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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가와현 유가와라 온천 볼거리 - 티볼리 유가와라 스위츠 팩토리에서 쿠키 만들기 체험!

가나가와현 유가와라 온천 볼거리 - 티볼리 유가와라 스위츠 팩토리에서 쿠키 만들기 체험!

공개 날짜: 2018.10.22
업데이트 날짜: 2018.11.01

‘티볼리 유가와라 스위츠 팩토리’는 2017년 11월에 오픈한 선물용 쿠키 업체 ‘티볼리’의 직영점이다. 공장 견학과 과자 만들기 체험 등 가족 단위로 방문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쿠키를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카페도 큰 인기다.
유가와라에 놀러 갔을 때 가족들과 함께 들러보면 좋을 새로운 명소다. 이번 호에서는 티볼리 유가와라 스위츠 팩토리의 매력을 낱낱이 공개한다.

쿠키와 유가와라의 명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관광지.

‘티볼리 유가와라 스위츠 팩토리’는 선물용 쿠키 업체 ‘티볼리’가 운영하는 시설이다. 유가와라를 방문한 여행객들에게 과자를 통해 귤 등 유가와라의 특산품을 알리기 위해 오감으로 즐기는 스위츠 팩토리를 콘셉트로 2017년 11월 3일에 티볼리 본사 1,2층에 오픈했다.

이곳 ‘티볼리 유가와라 스위츠 팩토리’를 포함해 일본에 있는 3개 생산 공장에서 만들어진 ’티볼리’ 쿠키는 8개의 브랜드명으로 상품을 전개 중이며 전세계 약 20개 국가의 수퍼 및 백화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팩토리 안에는 유가와라의 귤을 사용해 만든 잼과 주스, 젤리 등 유가와라의 특산품을 소개하는 코너도 있다!

‘티볼리 유가와라 스위츠 팩토리’는 도심에서 이동하기에 편리한 JR유가와라 역에서 도보 약 3분이면 닿는 최적의 장소에 있다. 1층에는 맛있는 쿠키와 디저트를 먹을 수 있는 카페와 과자 만들기 체험 코너에 숍이, 2층에는 쿠키 만드는 공정을 견학할 수 있는 미니 공장 견학 코스가 있어 달콤한 디저트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꼭 추천할 만한 장소다.

▲맛있는 티볼리 과자의 비밀을 파헤치러 가보자!

맛있는 쿠키를 먹을 수 있는데다 비오는 날에도 방문할 수 있는 시설이라는 점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어 오픈 초기에 비해 방문객 수가 크게 늘고 있다. 주말은 물론 일요일에 온천 료칸에서 하룻밤 머문 뒤 월요일에 들르는 관광객들도 많아 취재 당일에는 많은 사람들로 붐볐다.

미니 공장 견학을 통해 ‘티볼리’ 맛의 비결을 알아보자~

우선 2층에 있는 미니 공장 코너로 가보자. 이곳은 예약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언제 가도 견학이 가능하다.

2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오면 바로 눈 앞으로 이 시설의 캐릭터인 ‘이즈민’이 반겨준다. 2층 벽에는 티볼리 유가와라 스위츠 팩토리의 콘셉트와 상품, 공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공장에서 일할 때 준수해야 하는 ‘안심, 안전 규칙’, 쿠키의 재료 및 제작 공정 등이 패널에 잘 설명되어 있다.

▲이즈민, 맛있는 쿠키가 만들어지는 비밀은?

쿠키를 만들 때 재료는 얼마나 어떻게 넣으면 되는지 뿐만 아니라 그 역사와 쿠키 외에 다른 요리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등 다양한 정보를 아이들도 알기 쉽도록 일러스트, 사진을 사용해 소개하고 있다. ‘식육(食育)’에 얼마나 힘을 쓰고 있는지가 여실히 드러난다.

※식육: 다양한 경험을 통해 먹거리에 대한 지식과 먹거리를 잘 선택할 수 있는 힘을 길러 건전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한다는 개념으로 2005년에는 식육기본법이 마련되었다.

▲소맥분 25kg이 이렇게 무겁네요? 제 힘으로는 도저히 못 들겠어요~

이밖에도 쿠키를 만들 때 빼놓을 수 없는 틀이나 믹서, 거품을 잘 일게 해주는 대형 휘퍼 등 다양한 도구도 전시되어 있다.

▲옛날에 쓰던 쿠키 틀(상단)과 요즘 사용되는 실리콘 재질 틀(하단)

전시 내용을 감상하는 동안에도 매장 안에는 달콤~한 냄새가 가득하다. 이 냄새에 이끌리듯 안쪽으로 들어가 보면 창문 너머로 쿠키가 만들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취재하러 간 날에는 마침 ‘캐러멜 샌드 쿠키’를 만들고 있었다.

