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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쿠라】일본을 방문한 외국인들의 인기시설 랭킹 2019년 10월 편

【가마쿠라】일본을 방문한 외국인들의 인기시설 랭킹 2019년 10월 편

공개 날짜: 2019.11.13
업데이트 날짜: 2019.11.19

해외관광객을 위한 일본 최대 규모의 관광 사이트 ‘LIVE JAPAN’에 등록된 가마쿠라의 기사 중에서 외국인이 실제로 본 페이지 의 시설을 랭킹 형식으로 소개합니다.

예를 들어, ‘요코스카 구리하마 꽃의 나라’와‘미우라 해안’, ‘The Beniya Antique Shop’ 등 가볼만 한 가게도 있습니다.

가마쿠라을/를 여행할 시에 참고해 주십시오.

1위. 요코스카 구리하마 꽃의 나라

1위. 요코스카 구리하마 꽃의 나라

자연의 지형을 살린 드넓은 공원으로, 다양한 꽃이 피어 있다. 특히 봄에는 개양귀비, 가을에는 코스모스가 그 자태를 뽐내는 코스모스 개양귀비 공원이 유명하다. 약 100만 송이에 달하는 꽃이 융단처럼 펼쳐진다. 또한, 구리하마 하나노쿠니(꽃의 나라)는 간토 지역에서도 손꼽히는 허브 공원으로 유명하다. 약 130종에 걸쳐 3만 포기의 허브를 심어 놓았으며, 봄부터 초여름까지는 라벤더를 비롯한 꽃이, 가을에는 세이지류가 제철을 맞는다. 꽃 외에 애슬레틱 광장(모험 랜드), 파크 골프장, 양궁장, 에어 라이플 사격장 등 다채로운 레저 시설을 갖추고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특히 모험 랜드에는 거대한 고질라 미끄럼틀이나 길이 45m에 달하는 롤러 미끄럼틀 등, 대형 놀이기구를 갖추고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이다. 증기 기관차 모양의 버스인 플라워 트레인이 운행되고 있어, 경치를 감상하며 높고 낮은 지형의 넓은 공원 안을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다. JR '구리하마' 역, 또는 게이큐 '구리하마' 역에서 도보 약 15분.

2위. 미우라 해안

2위. 미우라 해안

미우라 해안은 미우라 반도를 대표하는 긴 모래사장이 계속되는 해수욕장이다. 매년 8월 초에는 미우라 해안 노료 마리(납량 축제) 불꽃놀이가 개최되어 약 3,000발의 불꽃을 넓은 모래사장에 앉아 느긋하게 구경할 수 있다. 또한, 미사키의 참치, 마와 고등어와 같은 해산물과 양배추, 수박, 무 등 맛있는 야채가 자라는 것으로 유명한 지역.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에 미우라 해안 역 앞에서 개최되는 '와글와글 시장'에서는 아침에 수확한 신선한 제철 야채, 해산물, 산나물이 판매되고 있다. 신선한 해산물을 먹을 수 있는 식당도 많아 도쿄, 요코하마 지역에서 인기 있는 맛집 거리이다. 게이큐 본선 '시나가와' 역에서 약 1시간 15분. '미우라카이간' 역 하차

3위. The Beniya Antique Shop

3위. The Beniya Antique Shop

베니야 미술점은 가마쿠라의 인기 관광 지역인 하세데라 절과 고토쿠인 (대불상)근처에 위치한 15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고미술점입니다. 우키요에와 족자, 도자기, 칠기, 무쇠주전자, 중국 미술품 등 다양한 장르의 상품을 갖추고 있으며, 풍부한 라인업이 우리 미술점의 자랑입니다. 미술품은 감상용으로든, 일상용으든 그 나라의 문화와 습관을 조금 더 가까이에서 느끼게 합니다. 고미술은 가격이 다소 비싸다는 인상을 주지만 이곳에서는 고객이 편안하게 구매할 수 있는 가격의 미술품도 있으며, 선물용으로도 사랑받는 상품들이 라인업되어 있습니다. 물론 엄선한 명품도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가마쿠라 관광 시에는 역사 깊은 가마쿠라에서 가장 오래된 이곳 미술점을 꼭 찾아주세요. 여행의 추억이 될 미술품을 꼭 만날 수 있을 거예요. . 만족스러운 미술점이라는 변치 않는 고집과 신념을 바탕으로 여러분의 방문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4위. 조가시마 섬

