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간사이 시가 오쓰/구사쓰 휴양지 기분을 제대로 낼 수 있는 간사이의 해변과 호숫가의 독채형 숙소 4곳
휴양지 기분을 제대로 낼 수 있는 간사이의 해변과 호숫가의 독채형 숙소 4곳

휴양지 기분을 제대로 낼 수 있는 간사이의 해변과 호숫가의 독채형 숙소 4곳

공개 날짜: 2021.08.04

별장과 코티지, 단독주택, 콘도 등을 통째로 빌려서 휴가를 즐기는 ‘베케이션 렌탈’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한국식으로 말하자면 풀빌라나 독채형 숙소를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간사이 지구에는 효고현 아와지섬과 시가현 비와호 등 최상의 로케이션을 자랑하는 베케이션 렌탈이 많다. 본 기사는 해변과 호수와 가깝고 휴양지에 온 기분을 제대로 낼 수 있는 럭셔리한 독채형 숙소를 소개하겠다. 시설과 방에 대한 소개, 개성 있는 서비스와 주변 관광지도 함께 소개하니 주목하기 바란다.

목차
  1. 1. 비와호 호숫가에 있는 독채형 절경 하우스 ‘BEACH HOUSE WANI’ [시가현]
  2. 2. 바다가 한 눈에 들어오는 고지대의 로그하우스 ‘Awaji Seaside Log house in goshiki’ [효고현 아와지섬]
  3. 3. 고민가를 멋스럽게 개조한 ‘Awaji egaosakuie tonouchi’[효고현 아와지섬]
  4. 4. 선인들의 지혜와 전통 기술을 엿볼 수 있는 ‘지쿠부유앙’ [시가현]

1. 비와호 호숫가에 있는 독채형 절경 하우스 ‘BEACH HOUSE WANI’ [시가현]

1. 비와호 호숫가에 있는 독채형 절경 하우스 ‘BEACH HOUSE WANI’ [시가현]
비치하우스의 외관

비와호의 파도가 치는 비치가 눈 앞에 펼쳐진 특급 로케이션을 자랑하는 ‘BEACH HOUSE WANI’. JR 고세이선의 호라이 역에서 남쪽으로 도보 13분, 와니 역에서 출발하면 북쪽으로 도보 20분 거리의 현도 도로변에 있다. JR 오사카 역에서는 전철과 도보로 약 1시간 반이면 갈 수 있다.

‘BEACH HOUSE WANI’는 카페, 숙박시설, 레스토랑, SUP,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복합시설 ‘WANI BASE’ 내에 있는 1동을 통째로 빌리는 독채형 숙소다. 정원은 8명이니 가족, 친구들과 함께 묵을 수 있다.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전용 테라스

‘BEACH HOUSE WANI’는 2층 구조로 1층에 다이닝 키친과 거실, 침실, 바스룸(비데, 샤워, 욕조 포함), 화장실, 2층에는 침실 2실과 그 밖에 방 2실, 화장실이 있다. 또 실외에는 바(기간한정)와 프라이빗 비치, 테라스도 있다.

비와호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침실(좌측 상단), 거실(우측 상단), 주방(좌측 하단), 거실에서 보이는 테라스(우측 하단)

독채형 숙소는 다양한 스타일로 시설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매력이다. 거실에서 식사를 즐기거나 전용 테라스에서 바비큐를 즐기는 것도 자유다.

파도소리가 들려올 정도로 호수와 가까워 테라스에 놓인 의자에 앉아 비와호와 일출, 산들을 바라보며 힐링을 누릴 수도 있다. 구비된 해먹에 누워 파도소리를 들으며 낮잠을 자는 것도 호사스러운 경험이 될 것이다.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비와호의 일출

비와호의 일출은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절경이다. 수면이 잔잔한 호수에서 태양이 떠올라 주변이 점차 밝아지는 모습을 방에서 바라볼 수 있다.

비와호의 수면에 오렌지색 빛의 길이 생겨 환상적인 일출의 길을 목도하게 될 수도 있다.

