐길 수 있다. 미나토미라이 선 '모토마치 주카가이' 역에서 도보 10분 또는, JR '이시카와초' 역에서 도보 15분.

8위. 베릭 홀

8위. 베릭 홀

산책을 겸해 방문해 보고 싶은 장소인 베릭 홀은, JR 게이힌 도호쿠 네기시 선 '이시카와초' 역과 미나토 미라이 선 '모토마치 주카가이' 역에서 도보 5분 거리이다. 1930년 건축된 영국인 무역상 B.R. 베릭의 저택으로, 스페인풍으로 꾸며져 있다. 미국인 건축가 J.H. 모건이 설계하였으며, 부지는 약 600평으로 현존하는 야마테 거리의 외국인 저택 중에서도 최대의 규모를 자랑한다. 3개의 아치형 현관과 쿼트르포일(quatrefoil; 4엽 장식)이라 불리는 작은 창문 등, 다채로운 장식이 방문객을 즐겁게 한다. 건물을 관람하는 것은 물론 콘서트와 이벤트도 계절에 맞춰 개최되고 있으니, 사전에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 건물 안을 감상할 때는 슬리퍼로 갈아 신어야 하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로즈 케이크와 드롭스(사탕)도 판매하고 있다.

9위. 닛폰유센 히카와마루

9위. 닛폰유센 히카와마루

히카와마루는 1930년에 시애틀 항로용으로 건조된 화객선으로, 당시 최첨단이었던 대형 디젤 기관을 탑재했으며, 전쟁 중에는 해군에 징용되어 특설 병원선으로 활동했다. 종전까지 3번이나 기뢰 접촉을 겪으면서도 닛폰유센의 대형 선박 중 유일하게 침몰을 면한 배이다. 종전 후에는 화객선으로 개조되어 항해가 종료되는 1961년까지 정기선으로 활약했다. 은퇴 후에는 요코하마 항에 계류되어 선내 견학과 숙박, 선상 결혼식 등을 위한 관광선으로 재출발했으며, 2003년에는 요코하마 시 지정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요코하마의 얼굴로서 현재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2008년 '닛폰유센 히카와마루'로 리뉴얼 오픈하여, 객실을 볼 수 있는 '객선 구역', 승무원들의 업무 현장을 소개하는 '승무원 구역', 히카와마루의 역사를 전하는 '전시 구역'을 견학할 수 있으며, 외부 갑판에서는 바깥 풍경을 즐기며 갑판 의자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미나토미라이 선 '모토마치 주카가이' 역 4번 출구에서 도보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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