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신주쿠 마치 예술작품! 접시에 담은 디저트 '데세르'를 즐길 수 있는 유명한 카페 3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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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예술작품! 접시에 담은 디저트 '데세르'를 즐길 수 있는 유명한 카페 3선

마치 예술작품! 접시에 담은 디저트 '데세르'를 즐길 수 있는 유명한 카페 3선

Update:

프랑스어로 '디저트'를 의미하는 데세르는 마치 캠버스에 그린 예술작품처럼 아름다운 하나의 접시. 셰프가 눈 앞에서 완성하는 데세르는 SNS에서 모두에게 자랑하고 싶어질 것이다.

예술작품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데세르

예술작품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데세르

신주쿠의 새로운 명소인 NEWoMan에 있는 디저트 바 '쟈니스 웡(JANICE WONG)'. 디저트 바 실내 중앙에는 카운터와 키친이 하나가 된 현장감 있는 좌석이 있다. 디저트가 만들어지는 모습을 직접 볼 수가 있다. 셰프이자 아티스트이기도 한 쟈니스 웡 씨가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디저트는 실로 '아트'이다. 독창적인 세계관이 하나의 접시에 모두 응축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인기인 '카시스플럼'(1950엔)은 폭신폭신한 엘더플라워 요구르트를 비롯하여 튀긴 쌀, 그라니테, 캐비어 등 다양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이곳은 디저트별로 추천하는 사케와 오리지널 칵테일을 페어링하고 있는 것도 특징. 산미가 적고 순한 사케의 맛이 디저트에 안성맞춤이라고 한다.

  • JANICE WONG
    ジャニス ウォン
    • 주소 NEWoMan Ekisoto 2F, 5-24-55 Sendagaya, Shibuya-ku, Tokyo-to

유명한 프렌치와 데세르를 코스로 만끽

유명한 프렌치와 데세르를 코스로 만끽

도큐플라자 긴자에 있는 'ESqUISSE CINq'. 같은 긴자에 있는 유명한 프렌치 레스토랑 'ESqUISSE'의 데세르만으로 구성된 코스를 편하게 즐길 수 있다. 주목할 만한 점은 프랑스와 국내 일류 레스토랑에서 실력을 쌓은 셰프·파티시에인 나리타 가즈토시 씨의 미리 만들어 놓는 디저트가 일체 없는 갓 만든 데세르. 가능한 한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은 명품 데세르이다. 코스로는 계절마다 바뀌는 3종류의 접시에 담은 데세르 가운데 먹고 싶은 것을 고르는 스타일로 3500엔부터이다.

  • ESqUISSE CINq
    エスキスサンク
    • 주소 Tokyu Plaza GINZA 4F, 5-2-1 Ginza, Chuo-ku, Tokyo-to

뒷골목의 숨은 맛집 데세르 전문점

뒷골목의 숨은 맛집 데세르 전문점

가구라자카역에서 도보로 1분 정도의 뒷골목에 있는 디저트 전문점 '아틀리에 코타'. 흰색을 기조로 한 실내 안쪽에는 9석 정도의 작은 카운터석이 있으며 눈 앞에서 데세르를 제공해준다. 솜씨를 발휘하는 요시오카 셰프는 메이지기념관에서 실력을 쌓은 후 여러 제과콩쿠르에서 수상한 실력파. 제철 식자재를 활용한 본격적인 데세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볼 수 있다.
'체리와 피스타치오 파르페'(1300엔)는 사토니시키(체리의 일종), 아메리칸 체리, 피스타치오 등 3가지 제철 식자재를 사용한 화려한 일품. 와인글래스의 맨 밑에 따듯한 아메리칸 체리 퓨레를 넣는 등 먹을수록 다른 맛과 식감, 온도를 즐길 수 있다.

  • ATELIER KOHTA
    アトリエ コータ
    • 주소 6-25 Kagurazaka, Shinjuku-ku, Tokyo-to 162-0825

written by : Yumi Yamazaki / photo by : Akiko Fukada

※기사 게재 당시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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