▲창 너머로 다양한 작업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창을 통해 보고 있는 상품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 바로 옆에 붙어있는 패널에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

캐러멜 샌드 쿠키는 혼합(반죽 만들기)→성형→굽기→가공→개별 포장→상자에 담기→출하라는 공정을 거쳐 소비자들에게 판매된다.

▲성형된 쿠키가 약 20cm 정도 길이의 벨트 오픈에서 노릇하게 구워지고 있다. 아~정말 고소하겠다!
▲막 구워낸 쿠키가 벨트 위에서 운반된다. 이 동안 열기가 식으면서 딱딱해진다.
▲캐러멜과 초콜릿으로 가공한 뒤 포장. 완성된 쿠키는 최종 검수 단계를 거친다.

이 공장에서는 약 80종류의 쿠키를 그날 그날 레퍼토리를 바꿔가며 굽는다. 다양한 종류의 반죽에 꼭 맞는 기계가 필요하기 때문에 ‘티볼리’에서는 각 기계의 설계 단계부터 그 과정에 참여한다고. 또 기계별로 소소한 설정이 다 다르기 때문에 매일 점검 작업도 빼놓을 수 없다.

▲우와~바람 완전 센데! 어른들도 겨우 서 있을 정도의 강풍이다!

공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에어 샤워도 경험했다. 에어 샤워는 계단 앞에 있기 때문에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온 사람들이 제일 먼저 체험할 수 있는 코너다.

실제 작업 과정을 견학하고 다양한 전시물을 감상하다 보니 쉽게 쿠키 제작 과정을 이해할 수 있었다. 티볼리 쿠키는 엄선한 재료와 매일 점검이 필요한 중요한 기계를 사용해 정성껏 만들어낸다고 한다. 티볼리 쿠키가 맛있는 이유를 어느 정도 파악했을 때쯤 과자 만들기 체험 코너로 이동했다.

나만의 오리지널 쿠키를 만들자!

1층에 있는 ‘과자 만들기 체험 코너’에서는 직접 과자를 만들어 볼 수 있다.이번에 참여한 프로그램은 3세부터 참여할 수 있는 ‘티볼리 그림 쿠키 코스’. 티볼리 쿠키에 슈거 펜으로 원하는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월/금요일에는 11:00~1회, 주말/공휴일에는
11:00~/13:00~/15:00~등 3회 진행될 정도로 인기 프로그램이라고.

※여름방학 등 스케줄이 변경되는 시기도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기 바란다(전날 18:00까지 전화 예약 필수/900엔/약 45분).

▲1인용 작업 공간도 제법 넓다.

팩토리 안에 설치된 계산대 두 군데 중 한 곳에서 요금을 미리 지불한 뒤 과자 만들기 체험 코너 입구에서 접수하면 된다. 손을 씻고 벽에 걸린 앞치마를 걸친 뒤 접수할 때 알려준 번호가 쓰여진 테이블로 가면 된다.

주방장 모자와 티볼리 쿠키 4개, 데코레이션용 초콜릿 4가지 맛(레몬, 말차, 초콜릿, 딸기)가 준비되어 있다. 모자를 쓰고 코스가 시작될 때까지 잠시 기다려 보자. 모자 하나 썼을 뿐인데 마음은 이미 파티셰 기분♪
시간이 되면 직원들과 인사를 나눈 뒤 바로 체험 시작!

Y▲데코레이션용 4색 펜을 사용해 쿠키 4개에 그림을 그려 보자.

“이렇게 초콜릿을 짜내면서 그림을 그려 보세요.”라고 직원들이 실제 선을 보여 주었다.

초콜릿이 들어간 주머니의 윗부분을 잡고 짜면 초콜릿이 균일하게 나온다고 한다. 또 원을 그릴 때에는 4번에 나눠서, 직선을 그릴 때에는 처음에 초콜릿을 힘있게 짰다가 주머니를 살짝 띄워서 마지막 부분까지 그리면 반듯한 직선이 완성된다고 한다.

“초콜릿은 잘 안 마르니까 너무 두껍게 그리지 않도록 유의하세요. 가급적 5mm 이하 두께로 그리면 좋아요.”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시간은 약 20분. 쿠키 형태에 따라 그려도 되고 본인이 원하는 그림이나 글씨를 써 넣어도 된다.

▲좋아하는 그림을 자유롭게 그릴 수 있다. 무얼 그리지♪
▲한 번 그린 그림은 수정이 어려우니 조심조심 그려보자!

참여한 어린이들도 유가와라 여행의 추억을 소재로 그리거나 옆에 있는 엄마, 아빠의 그림을 따라 그리면서 즐거운 표정이다.