4위. 조가시마 섬

현립 조가시마 공원은 섬 동쪽의 절반에 걸쳐 펼쳐져 있으며, 자연 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산림과 암초가 아름다운 공원이다. 공원에서는 보소 반도를 비롯해 사가미 만, 이즈오시마 섬, 이즈 반도, 후지하코네 연산, 단자와 산괴가 내다보인다. 또한, 엄동설한부터 꽃이 피는 약 30만 송이 겹수선화의 명소이기도 하다. 바다가마우지, 펠리컨, 흑로 등 물새가 많이 서식하고 있어, 가나가와 현의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근처에는 기타하라 하쿠슈가 작사한 '조가시마노아메(조가시마 섬의 비)'의 기념비나 말의 등을 닮은 바위, 조가시마 등대가 있어 사계절 내내 산책과 해변 관광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이 지역 특유의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도 많아 간토 지역으로부터 부담 없이 들를 수 있는 나들이 장소로도 인기가 높다. 게이큐 선 시나가와 역에서 게이큐 본선 열차를 타고 미사키구치 역에서 하차 후, 게이큐 버스 조가시마행을 타고 20분을 달려 '하쿠슈히마에'에서 하차, 도보로 5분.

5위. 신 에노시마 수족관

5위. 신 에노시마 수족관

사가미 만에 인접하여, 세계 유산인 ‘후지 산’과 명승지인 ‘에노시마’를 바라볼 수 있는 뛰어난 입지 조건을 가진 수족관이다. 눈 앞에 펼쳐진 사가미 만을 재현해 90종 2만 마리의 물고기가 헤엄치는 대수조에서는 아름다운 정어리 떼를 관찰할 수 있다. 수조 안에선 2종류의 다이빙 쇼도 개최하고 있어, 물고기들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다. 또한, 약 60년간의 사육 연구와 전시법을 통해 발전한 ‘치유’와 ‘학습’의 두 해파리 전시도 꼭 봐야 할 볼거리이다. ‘치유’의 해파리 공간에서는 홀 전체가 잠수함이 되어 해파리가 사는 바닷속 세계와 해파리의 생태, 해파리 전시의 포인트를 소개하고 있으며, 다른 곳에선 볼 수 없는 해파리 쇼도 개최하고 있다. 그 밖에도 산란할 수 있는 모래사장을 설치해 가까운 거리에서 여유롭게 헤엄치는 바다거북을 견학할 수 있는 바다거북 해변, 사랑스러운 펭귄과 바다표범 등의 볼거리가 풍부한 수족관이다. 오다큐 에노시마 선 '가타세에노시마' 역에서 도보 3분.

6위. 에노시마 신사

6위. 에노시마 신사

일본 삼대 벤자이텐 중 하나로 꼽히는 에노시마 신사. 오쿠미야의 다기리히메노미코토, 나카미야의 이치키시마히메노미코토, 헤미야의 다기히메노미코토, 이렇게 세 자매 여신이 모셔져 있다. 쇼토쿠 왕자보다 조금 이전 시대의 왕이었던 긴메이 일왕의 명에 따라, 섬의 동굴에 신을 모신 것이 시초라고 한다. 예로부터 해운, 어업, 교통의 수호신으로 추앙받았으며, 많은 무사가 전승 기원 등을 위해 찾았기 때문에 금전운 상승, 출세 성공 등의 효험이 있다고 한다. 또한, 경내에서 자라는 나무는 '무스비노키(인연의 나무)'라고 불리며, 좋은 인연을 더욱 굳게 맺어달라는 소원이 담긴 무스비에마(소원풀이 액자)가 많이 걸려있다. 오다큐 선 '가타세에노시마' 역, 에노시마 전철 '에노시마' 역, 쇼난 모노레일 '쇼난에노시마' 역에서 도보 약 15분~23분.

