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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SkyArt JAPAN에서 버추얼 조종사 체험

[MOVIE] SkyArt JAPAN에서 버추얼 조종사 체험

Update: 2017.06.26

항공기를 직접 조종하고 하늘을 날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있는가. SkyArt JAPAN에서는 초보자부터 프로 조종사까지 한없이 현실 세계에 가까운 비행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도쿄시나가와에 본부를 둔 SkyArt JAPAN에서, 이번에 나는 항공기 조종이라는 꿈 같은 체험을 하고 왔다.

SkyArt 대표는 조종사의 귀감

SkyArt 대표는 조종사의 귀감

SkyArt 대표이며 주임 조종사인 알파 압둘라 씨는 터키 출신. 도쿄에 이주한 지 20년이 된다. 그는 조종사가 되고 싶다는 오랜 꿈을 이루기 위해 하와이에 있는 항공 조종사 훈련학교에 다녔다. 그 후 20년 이상에 걸쳐 사업용 조종사로서 일한 후 2016년에 SkyArt JAPAN을 설립. 알파 씨는 사이며 현역 조종사이기도 하다. 영국에서 조종사 체험을 해 본 경험이 있던 알파 씨는 일본 사람들에게 같은 체험을 할 수 있게 해 주고 싶었다. 파일럿 숍, 인테리어 숍 등에서 협력을 얻어가며 여태까지 없었던 혁신적인 조종사 체험의 제공을 추구한다. 조종실은 이벤트나 각종 행사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렌털 공간으로 대여하고 있다. 물론 실제로 조종사들의 연습에도 사용할 수 있다. 영어, 일본어, 터키어 3개 국어를 구사하는 알파 씨가 있기에 일본인, 외국인 관계없이 그들이 원하는 이상적인 조종사 체험을 제공하는 것이 가능하다.

특별 강의를 수강하고 비행을 떠나요

특별 강의를 수강하고 비행을 떠나요

이번에 나는 SkyArt JAPAN에서 알파 씨의 특별 의를 받을 수 있었다. 승객으로서 몇 번이나 비행기를 타 본 경험이 있는 나도, 당연히 실제로 조종실이 어떤 식으로 되어 있는지 알 길이 없고, 수백 개의 버튼이나 핸들 등의 기능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에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거기에 펼쳐진 광경이나 기재・기능은 로 진짜 비행기처럼 보였다. 이것이 나의 첫 조종 체험이었는데 알파 씨의 설명에 따라 모든 손잡이를 조작하고 보고 흉내 내가며 진짜 조종사처럼 조종하는 걸 즐겼다. 나를 둘러쌀 것 같은 커다란 스크린에는 가상 활주로가 펼쳐져 있다. 알파 씨는 비행기를 달려 이륙. 버추얼 스카이에 기체를 날아오르게 했다.

내가 놀란 것은 이러한 모의 장치가 현실 세계의 위치 정보를 탕으로 제작되어 24,000을 넘는 공항 정보까지 상세하게 짜 넣어졌다는 것. 몇 개의 버튼을 누르고 공항 코드를 입력하기만 하면 어쩜 조종실은 순식간에 나의 고향 미국 보스턴의 야경으로 뀌었다. 맑은 하늘 여행을 마친 후, 알파 씨는 다른 버튼을 눌러 이번에는 비를 내리게 했다. 위치 정보나 기후, 날짜와 시간에 머무르지 않고 수많은 버튼을 조작하여 더욱 현실성이 있는 하늘 세계를 제공하는 것이 가능하다.

퍼스트 클래스에서 자기만의 파티를 하자

퍼스트 클래스에서 자기만의 파티를 하자

SkyArt JAPAN이 제공하는 것은 조종 체험만이 아니다. 자신의 개인 제트기로 비행기 안에서 파티도 할 수도 있다. 조종실과 마찬가지로 퍼스트 클래스의 좌석도 진짜와 다름없이 재현되어 있고 실제로는 빌딩의 한 방 안에 있을 뿐인데 완전히 비행기 안에 있는 듯한 기분이 들게 한다. 파티 플랜으로는 기내 일습 대여도 가능하다. 혹시 「생일 파티를 비행기 안에서 열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SkyArt JAPAN의 계획은 딱 맞지 않을까. 이러한 파티 형태는 대규모 파티를 집이 아닌 레스토랑이나 이자카야 등에서 하는 일본에서는 특히 안성맞춤인 서비스일 것이다. 이 기내는 객실 승무원의 트레이닝부터 티브이, 영화 촬영에까지 사용되고 있다.

SkyArt JAPAN에서 항공 관련 상품을 사자

SkyArt JAPAN에서 항공 관련 상품을 사자

SkyArt JAPAN은 가방부터 수화물에 다는 태그, 시계 등 다른 곳에서는 살 수 없는 희소한 비행기 상품을 갖추고 있다. 사실 이 상품만을 사기 위해 이곳을 찾는 사람도 많다.

또, 기내식 카트나 의자, 비치된 테이블이나 라이트, 커튼 등 다양하게 판매한다. 이것들은 비행 시에 실제 사용하는 것과 같은 디자인이고, 이 회사가 독자적으로 디자인한 것이어서 기능성도 뛰어나다. 가정에서도 활약할 수 있지 않을까. 또한, SkyArt JAPAN의 테이블은 항공기 엔진 부분의 재활용품이고 접수 데스크도 엔진 커버 부분을 사용해 만들어진 것이다.

당신도 꼭 SkyArt JAPAN에서 조종사가 되어 비행 여행을 즐기자

당신도 꼭 SkyArt JAPAN에서 조종사가 되어 비행 여행을 즐기자

숙련된 사가 옆에서 보고 있으니 비록 가상 세계이더라도 안심하고 조종기에 몸을 맡길 수 있다. Boeing 777 Flight의 비행은 30분 11,000엔, 최대 10시간 190,000엔까지 이용할 수 있다. 단체 이용은 29,700엔부터 59,400엔(이용 인원에 따라 다르다). 「비행」이 부담스러운 분을 위한 극복 플랜(20,500엔) 등도 있다. 프로 조종사도 완전 초보자도 하늘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면 반드시 SkyArt JAPAN은 최고로 하늘의 체험을 가져다줄 것이다.

  • SKY ART JAPAN
    • 주소 Garden city Gotenyama, Shinagawa 1F A-104, 6-7-29, Kitashinagawa, Shinagawa-ku, Tokyo, 141-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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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보 10분
    • 전화번호 03-3440-6777

Written by:

Holly Neslusan

Holly Neslusan

미국 매사추세츠에서 자랐고, 새로운 모험과 맛있는 녹차를 찾고 싶어서 일본에 왔습니다. 많은 것을 추구하고 그것을 적는 것을 통해서 대도시 도쿄에서 나만의 삶의 방식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기사 게재 당시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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