외국인 투숙객으로부터 ‘모든 객실이 최상의 뷰를 자랑하지만 특히 주방에서 본 풍경이 아름다웠어요’, ‘웅장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호수까지 걸어서 겨우 5분 거리인 데다, 햄버거 가게와 바비큐 시설도 있어 여름을 만끽하기에 최고의 장소에요’라는 후기가 올라왔다.


◎실시 중인 코로나19 대책
시설 안과 설비 등의 소독・제균・세정/제균・소독액 비치/손님이 들고 날 때마다 소독/시설내 환기 실시/코인 트레이 이용/가림막 설치/스태프의 마스크 착용・손씻기・소독・가글・체온측정 실시/입장인원과 좌석간격 조정/입장 제한, 예약제 실시/몸 상태가 좋지 않은 손님의 입장 제한/손님에게 마스크 착용 요청・체온측정 실시

아메리칸 스타일 핫도그 카페 ‘cafe WANI BASE’

‘BEACH HOUSE WANI’의 바로 옆에 아메리칸 스타일의 핫도그 카페 ‘cafe WANI BASE’가 있다. 또 2021년 7월 1일에는 비와호에서 잡힌 물고기와 오미 지방의 지비에(수렵육) 등 특별한 재료를 사용하는 퓨전 레스토랑 ‘고코쿠노메구미’가 오픈했다. 다양한 시설이 완비되어 있으니 장기 투숙을 할 경우에는 바비큐와 레스토랑 등 식사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Wani Base’의 부지 안에 있는 ‘SUP colony’에는 스태프가 상주하고 있으니 마음 놓고 비와호 SUP을 즐길 수 있다. 또 바나나 보트와 제트 크루징, 요가, 카누, 대발을 치고 물고기를 낚는 호수낚시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예약제).

비와호 밸리 로프웨이를 이용하면 히라산 정상까지 약 5분 사진 제공: PIXTA

표고 1,100m에 있는 산악 레저시설 ‘비와호 밸리・비와호 테라스’까지는 차로 5분이면 갈 수 있다.

봄부터 가을까지는 다양한 레저와 등산, 겨울철에는 스키를 즐길 수 있는 시설이다. 또 차로 10분 거리에 자연 속 노천탕이 있는 천연 온천시설 ‘히라토피아’도 있다.

  • Beach House Wani ビーチハウスワニ
    Beach House Wani ビーチハウスワニ
    • 주소 和邇北浜 416−12, Otsu, Shiga, 520-0521
    • 가까운 역 호라이 역 (JR 고세이선)
      도보 17분

    빈방 검색 및 예약

    최신 요금 및 요금에 대한 상세정보, 객실 조건은 상이한 경우가 있으므로 제휴처 사이트를 확인해 주십시오.

2. 바다가 한 눈에 들어오는 고지대의 로그하우스 ‘Awaji Seaside Log house in goshiki’ [효고현 아와지섬]

2. 바다가 한 눈에 들어오는 고지대의 로그하우스 ‘Awaji Seaside Log house in goshiki’ [효고현 아와지섬]

‘Awaji Seaside Log house in goshiki’는 효고현 아와지섬의 남서부, 세토 내해가 보이는 스모토시 고시키초에 있는 독채형 로그하우스다.

고시키초까지는 고베 아와지 나루토 자동차도 스모토 IC에서 약 20분, JR 오사카 역에서는 전철과 버스를 갈아타고 약 2시간이면 갈 수 있다. 고지대의 별장지에 있어 아와지의 바다가 한 눈에 들어오는 것이 매력이다.

널찍한 LDK(상단), 다이닝과 카운터가 딸린 주방(좌측 하단), 2층 침실(우측 하단)

나무의 온기가 느껴지는 건물 내부는 1층은 LDK(거실과 주방, 식탁이 함께 있는 공간)와 바스룸(욕조, 비데, 샤워 포함), 화장실, 2층은 침실과 테라스로 이루어져 있다. TV, 전자레인지 등 주방설비, 세탁기도 완비되어 있다.