7위. 제니아라이 벤자이텐 신사

7위. 제니아라이 벤자이텐 신사

녹음이 우거진 자연 속을 유유자적 거닐다 보면, 가마쿠라에서 인기 있는 제니아라이(돈 씻기) 벤자이텐과 마주치게 된다. 정식 명칭은 제니아라이 벤자이텐 우가후쿠 신사이며, 뱀의 몸에 사람의 머리를 한 물의 신, 우가후쿠 신을 모시고 있다. 1185년, 미나모토노 요리토모가 꿈에서 서북쪽 산의 샘물로 신불을 공양하면 세상이 평화로워질 것이라 듣고, 샘을 찾아 꿈에서 본 대로 그 물로 신불을 공양했더니, 나라가 태평해지고 백성들의 삶도 윤택해졌다고 한다. 신사 안에 있는 샘물로 돈을 씻으면, 돈이 몇 배로 불어난다고 한다. 이 물은 가마쿠라 5대 명수 중 하나로 선정되어, 많은 사람이 이곳을 찾는다. 소쿠리를 빌려서 돈을 씻고나서, 깨끗이 닦아낸 다음 그 돈은 써 버리는 것이 좋다고 한다. 이 신사에서 팔고 있는 부적을 지갑에 넣어두면 금전적으로 힘들 일이 없다고 한다. JR 및 에노시마 전철 '가마쿠라' 역 서쪽 출구에서 도보 25분.

8위. 유이가하마

8위. 유이가하마

일본이 지정한 일본의 88대 해수욕장 중의 하나. 가마쿠라 시 남부의 사가미 만에 면한 이곳은 메이지 시대부터 사람들로 붐비는 유서 깊은 해수욕장이다. 바다는 수심이 얕고 모래사장이 넓게 이어져 있으며, 해수욕 시즌에는 파도가 항상 비교적 잔잔한 편이라 아이들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최근에는 쇼난의 바다로서 서퍼에게도 인기 있는 장소. 초보자를 위한 서핑과 보디 보딩 스쿨이 열리고 있으며, 보드와 잠수복을 대여하고 있어서 장비가 없어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해안에서는 불꽃놀이를 즐길 수 있는 점도 매력적. 여름에만 운영하는 '바다의 집'이라 불리는 찻집에서는 다양한 메뉴가 갖춰져 있고, 샤워실과 파라솔 대여도 가능하다(유료). 에노시마 전철 '유이가하마' 역에서 도보 5분.

9위. Akitaya

9위. Akitaya

배를 소유하고 있어 신선한 생선을 제공하는 숙소. 배를 이용하러 오는 손님도 있지만, 요리를 맛보러 찾아오는 숙박 이용객도 많다.

10위. 요코스카 미술관

10위. 요코스카 미술관

자연이 풍부한 공원 안에 위치한 교외형 미술관으로, 2007년에 개관하여 회화와 조각을 중심으로 일본의 근현대 미술 작품을 약 5,000점 소장하고 있다. 과거에는 일본의 5대 절경 미술관으로도 선정된 적이 있으며, 특히 도쿄 만을 눈앞에서 바라볼 수 있는 옥상 광장의 경치는 꼭 한번 볼만하다. 바다를 마주한 잔디 광장에는 일본인 조각가, 와카바야시 이사무의 철 조각상이 설치되어 있으며, 깊은 계곡을 형상화한 그 작품은 아래를 거닐 수 있다. 또한, '다니우치 로쿠로 관'에는 그리운 일본의 쇼와 시대를 그린 일러스트레이터 다니우치 로쿠로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그 외에도 화집이나 미술 도서, 잡지 등을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는 도서실도 있어, 관람객의 지적 탐구심을 자극한다. 유명한 요리사가 총주방장을 맡고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아쿠아마레'와 뮤지엄 숍도 마련되어 있다. 가는 방법은 게이큐 선 '마보리카이간' 역, 또는 JR '요코스카' 역에서 '간논자키'행 버스를 타고 '간논자키 게이큐 호텔, 요코스카비주칸마에(요코스카 미술관 앞)' 정류장에서 하차하여 도보 2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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