▲다들 집중해서 그리는 아이들.
▲엄마와 사이 좋게 이야기하면서 그리는 어린이

“다 됐다!”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릴 때 즈음 “이제 오븐에서 건조시킬까요?”라고 직원이 설명해 주었다. 필자도 완성되지 않은 그림을 서둘러 그려 4장 모두 완성시켰다.

▲그림 그리기 끝!

직원에게 건넸더니 초콜릿을 말리기 위해 오븐에 넣어 주었다.

▲집에 가져갈 때 그림이 뭉개지지 않도록 약 20분간 제대로 말린다.

쿠키를 말리고 있는 동안 집에 가져 갈 오리지널 상자를 만든다.

▲간단하게 조립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도 직원의 설명을 열심히 듣고 있다.

테이블에는 컬러풀한 펜이 준비되어 있으니 상자 옆에 좋아하는 그림을 그린 다음 조립해 보자. 완성된 모습은 휴대하기에도 편하고 귀여운 핸드백 모양이다.

▲다들 과일, 온천, 이즈민 등 좋아하는 그림을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즐겁게 그리고 있다.

상자가 완성될 즈음 직원들이 쿠키를 오븐에서 꺼내 자리까지 가져다 준다.

▲토끼와 방문한 날짜, 쿠키 모양에 맞춰 소와 클로버를 그려 보았다. 그리고 오리지널

상자에는 딸기와 유가와라 귤을 그려 넣었다♪

▲완성! 귀여운 오리지널 쿠키가 완성되어 너무 행복한 1인!
▲쿠키는 하나 하나 개별 포장한 뒤 상자에 넣어 가져갈 수 있다. 즐겁게 만든 쿠키가 꼭 파는 상품처럼 대변신했다!

쿠키에 귀여운 데코레이션을 하는 건 어렵지만 솜씨와 상관없이 좋아하는 그림을 그려 오리지널 쿠키를 만들 수 있는 즐거운 경험이었다. 3세부터 참가할 수 있기 때문에 가족들과 함께 방문해도 좋을 것 같다. 집에서 커피나 홍차와 함께 먹을 걸 생각하니 너무 기대된다!

총 8종류의 쿠키를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카페 한정 유가와라 귤 스위츠도 놓치지 말기 바란다.

총 8종류의 쿠키를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카페 한정 유가와라 귤 스위츠도 놓치지 말기 바란다.
▲확 트인 공간에 부드러운 목재로 연출한 카페 코너

체험 코너를 나오면 바로 눈 앞으로 쿠키를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인기 카페와 숍이 있다. 카페에서는 과자 만들기 체험 코너에서 만든 쿠키를 먹고 있는 아이들이나 티타임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쇼 케이스에 진열된 스위츠 중 무얼 고를지 망설여진다. 테이크아웃도 가능하다.

계산대 옆에 있는 쇼 케이스에는 케이크와 아이스크림, 뷔페용 쿠키 등이 진열되어 있다.

▲음료 종류도 다양하니 잠시 쉬었다 가도 좋을 것 같다.

인기 만점인 쿠키 뷔페는 60분간이며 원하는 음료와 세트로 540엔에 즐길 수 있다. 이 얼마나 착한 가격인가. 뷔페 코너에는 티볼리의 맛있는 쿠키가 8종류 준비되어 있다.

취재한 날에 나온 쿠키는 쁘띠 코코 쇼폴라, 립 파이, 미니 립 파이 코코아, 오렌지 갈레뜨, 티롤, 아몬드 프로랑땡, 밀크 잼 러스크, 코코넛 사브레 등 8종류였다.

▲뷔페에 제공되는 쿠키는 매일 그 종류가 바뀌기 때문에 어떤 쿠키를 먹게 될지는 직접 가봐야 알 수 있다고.

뷔페에 제공되는 쿠키는 매일 그 종류가 바뀌기 때문에 어떤 쿠키를 먹게 될지는 직접 가봐야 알 수 있다고.

▲60분 동안은 원하는 만큼 쿠키를 담아다 먹을 수 있다.

아~맛있다! 간식 타임에도 딱 어울리는 쿠키! 주문한 귤 주스의 적당한 상콤함과 쿠키의 달콤함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어 얼마든지 먹을 수 있을 것 같았다!
8종류 중 필자가 가장 맛있었던 쿠키는 ‘미니 립 파이 코코아’다. 바삭한 쿠키와 표면에 뿌려진 굵은 설탕의 식감, 코코아의 달콤함이 중독성이 있다. 한 입 사이즈라 먹기도 편해 자꾸 손이 갔다.