주방에는 2구 인덕션과 냄비, 프라이팬, 식칼과 도마 등 웬만한 조리도구는 다 갖춰져 있다. 휴대용 가스버너와 전골용 냄비, 예약제로 핫플레이트도 빌릴 수 있다. 물론 식기와 글라스류, 젓가락, 스푼 등도 준비되어 있으니 아와지섬의 신선한 생선과 채소로 요리를 하는 재미도 누릴 수 있다.

2층 침실에는 더블베드 2대와 이불 2채, 1층 거실에는 소파베드가 1대 있어 최대 7명까지 지낼 수 있다. 침실 바로 옆에 있는 테라스에서는 바다를 바라볼 수 있다.

바비큐 설비가 딸린 정원이 있어 숯과 식재료, 착화용품을 준비해 가면 바다를 바라보며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투숙한 관광객으로부터 ‘바다를 바라보며 즐긴 바비큐는 특별한 경험이었다. 고지대에 있어 바람도 상쾌했다’, ‘발코니가 매우 넓어 밤에는 파도를 보거나 그 소리를 즐길 수 있어 휴양지에 온 것을 제대로 실감할 수 있었다’는 후기가 올라왔다.

◎실시 중인 코로나19 대책
시설 안과 설비 등의 소독・제균・세정/제균・소독액 비치/손님이 들고 날 때마다 소독/시설내 환기 실시/스태프의 마스크 착용・손씻기・소독・가글・체온측정 실시/몸 상태가 좋지 않은 손님의 입장 제한/손님에게 마스크 착용 요청

◎외국인 지원
관리 스태프가 외국어(한국어・영어・중국어) 구사 가능

게이노마쓰바라의 아름다운 석양 사진 제공: PIXTA

인근에는 관광지도 많다. 아와지섬은 차로 관광하는 것이 편리하다. 승용차라면 석양의 명소 ‘게이노마바라 해수욕장’까지 5분, 온천시설이 있는 복합시설 ‘웰니스파크 고시키 다카다야 카헤에 공원’까지 10분, 코알라가 있는 자연 속 농업공원 ‘아와지 팜파크 잉글랜드의 언덕’까지 20분, 소용돌이 치는 조수와 가장 가깝고 요리와 쇼핑을 즐길 수 있는 ‘미치노에키* 우즈시오’까지 25분이면 갈 수 있다. 그러니 렌터카를 빌려서 절경투어를 마음껏 즐기기 바란다.
*미치노에키… ‘길 위의 역’이라는 뜻으로 일반도에 있는 휴게소 겸 지역홍보시설

3. 고민가를 멋스럽게 개조한 ‘Awaji egaosakuie tonouchi’[효고현 아와지섬]

3. 고민가를 멋스럽게 개조한 ‘Awaji egaosakuie tonouchi’[효고현 아와지섬]

‘Awaji egaosakuie tonouchi’는 2021년 5월에 오픈한 독채형 숙소다. 효고현 아와지시 도노우치라는 아와지섬 북서부에 있는 시설로 아와지 선셋라인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현도 31호보다도 바다와 가까워 서해안으로 저무는 아름다운 석양을 감상할 수 있다. 가장 가까운 호쿠단IC에서는 차로 약 5분, JR 오사카 역에서는 전철과 버스를 갈아타고 약 2시간이면 갈 수 있다.

일본 전통의 분위기를 살린 LDK(좌측 상단), 사용하기 편리한 주방(우측 상단), 1층 침실(좌측 하단), 2층 침실(우측 하단)

지은지 40년 된 고민가는 2층 구조로 전실이 다다미방이던 건물을 1층은 바닥 공사와 다다미를 다시 까는 등 간단한 리노베이션을 거쳐 일본 전통의 느낌을 살렸다. 주방에는 냉장고와 전자레인지, 전기포트 등이 있고 냄비와 프라이팬 등 조리도구, 식기와 글라스류도 완비되어 있다.

침실은 총 3실이 있다. 개조 전에 부마(위패나 불단을 모신 방)였던 1층 침실에는 가장자리에 천을 두르지 않은 류큐 다다미를 깔고 그 위에 싱글베드 2대를 설치해 매우 아늑한 분위기다. 툇마루에도 테이블 세트를 놓아 마치 고급 온천료칸의 객실에 있는 느낌이다.

2층에는 침실이 2실 있는데, 다다미방 2칸을 양실로 개조한 노란색 방에는 흔들의자를 놓아 즐겁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분위기다. 또 하나의 방에도 더블베드 2대를 놓아 널찍한 방에서 꿀잠을 청할 수 있겠다. 그 밖에도 이불 3채, 엑스트라 베드 1대도 있어 최대 14명까지 투숙할 수 있으니 가족이나 여러 명이 함께 와서 편안하게 묵을 수 있다.

바비큐를 즐길 수도 있는 널찍한 정원

바비큐 설비가 갖춰진 널찍한 정원이 있으니 숯과 식재료, 착화용품을 가져오면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이곳을 이용한 외국인 손님으로부터는 ‘낚시터까지 가깝고 멋진 집이었어요’, ‘큰 집 안이 매우 청결하고 바비큐도 즐길 수 있었어요. 바다와 가까운 것도 매력이에요’라는 후기가 올라왔다.

◎실시 중인 코로나19 대책
시설 안과 설비 등의 소독・제균・세정/제균・소독액 비치/손님이 들고 날 때마다 소독/시설 내 환기 실시/스태프의 마스크 착용・손씻기・소독・가글・체온측정 실시/몸 상태가 좋지 않은 손님의 입장 제한/손님에게 마스크 착용 요청

◎외국인 지원
관리 스태프가 외국어(한국어・영어・중국어) 구사 가능.

사계절의 꽃을 감상할 수 있는 효고현립공원 아와지하나사지키 사진 제공: PIXTA

인근에는 다양한 관광명소가 있다. 바로 근처에 해안이 있어 낚시와 해수욕은 물론 뉘엿뉘엿 저무는 태양을 여유롭게 바라볼 수 있다. 또 차로 20분 정도 북쪽으로 이동하면 ‘효고현공원 아와지하나사지키’가 있으니 형형색색의 꽃을 감상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그곳에서 5분 정도 더 이동하면 효고현아와지시마공원 애니메이션 테마파크 ‘니지겐노모리’도 있다. 또 고대 일본의 신화와 전설 등이 실린 <고지키>와 <니혼쇼키>에 창건에 관한 기록이 나오는 아와지 최고의 신사 ‘이자나기신궁’까지는 차로 약 20분 거리다.

아와지섬은 인근에 관광지가 많고 대중교통수단으로는 다양하게 돌기 힘드니 가급적 렌터카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4. 선인들의 지혜와 전통 기술을 엿볼 수 있는 ‘지쿠부유앙’ [시가현]

4. 선인들의 지혜와 전통 기술을 엿볼 수 있는 ‘지쿠부유앙’ [시가현]
운치 있는 외관

‘지쿠부유앙’은 시가현 나가하마시에 있는 지은지 130년이 된 전통 일본가옥을 전면 개조한 독채형 숙소다. JR 오사카 역에서 인근 나가하마 역까지 신쾌속으로 약 1시간 40분, 역에서 택시로 약 10분이면 갈 수 있다. 옛 전원풍경을 고스란히 간직한 시모야기초 마을 안에 위치하며 비와호까지는 걸어서 10분 거리다.

고민가의 장점은 그대로 살리고 욕실과 화장실, 주방 등에는 최신식 설비를 설치. 에어컨과 바닥 난방을 갖춘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정원은 12명이니 2~3팀의 가족이 함께 투숙할 수도 있다.

건물 북쪽의 ‘단로노마(난로의 방)’는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바닥난방으로 따뜻해 1년 내내 쾌적하게 지낼 수 있도록 고안한 방이다. 다다미 바닥을 마루바닥으로 리폼한 LDK(거실과 주방, 식탁이 함께 있는 공간)에는 미즈야탄스라는 고풍스러운 찬장을 놓아 운치가 넘친다.