아~맛있다! 간식 타임에도 딱 어울리는 쿠키! 주문한 귤 주스의 적당한 상콤함과 쿠키의 달콤함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어 얼마든지 먹을 수 있을 것 같았다!8종류 중 필자가 가장 맛있었던 쿠키는 ‘미니 립 파이 코코아’다. 바삭한 쿠키와 표면에 뿌려진 굵은 설탕의 식감, 코코아의 달콤함이 중독성이 있다. 한 입 사이즈라 먹기도 편해 자꾸 손이 갔다.

▲음료는 직원이 추천해 준 ‘유가와라 귤 주스’를 주문했다.

이밖에도 유가와라 귤을 사용한 스위츠도 인기라고 한다. 전부 과일 맛이 잘 느껴지는 맛이다. 이 중에서도 ‘유가와라 귤 주스’(단품 270엔)는 유가와라 귤의 수확량이 적기 때문에 아주 귀한 메뉴라고.

▲좌: 유가와라 귤 푸딩(270엔), 가운데: 젤라또 싱글 사이즈 ‘유가와라 귤 샤베트’(411엔), 우: 슈크림 유가와라 귤 맛(184엔)

슈크림 빵 부분은 바삭바삭하고 위에는 굵은 설탕이 뿌려져 있어 중독성 있는 식감이다. 속에는 진한 귤 맛이 전해지는 상콤한 크림이 듬뿍 들었다.

슈크림 빵 부분은 바삭바삭하고 위에는 굵은 설탕이 뿌려져 있어 중독성 있는 식감이다. 속에는 진한 귤 맛이 전해지는 상콤한 크림이 듬뿍 들었다.

또 푸딩은 부드럽고 혀끝에 착 감기는 크리미한 스타일이다. 귤의 상콤함과 쌉쌀함이 어른들한테 큰 인기라고. 한 입 베어 물면 귤 향이 입안 가득 퍼진다. 적당한 단맛이라 참 맛있다!

또 푸딩은 부드럽고 혀끝에 착 감기는 크리미한 스타일이다. 귤의 상콤함과 쌉쌀함이 어른들한테 큰 인기라고. 한 입 베어 물면 귤 향이 입안 가득 퍼진다. 적당한 단맛이라 참 맛있다!

아이와 어른 모두가 좋아하는 유가와라의 신명소 ‘티볼리 유가와라 스위츠 팩토리’

1층 숍에서는 유가와라의 특산품을 살 수 있다. 쿠키 뷔페에서 먹었던 쿠키도 판매한다. 이중에서도 단연 추천 상품은 ‘티볼리 유가와라 스위츠 팩토리’의 로고가 들어간 제품이다.

유가와라 귤 파우더를 넣어 만든 ‘귤 초코 볼’(25개 들이/648엔), 랑그드샤 쿠키에 가타우라 레몬을 사용한 ‘가타우라 레몬 랑그롤’(18개 들기/756엔) 등 유가와라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오리지널 과자들을 판매하고 있어 선물로도 그만이다

▲유가와라 여행 선물을 사러 방문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 숍 1층에서 제일 인기 있는 제품이 바로 ‘사브레 샌드 귤잼’이다. 오리지널 귤 캐러멜을 사브레 과자 사이에 샌드한 제품이다. 유가와라 귤의 상콤달콤함과 사브레의 바삭한 식감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이 숍 1층에서 제일 인기 있는 제품이 바로 ‘사브레 샌드 귤잼’이다. 오리지널 귤 캐러멜을 사브레 과자 사이에 샌드한 제품이다. 유가와라 귤의 상콤달콤함과 사브레의 바삭한 식감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또 티볼리 유가와라 스위츠 팩토리는 유모차를 세워둘 수 있는 공간이나 베이비 룸, 단차를 없앤 공간 등을 의식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어 어린 아이들이나 어르신들을 모시고 가기에도 좋다. 특히 베이비 룸은 분유를 탈 수 있는 온수와 워터 서버가 있고 기저귀를 교환할 수 있는 시트와 수유 룸도 2개씩 마련되어 있다.

▲청결한 베이비 룸을 이용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아이들도 먹거리에 대한 배움으로 이어지는 즐거운 공장 견학과 맛있는 스위츠를 만끽할 수 있는 티볼리 유가와라 스위츠 팩토리. 온천이나 당일치기 여행으로 유가와라를 방문했다면 꼭 한 번 이곳에 들러 보기 바란다.

  • 티볼리 우가와라 스위트팩토리
    ちぼり湯河原スイーツファクトリー
    • 주소 1-15-4 Doi, Yugawara-machi, Ashigarashimo-gun, Kanagawa-ken 259-0303
    • 전화번호 0465-63-0404

    Hours: 10:00 a.m. – 6:00 p.m.
    Closed: open every day (closed for maintenance irregularly throughout the year)

Via Gurutabi

※기사공개 당시의 정보입니다.
※가격과 메뉴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특별히 기재된 것 이외에는 모두 세금이 포함된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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