LDK(좌측 상단), 운치 있는 욕실(우측 상단). 1층 다다미방(침실) (좌측 하단), 선인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지붕 밑(우측 하단)

침실은 다다미방에 이불을 깔고 자는 스타일이다. 총 4실의 다다미방은 모두 침실로 이용할 수 있으니 각자 마음에 드는 분위기의 방을 고를 수 있다.

욕실의 메인 욕조는 히노키탕, 작은 욕조는 고에몬탕(부뚜막 위에 설치하는 철제 목욕통)을 재해석한 스타일이다. 분위기가 다른 두 종류의 욕조가 여행의 피로를 개운하게 풀어줄 것이다.

또 장인이 전통공법으로 이은 지붕을 집 안에서 볼 수 있다. 대나무를 새끼줄로 엮어 단단히 고정한 모습을 보면 130년도 전에 지어진 이 집에 담긴 선인들의 지혜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투숙한 외국인 손님으로부터 ‘다다미의 향과 감촉이 좋았어요’, ‘히노키 향이 나는 커다란 욕조도 편안했어요’라는 후기가 올라왔다.

◎실시 중인 코로나19 대책
시설 안과 설비 등의 소독・제균・세정/제균・소독액 비치/손님이 들고 날 때마다 소독/스태프의 마스크 착용・손씻기・소독・가글・체온측정 실시/예약제 실시/몸 상태가 좋지 않은 손님의 입장 제한/손님에게 마스크 착용 요청・체온측정 실시

◎외국인 지원
영어를 구사할 수 있는 스태프가 2명 상주
번역기를 활용해 응대 가능한 스태프가 상주

오다니전국역사자료관 사진 제공: PIXTA

인근에 있는 전국시대 영주 아자이 씨의 거성 ‘오다니 성터’, ‘아네가와 전투터’ 등 일본 전국시대의 흔적이 남아 있는 장소까지 차로 15분 거리다. 구 나가하마 시가지에 있는 전통적 건물들을 활용한 관광지 ‘구로카베 스퀘어’까지는 차로 약 12분 거리다. 물론 렌터카가 있으면 관광지를 이곳저곳 도는데 매우 편리하지만 대중교통수단으로도 갈 수 있다.

구로카베 스퀘어는 JR 나가하마 역 주변이며, 아네가와 전투터에는 나가하마 역에서 버스로 갈 수 있다. 오다니 성터는 도라히메 역과 가장 가까우며, 북쪽으로 한 정거장 떨어진 가와케 역에서도 대여 자전거로 약 15분의 접근성을 자랑한다.

  • 지쿠부유앙
    竹生優庵
    • 주소 〒526-0123 滋賀県長浜市下八木町376
    • 가까운 역 JR 도라히메 역에서 택시로 10분, 호쿠리쿠 자동차도 나가하마IC에서 차로 15분
    • 전화번호 0749-57-6297
    • 영업시간:[IN] 15:00~18:00 [OUT] 9:00~11:00

    빈방 검색 및 예약

    최신 요금 및 요금에 대한 상세정보, 객실 조건은 상이한 경우가 있으므로 제휴처 사이트를 확인해 주십시오.

섬이나 호수라고 하면 꽤나 먼 곳에 있을 것 같은 느낌이지만 아와지섬과 비와호는 오사카에서도 지근거리다. 이번에 소개한 독채형 숙소를 부담 없이 찾아 리조트 기분을 만끽해보는 것은 어떨까. 외딴 섬과 해외 휴양지처럼 장기 투숙을 하는 것도 추천한다.

※본 기사에 실린 정보는 2021년 7월 기사 작성 당시의 정보입니다. 최신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등을 확인하십시오.

※기사공개 당시의 정보입니다.
※가격과 메뉴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특별히 기재된 것 이외에는 모두 세금이 포함된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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